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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미확인) | 수, 2015/06/1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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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2016. 02. 05. Fri. 제 4호 [우리는 지금 고백을 기다리고 있다] 본 영상은 2005년 한겨레에 게재된 한홍구 교수의 칼럼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왜 고백해야 하는가? 왜 나여야 하는가? 라는 물음은 당신의 양심이 아직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엠피터의 카드뉴스]이번 주제는 '거창민간인학살사건' 입니다.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유가족들에게 '빨갱이', '북괴'라며 징역형을 선고하던 거꾸로 된 사회. 민간인 학살의 피해자를 비롯한 유가족들은 '피해자에게만 잔혹한 현실'에 주저앉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홍구 교수 미국 순회강연(2/5~13)]본 열전 편찬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한홍구 교수는 해외 교포들과 현재 한국사회에서 진행 중인 ‘.......
월, 2018/02/0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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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08/1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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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소식] [2월의 콜로키움] 박명림 (연세대 교수·정치학자) 설 연휴를 끝낸 바로 다음 날인 2월 19일 월요일. 역대급으로 길고 치열한 콜로키움이 반헌법열전편찬위원회 사무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박명림 교수님과 함께했습니다. ‘반헌법행위자’에서 ‘반헌법’을 어떻게 규정할 것인가?, ‘헌법과 반헌법’에 대한 개념적 규정을 위한 토론과 논쟁부터 2018년 현재 개헌과 관련한 논의까지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는 자리였습니다.[1월의 후원현황] 반헌법열전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만들어집니다. 1월 후원해 분들은 총 2704명입니다. 2018년부터는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의 뉴스레터가 매월 마지막 주에 1회씩.......
금, 2018/04/0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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