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장미대선보다 아름다운 노동자 웃음꽃 피우자”
금속노조가 4월18일 대구시 중구 대구백화점에서 대정부·대국회 요구 쟁점화를 위한 대구‧경북지역 순회투쟁을 벌였다. 김상구 노조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금속노조가 2년 동안 재벌개혁을 위해 싸웠 촛불 시민들dl 광장에서 재벌개혁을 외쳤지만 대선후보 누구도 재벌개혁을 책임 있게 이야기하지 않는다”며 “재벌을 개혁해야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당당히 이야기하자”고 당부했다. 김상구 위원장은 “우리가 이야기하지 않으면 누구도 2천만 노동자, 5천만 민중의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