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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참살이공동체](통신원: 햇살아래공동체 이학수 생산자)내년 3월에 참외를 출하하기 위해 생산자들이 한겨울에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화석연료를 태우는 ‘가온재배’를 하지 않기 때문에 겨우내 참외 모종에 이불을 덮어 주고 벗기는 작업을 반복하며 어린자식 돌보듯이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비닐집안에 “초록”이 싱그럽습니다.‘어린 묘’에 이불을 덮어 주며 겨울을 보냅니다. 추위에얼어죽지 말라고.공동체 회원들이 집집마다 돌아가며 함께 공동으로 작업을 합니다.연작에 따른 장애를 피하고 튼실한 모종을 만들기 위해 호박모 뿌리에 참외모를 붙여 주는 접목작업을 하고 있습니다.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지만 함께 하기에 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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