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너희가 죽였다”

“너희가 죽였다”

익명 (미확인) | 수, 2017/04/19- 17:59
     “불법 직장폐쇄와 노조파괴가 없었다면 김종중 조합원의 죽음은 없었을 것입니다.” 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지회장 이재헌, 아래 지회)는 4월19일 공장 정문에서 고 김종중 조합원 사망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갑을 자본에게 책임이 있음을 밝혔다. 지회는 “갑을 자본의 노조파괴가 기어이 노동자를 죽음으로 몰았다”며 “직장폐쇄 268일동안 생계압박과 고통 속에 김종중 조합원은 삶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갑을은 상황을 어디까지 몰아갈 심산인가”라며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다.지회는 “불법 직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