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안산시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추진대회, 세월호 참사 이전과 달라져야 한다. 익명 (미확인) 님 | 수, 2014/12/10- 17:35 오전11시 정동 프란치스꼬회관에서 열린, 인권선언대회 갔다 왔습니다. 동혁어머님, 영만어머님, 예은어머님, 다영아버님, 승묵아버님, 슬라아버님 함께 했습니다. 삼성반도체피해자가 아픈몸으로 힘들게 목소리를 내어 한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아무도 우리 안전을 지켜주지않아요. 우리 스스로 우리 스스로 지켜야해요 우리 스스로”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안되는이유이네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이름 Comment 텍스트 형식 정보 텍스트 형식 Plain text기본 HTML Plain text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파일 추가 파일 올리기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50 MB 한계입니다.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Youtube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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