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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22호경칩(驚蟄, 3월 5일) 즈음움츠려있던 겨울이 끝나고, 동면하던 동물들이 깨어납니다. 이즈음에 흙과 관련된 일을 하면 탈이 없다고 하여 벽에흙을 바르거나 담을 쌓기도 합니다. 농기구를 정비하며, 장 담그기를 시작합니다.표지소개 -"봄 내음 가득한 쑥을 전합니다”한살림 소식지(522호) 보기 / E-book 보기한살림 소식지(52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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