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모금] 다산 자원활동가 오렌지가 좋아와 함께 해주세요.
언제부터 다산인권센터 자원활동가가 되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산이 있던 곳 어느곳에나 오렌지가 있었습니다.
촛불에, 쌍용차에, 용산에, 밀양에, 세월호 참사, 삼성 직업병 문제의 현장에..
이 나라 인권이 쓰러져 가는 모든 곳에 오렌지가 있었습니다.
늘 무거운 가방과 큰 카메라를 한 손에 들고, 인권의 현장을 함께 누볐습니다.
그런 오렌지가 좋아가 많이 아픕니다.
심정지가 와서 쓰러진지 1주일이 되었습니다.
힘겹게 산소호흡기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루만에 500만원이 넘는 치료비가 청구됐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치료비가 들어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렌지가 좋아가 현장에서 모두와 함께했듯 이제는 모두가 오렌지의 곁에 있어주십시오.
오렌지를 다시 현장에서 만날 수 있도록 오렌지의 쾌유 기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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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반 친구들은 먼저 남극과 북극에 사는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얼음이 녹아 살기 힘든 북극곰과? 펭귄을?위해,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며 친구들과 함께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포스터로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만든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어요?'포스터를 다른 반 친구들과 동생들을 위해 설명하고 멋진 아동극을 통해 환경 보호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아나바다 시장'에 참여한 이후 종이 쓰레기를 줄이는 노력을 생활화하였습니다. 더불어 물을 절약하는 습관까지 들였다고 해요!
환경운동연합은 쓰레기와 지구, 북극곰과 펭귄에 대해 공부하며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카이스트 어린이집 해솔반 여러분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지구가 더 이상 뜨겁지 않을 수 있도록, 북극곰과 펭귄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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