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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와 “85만 청주의 꿈, CD프로젝트” 협약식 진행(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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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와 “85만 청주의 꿈, CD프로젝트” 협약식 진행(6.3)

익명 (미확인) | 월, 2015/06/08- 16:46

올 가을에 진행되는 2015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서 시민들과 함께 폐CD를 모아 옛 연초제조창 외벽을 덮는 “85만 청주의 꿈, CD프로젝트”사업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매립하거나 소각할 경우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많이 발생하는 폐CD 85만장을 수거하여 예술작품으로 만들고, 행사가 끝난 후에도 재활용하여 환경보호에 동참하는 행사입니다.
청주의 대표적 축제인 공예비엔날레에서 환경보전에 대한 의미를 갖고 “85만 청주의 꿈, CD프로젝트”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도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주민센터 등 청주시내 곳곳에 그리고 청주충북환경연합 사무실에도 CD수거함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집에 그냥 버려진 CD를 모아서 아름다운 공예작품도 만들고 환경을 보전하는 일에도 동참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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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희 대표님과 김호일 총장님이 협약서에 서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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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워회가 협약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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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분들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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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제조창 옆에 미리 설치하여 혹시 어떤 안좋은 점은 없는지 여러가지를 실험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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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만개의 폐CD가 만들어낼 멋진 조형물을 기대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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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차려진 밥도 못 떠먹는 충청북도

– 충북도는 언제까지 충남 석탄화력발전소 문제에 강건너 불구경할것인가 –

충남 당진 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를 비롯한 수많은 석탄화력발전소 때문에 전국이 시끄럽다. 환경단체와 정치권은 연일 석탄화력발전소 축소 및 신규건설 중단을 이야기하고 있다. 얼마전 4월 11일에는 충청권 4개 환경운동연합(대전, 세종, 충남, 충북)이 충북도청에 모여 충남석탄화력발전소 문제에 대한 충청권 광역지자체의 공조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의견서도 전달하였다. 이번 대선에서도 이미 미세먼지 저감이 중요한 정책으로 제시되어 유력 대선후보들 모두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축소, 신규계획 중단을 이야기 하고 있다. 사실 지금 상황이면 당진 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고 싶어도 추진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도 당진 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승인의 마지막 절차인 ‘고시’를 미루고 있다.

충남의 석탄화력발전소 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2016년 여름에는 김홍장 당진 시장이 서울 광화문에서 일주일간 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을 요구하며 농성하였다. 이 농성장에 박원순 서울시장, 제종길 안산시장 등의 수도권 지자체장들이 방문하여 지지와 연대를 보냈다. 충남의 석탄화력발전소 문제에 수도권 지자체장들이 함께 한 것이다. 수도권 지자체가 이정도인데 전국에서 석탄화력발전소가 가장 많은 충남도의 입장은 말할 것도 없다. 이들 지자체들이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에 한 목소리 내는 이유는 명확하다. 해당 지역주민의 환경과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렇데 충청북도는 아직도 충남의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해 특별한 입장을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

충청북도는 충남의 석탄화력발전소의 영향을 안 받기 때문일까? 충북 미세먼지의 주요한 원인 중 하나가 충남의 석탄화력발전소라고 충북도청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데 다른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충북의 가장 중요한 환경현안이 미세먼지라는 것을 충북도민이면 누구나 알고 있다. 또한 환경단체들도 충남 석탄화력발전소 문제해결을 위한 충청권 광역지자체의 공조와 입장발표를 촉구하고 있다. 거기다 유력 대선 후보들까지 모두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에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충남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 문제는 속된 말로 다 차려진 밥상이다. 충북도도 다른 지자체처럼 충남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이야기만 하면 되는 상황이다.

그런데 왜 충북도는 아무런 말이 없을까?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 혹시 다른 사람들이 다 차린 밥상에 숟가락얹는 것이 비양심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해서 아무말 없는 것일까? 그렇지 않으면 해당부서에서 이시종 지사에게 아직 이런 상황을 이야기하지 않고 환경단체의 의견서도 전달하지 않은 것일까? 이 정도 숟가락 얹는 것은 비양심적인 행동이 아니다. 그래도 정 미안하면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을 이야기하면서 “에너지 전환을 위해서 충북도 노력하겠다” 정도 이야기 하면 되는 것이다. 구체적인 에너지 전환 계획은 추후에 논의해서 만들어 가면 된다. 밥상은 이미 잘 차려져있다. 충북도가 할 일은 이제 잘 차려진 밥을 잘 먹는 것이다.

2017년 4월 26일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수, 2017/04/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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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서는 위 첨부파일 열기를 클릭해주세요

(※익스플로러에서는 잘 안 열려요. 첨부파일을 열때는 크롬에서 접속해주세요)

2015 백두대간생태문화탐사 참가자 모집

 

우리나라의 등뼈 백두대간은 강을 나누는 분수령이자

문화를 나누는 거대 줄기입니다.

2015년 여름, 여러분과 함께

백두대간 주변마을의 문화와 역사, 마룻금 조사를 하려합니다.

이에 조사를 함께하고 백두대간을 진정한 마음으로 품을

젊음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생각하고 꿈만 꿔왔다면 지금 곧 신청하세요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 제 목 : 2015 백두대간 생태문화탐사 참가자 모집

‘젊음, 백두대간(白頭大幹)을 품다’

○ 일 시 : 2015년 6월 26일(금) ~7월 3일(금) 7박8일

○ 장 소 : 추풍령 ~ 덕유산

○ 신 청 : ~ 2015. 6. 23(화) 6시까지

○ 신청방법 : 청주충북환경연합 홈페이지(http://cjcb.ekfem.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신청([email protected])

○ 공지사항 :

1. 탐사 방법 및 생활안내 등에 관한 사전교육이 6월 23일(화) 19:00 에 있습니다. 이날은 꼭 참석해주셔야 합니다

- 탐사조 구성, 준비물 공지, 탐사관련 자세한 사항 설명

2. 탐사일정은 하루 10~15km 범위로, 여성도 무리 없이 참여 가능합니다.

○ 문 의 :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 043-222-3313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043-222-2466

※ 입금계좌 : 농협 301-0106-3943-91(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

 

150527_2015백두대간탐사

 

 

목, 2015/05/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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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회원주간행사 단오, 바람이 불어오는 날  두번재 프로그램으로

6.18(목) 저녁 풀꽃들의 모임(신입회원의 날)이 진행되었습니다.

회원확대 300플러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이 되어주세요”에 풀꽃들의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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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희 상임대표님께서 인사말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이곳에 오신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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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어떤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20년동안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오경석 사무처장님이 설명해주셨습니다!

우리가~!! 함께 만들었고,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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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데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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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신입회원)뿐만 아니라 회원님들께서도 참석해주셨습니다~ 정해령, 신선영, 박상경, 박승순 회원님

이번 풀꽃들에게는 각각의 풀꽃명을 부여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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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꽃마리의 이종범 회원. 현재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해 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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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감채 김정수 회원. 풀꽃이면서 꿀벌로도 활동해주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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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과는 다르게 꽃이 예쁜…홍석민 자녀를 회원가입해주신 김윤수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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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과 환경연합과 많은 관련이 있는 금붓꽃 조석호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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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송 자녀를 가입해주신 신선영 운영위원. 해송이는 이날  영어공부를 하러 학원에 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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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감채 김정수 회원의 권유로 가입한 풀솜대 김지은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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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순 꿀벌의 권유로 가입한 꽃무릇 최원석 회원. 평소에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했는데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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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노현주 회원님 식물쪽에 해박한 지식을 갖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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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잘 어울리는 봉숭아 배은선 회원.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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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갓나물 이향 회원. 풀꿈환경강사로도 활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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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유 조옥철 회원. 향기가 폴폴 날꺼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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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밑씻개 신명수…. 슬픈 전설이 있는 며느리밑씻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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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바이스라고 불리는 솜다리 김보겸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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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나의 박순태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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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타리 안승현 회원. 꽃을 참 좋아한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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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국 조은미 회원님. 산국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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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께 드릴 단오부채를 연꽃 노현주 회원님의 자녀  신한울 어린이에게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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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쉽게  쓰이고, 한번 쓰고  버려지는 테이크아웃잔( 플라스틱컵, 종이컵) 을 이용해서 화분을 만들었습니다.

황금향레몬, 양의귀, 레몬나무 등 여러가지 식물을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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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파릇파릇 초록색이 기분을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꽃이 피고 열매가 맺을 때까지 쭈~욱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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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와 화분을 들고 마지막 사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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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바쁜신데도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간 이후로 회원님과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한걸음 더 가까워 지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토, 2015/06/2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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