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 내암리에서 만난 꽃, 나무
2017년도 거의 지나가고..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풀꿈자연학교 졸업식이 지난주 12.2 토요일에 있었습니다~
어느새 1년이 훌쩍 지났네요~
아이들, 선생님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졸업식 사진 올립니다~

졸업식을 축하해주기 위해 연방희 대표님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잎새반, 둥구나무반 학부모님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전숙자 교육위원장께서도 졸업식을 축하해주러 오셨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에서 즐겁게 뛰어노는게 가장 큰 행복이다 라고 얘기해 주셨지요~

우리 아이들이 1년동안 어떻게 놀았을까요?

소감 나누기~

소감 나누기~

소감 나누기~

1년 동안 너무 고생해주신 선생님들~
둥구나무반 정진, 잎새반 장용혜, 이순자 선생님, 그리고 박상경 선생님~

졸업식에 졸업장이 빠질수 없겟죠??ㅎㅎ

우리 다함께 웃어보아요!!
일년동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 또 만나요~^^
세번째 자연학교!^^
둥구나무반은 내암리에 있는 무심천 발원지 다녀왔어요~
산행도 하고 계곡에서 날도래 강도래, 두점허리배노린재도 보고 두꺼비털하늘소도와 하늘소도 잡고 긴꼬리치레 도마뱀도 찾아보고 하느라 옷도 흠뻑 젖었지만 모두들 목소리도 커지고 웃음소리도 커졌어요~
어머님들이 준비해 준 간식도 사이좋게 잘 나눠 먹었습니다~^^

물 속에서 잡은 거미

가방에 나비가 앉았어요~

털두꺼비하늘소~

털두꺼비 하늘소의 배

하늘소랍니다~

예원이가 하늘소를 잡아보고 있네요~

괴불나무에 꽃이 피었어요~

돌에 붙어있는 개구리알~인줄 알았는데 물달팽이 알이네요~^^
상영이 손에 날도래 애벌레~ 그 옆은 날도래 유충~
날도래는 위장의 귀재예요! 분비물로 만든 집 속에 살다가 유충으로 물 속에서 살다가 성충이 되면 육상생활을 합니다~
미나리냉이와 모시나비~
쥐방울덩굴에 긴꼬리명주나비
누군가의 아름다운 손길에 잘 정돈된 무심천발원지 근처에서 졸졸 흐르는 물에 세수하고~^^

괴불나무 그늘이 드리워진 돌탑으로 소원을 빌러가는 탑돌이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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