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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연초록 생명 시절, 곡우에 생각나는 엄마 음식

토, 2015/04/25- 15:1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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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회원소모임 '이야기가 있는 절기모임' 그 두번째 이야기 뜬금없이 엄마 음식이 먹고 싶을 때가 있다. 대개의 사람들 그러하듯이 아플 때, 외로울 때, 혹은 힘들 때 아니고 누군가 실컷 마음으로 두들겨 패고 싶을 때, 그러니까 힘내서 세상과 맞짱 떠야 할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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