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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기연 정리해고 철회, 총수 일가는 감옥으로”
노조가 재벌개혁, 제조업발전, 노조파괴금지 대선쟁점화를 위한 전국순회투쟁을 인천에서 이어갔다. 정리해고에 맞서 92일째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는 인천지부 동광기연지회(지회장 김완섭, 아래 지회) 조합원들은 “반드시 현장으로 돌아간다”고 결의했다.노조 인천지부(지부장 김현동, 아래 지부)와 민주노총 인천본부(본부장 김창곤, 아래 본부), 인천지역 노동자들의 연대 모임인 인천지역연대는 4월21일 인천 계양구 동광그룹 본사 앞에서 ‘노조파괴 주범 동광그룹 총수일가 구속 촉구와정리해고 분쇄, 고용안정 보장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 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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