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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을 지키는 노란연필, 여러분의 손으로 세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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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을 지키는 노란연필, 여러분의 손으로 세워주세요!

익명 (미확인) | 목, 2015/06/11- 16:59

연필 렛츠캠페인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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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폭행 저지른 간부와 피해 병사 함께 훈련 내보낸 육군 27사단 - 군인권센터 방문조사 후에도 피-가해자 분리 거부하고 의견서 묵살 - 전문보기▶ http://mhrk.org/news/?no=5735


군인권센터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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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12/1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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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2010년 11월 23일 북한은 연평도에 선전포고도 없이 포격 도발을 감행. 故 서정우 하사, 故 문광욱 일병, 민간인 故 배복철, 故 김치복님이 희생되었습니다. 호국의 별이 된 두 해병과 전쟁범죄로 희생된 두 민간인을 추모하며 당시 군인권센터가 발표한 연평도 침략행위 비난 성명을 공유 합니다. [성명]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북한군 지휘관을 국제형사재판소에 세워야 http://mhrk.org/news/?no=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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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11/2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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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軍, 탄핵 정국 위수령 및 군대 투입 검토 폭로 - 긴급기자회견 전문보기 http://mhrk.org/news/?no=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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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3/0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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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지원사령 국무회의 의결 규탄 시민단체 공동성명] 졸속으로 만든 <군사안보지원사령부>, 기무사 개혁은 실패했다. - 임무변화 없이 간판만 바꿔 - 입법예고 의견 수렴 단 4일, 졸속 개혁 비판 전문보기 http://mhrk.org/news/?no=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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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8/08/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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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ㆍ선동렬부터 '배그’ 의장님까지…국감장 증인 '어벤져스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도 국방위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임 소장은 8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검찰 수사가 진행중인 사안에 대해 고발인인 한국당이 피고발인인 임 소장을 신문하기 위해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요구하는 것은 저의가 의심되는 일”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국당은 기무사 문건을 공개한 임 소장을 군사 기밀 누설 혐의로 지난 8월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10일 시작되는 2018 국회 국정감사는 한 해의 사회 이슈를 망라한다. 모든 사건과 뉴스의 배경이 되는 행정부의 잘잘못과 사건 관련자들의 입장을 일일이 따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감에 나오는 증인ㆍ참고인 목록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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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10/1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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