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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과 바람과 빗방울의 시간이 선사한 전통의 맛 '성미전통고추장'

햇빛과 바람과 빗방울의 시간이 선사한 전통의 맛 '성미전통고추장'

익명 (미확인) | 월, 2015/04/20- 13:46

살리는이 _ 박현선, 김영희, 최성호 성미전통고추장 생산자햇빛과 바람과 빗방울의 시간이 선사한전통의 맛 '성미전통고추장'한국인의 밥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고추장. 별다른 반찬 없이도 맛있는 고추장만 있다면 금세 맛있는 비빔밥이 만들어진다. 이 든든한 밥상 지킴이를 내는 한살림 생산지는 괴산의 솔뫼, 산청의 오덕원, 음성의 성미 세 곳이다. 이중 성미전통고추장이 가장 오래된 생산지다.직장생활을 하며 주말마다 부모님 일을 돕던 최성호 생산자는 부모님 곁에 자리를 잡기로 결심하고 2004년 한살림 생산자가 되었다. 그는 1986년부터 한살림에 쌀을 내온 아버지 고 최재두 생산자의 삶을 통해 한살림을 만났다. 대를 이어 생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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