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아이들에게 노동 존중, 인간 존엄 사회 물려줘야”
금속노조가 대선쟁점화 투쟁을 부산에서 이어갔다. 노조는 4월19일 부산 서면 일대에서 세 번째 ‘재벌개혁, 제조업발전, 노조파괴금지 법 제도 제·개정 요구 쟁점화 전국순회 결의대회와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이날 현장에서 일을 마친 노조 부산양산지부 조합원 7백여 명이 부전역에서 가까운 ‘송상현 광장’에 모였다. 문철상 지부장은 행진에 앞서 조합원들에게 “대선 시기 노조는 헌법이 보장한 노동 3권을 온전히 지키고 새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당연한 요구를 내걸고 싸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철상 지부장은 “재벌개혁은 산별교섭 법제화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