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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4년 514호입동(立冬, 11월 7일) 즈음서리가 내리고, 찬바람이 불 며 물이 얼기 시작합니다. 농 부들은 가을걷이가 끝났지만 한 숨 돌릴 새도 없이 겨울 지 낼 채비를 합니다. 속이 꽉 찬 배추를 얻기 위해 김장 배추 를 묶고, 서리에 약한 무를 땅 속에 묻어 둡니다. 논배미와 농가 마당에 쌓인 볏짚을 볼 수 있는 것도 이즈음입니다..표지소개-“우리 딸도 커서 함께 지으면 좋겠어요!”한살림 소식지(514호) 보기 / E-book 보기한살림 소식지(51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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