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산별교섭 법제화는 이득이 아닌 공생의 문제”
노조가 4월18일 노조 대구지부 사무실에서 3차 중앙교섭을 열었다.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아래 사용자협의회)는 이날 산별교섭 법제화 요구안에 대해 질의하고 노조가 이에 답변했다.질의응답에 앞서 교섭대표를 위임받은 박근형 상임이사는 “질의를 한번만 진행하려 했는데 준비하다 보니 용어 등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이 있어 질의를 두 번 진행하려 한다. 오늘은 산별교섭 법제화에 대해서만 질의하겠다”고 말했다.김상구 노조 위원장은 “노조가 왜 이런 사안을 요구하는지 생각하고, 고민해주길 바란다”며 “충분히 의견을 나누면 얼마든지 의견 일치할 수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