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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운동연합과 도시공공성연구모임- 도시계획, 건축, 경관위원회의 구성과 운영 분석 도시 공공성 진단 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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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운동연합과 도시공공성연구모임- 도시계획, 건축, 경관위원회의 구성과 운영 분석 도시 공공성 진단 보고서 발간

익명 (미확인) | 화, 2017/04/18- 13:15

 

도시관련위원회(도시계획위원회, 건축위원회, 경관위원회)의 구성과 운영분석을 통해

광주;도시공공성을 진단한다

 

광주 도시공공성을 진단한다_홈페이지 게시용

<참고자료- 국민권익위원회>

의결서_도시계획 건축 심의과정의 부패유발요인 차단방안 (3)

 

 

 

 

 

2017년 4월

 

 

 

 

 

 

광주 도시공공성 연구모임 ·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 도시공공성 연구모임]은 도시공간과 관련된 논의와 시책의 결정 과정 하나하나가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 문화와 복지, 환경과 경관, 경제 등 모든 일상에까지 연결되어 있음을 인식하고 2016년 12월부터 광주의 도시공공성을 연구하는 모임을 만들어 활동을 진행해 왔다.

그 첫 활동으로, 광주광역시와 5개구의 도시개발과 도시관리 방향을 심의.자문하는 도시계획위원회, 건축위원회, 경관위원회의 운영과 활동을 중심으로 도시공공성의 실태를 진단해보고 평가하였다. 3개의 도시관련 위원회는 큰 틀에서 도시공간의 변화를 결정짓는 무시할 수 없는 과정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민이 함께 알아야 할 도시공공성을 중요한 일부를 차지한다고 보았다.

3개 위원회의 최근 3년 혹은 2016년의 자료를 기초로, 정부의 지침과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 내용을 공공성을 평가하는 분석기준으로 하였고, 부족한 부분은 연구모임의 토의를 중심으로 결정하였다. 무엇보다 중요한 기준은 일반시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것이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광주 도시공공성 연구모임]은 광주환경운동연합 뿐 아니라 광주지역 내 전문가, 활동가, 시민그룹 등과 함께 “모두를 위한 도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열린 구조로 도시공간의 공공성을 논의하고 연구하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2017년 1차 보고서에서 제기된 내용에 대한 행정의 개선이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모니터링과 1차 보고서의 대상이 되었던 도시계획, 건축, 경관 외에 교통, 공원녹지 등의 분야로 확대하여 추후 조사보고서 발간을 이어가고자 한다.

 

 

 

광주 ; 도시공공성을 진단한다

 

발 행 2017년 4월 18일

참 여 조동범(전남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윤희철(도시·지역개발학 박사),

이봉수(건축학 박사), 이경희(광주환경운동연합 정책실장)

 

 

 

  • 목차 – ——-

 

  1. 도시공공성 진단의 배경과 필요성

1.1 도시 민주주의와 거버넌스

1.2 도시공공성의 문제와 유형

 

  1. 진단의 내용과 방법

2.1 진단의 대상과 내용적, 시간적 범위

2.2 관련법과 근거

2.3 진단의 내용

2.4 자료조사방법

 

  1. 현황 진단

3.1 위원회별 구성현황

3.2 위원회별 운영현황

3.3 위원회별 심의의결 현황

 

  1. 논의와 진단 : 위원회 운영의 문제점과 도시공공성 확보를 위한 과제

4.1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서 나타난 공공성 논의

4.2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에서 나타난 공공성 논의

 

  1. 결론과 제안

5.1 공공성 제고를 위한 제안

5.2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제안

5.3 청렴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절차와 위원들의 인식 강화

5.4 위원회의 역할 본질에 대한 인식과 시민참여를 통해 공공성을 확보하려는 노력

 

부록

  1. 광주광역시, 5개구 도시계획위원회, 건축위원회, 경관위원회 구성
  2. 지방도시계획위원회 운영 가이드라인
  3. 건축위원회 심의 기준
  4. 경관 심의 운영 지침
  5. 광주광역시 각종위원회 구성 및 운영등에 관한 조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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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8일에 개최한

광주 수돗물 신뢰개선을 위한 토론회 자료집입니다.

 

※ 현재,  홈피 이상으로  업로드가 되지 않아,  추후 올릴 예정입니다.

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062-514-2470으로 전화주십시오.

토, 2020/02/22-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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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조오섭국회의원 주최정책토론회 광주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을 제안한다’  자료집

아래 글씨를 클릭해주세요.

0915_시민협+조오섭국회의원_ 도시계획조례 개정 제안 토론회 자료집

 

  • 주제발표 및 토론문 요약

[주제발표 1] 지난 7월 국회에서 발표된 ‘지방도시계획위원회 운영현황과 개선과제’ 연구를 맡은 김예성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은 주제발표 통해 도시계획위원회의 전문성 및 책임성 강화, 운영 투명성 제고, 지자체별 심의 기준과 위원회 운영시스템 구축을 지방도시계획원회 개선과제로 꼽으며, 공개를 통해 개선을 이끌 수 있다고 제안한다. 뉴욕(유튜브 중계)과 일본(방청 희망자 사전 접수 및 공개추첨)의 도시계획위원회 운영과 국내 도시의 도시계획운영 사례를 비교 소개한다.

 

[주제발표 2] 신정호 서울특별시의원은 ‘도시계획의 주체 및 대상은 시민이다’는 방향을 갖고 도시계획의 주민참여와 공개, 전자열람 스스템 전환이 이끈 활동을 소개한다.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을 통해, 주민참여가 공람/열람 방식의 형식적 주민참여로 제한되었던 것을 실질적 주민참여로 변화시켜 왔다. 그 결과 2019년 서울 도시계획조례 제 2조 2항에 ‘시의 도시계획 및 관리의 전 과정에 지역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계획을 입안하기 전에 미리 주민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계획 수립 체계를 마련한다’는 조항이 신설되었다. 또한 도시계획 정보의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직접 방문 열람이 아닌 전자정보로 열람할 수 있도록 주민열람 전자화를 요구하였고 이를 통해 서울 도시계획 정보는 전자 열람이 가능하도록 개선되었다.

 

[주제발표 3] 윤희철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총장은 광주 도시계획조례 개정 제안의 구체적인 내용을 소개한다. 현재 광주 도시계획의 시민참여는 단순히 의견청취 수준이며 정보의 공개 수준도 매우 낮은 편임을 지적하며,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관련 정보를 최대한 공개하는 행정의 입장 변화가 필요하며,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플랫폼 구축, 회의와 회의록 공개, 형식적 시민참여가 아닌 진정성 있는 시민참여를 이끌기 위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안한다. (구제적인 개정 제안 조문은 자료집 참고)

더불어 도시의 밀도와 높이는 공익적 측면에서 관리되어야 하며, 미래 도시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광주에 맞는 높이 규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제안한다. 광주에 맞는 용적률 변경의 필요성을 최근 용적률 적용 현황 분석을 통해 제시한다.

 

[토론자]

〇 이상배 도시재생국장은 상위법인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도시계획조례」에 규정된 비공개 규정을 근거로 도시계획위원회 운영 현황과 고층 아파트 난립을 관리하기 위한 조례 개정의 변화를 설명한다.

〇 박미정 광주시의원은 광주의 정체성을 담고,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 도시의 역사성과 문화, 지속성을 갖을 수 있도록 도시계획조례가 개정되어야 한다고 토론한다.

〇 박홍근 건축사는 현재 광주도시계획조례에 규정된 도시계획의 기본방향 ‘국제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첨단산업도시와 문화예술의 중심도시’, ‘ 효율성·형평성·쾌적성 및 지속가능성’을 현 도시 정책이 담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하며, 모든 곳에서 무등산을 볼 수 없다면 특정한 공간과 장소에서라도 볼 수 있도록 도시정책을 펼칠 것을 제안한다.

〇 변원섭 현.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은 도시계획위원회가 공개되어야 하며, 도시계획상임기획단의 역할 강화, ‘위원의 비밀 유지 및 청렴의무’ 등 조문의 수정을 제안한다. 더불어 도시의 건강성을 위해 연관된 건축조례, 주차장 조례 등의 개정도 함께 제안한다.

〇 오주섭 경실련 사무처장은 허술한 도시계획조례가 발생시킨 원도심의 고층 오피스텔 신축 사례를 보여주며, 원도심의 경관을 보전하기 위한 조례 개정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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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토론회 광주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을 제안한다.’

 

  • 일시 : 2021년 9월 15일(수) 오후 2시~4시
  • 장소 : 광주 NGO 센터 중회의실과 Youtube
  • 참여대상 : 현장 30여명/ 온라인 유투브 라이브 중계
  • 주최 : 조오섭국회의원, 광주시민단체협의회
  • 주관 :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도시미래특위(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경실련, 참여자치21)

 

토론회 식순

1) 기념식

  • 인사말 : 조오섭국회의원, 박재만 시민협 상임대표

 

2) 토론회

– 좌장 : 조진상(동신대학교 교수, 광주시민환경연구소 이사장)

 

  • 주제발표(15분) : 지방도시계획위원회 운영현황과 개선과제/ 김예성(국회 입법조사처)
  • 주제발표(15분) : 도시계획의 주민참여와 공개-서울 도시계획의 변화를 만들다 / 신정호(서울특별시의원)
  • 주제발표(15분) : 광주도시계획 조례 개정 제안 / 윤희철(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총장)
  • 지정 토론(각 7분) 오주섭(광주경실련 사무처장)/이상배(광주 도시재생국장)/ 박미정(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박홍근(건축사), 변원섭(광주광역시도시계획위원회 위원),

 

3) 종합토론

수, 2021/09/15-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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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기본계획 2040 시민사회 집담회 시리즈
2040년 광주의 미래를 그린다 : 디딤돌 집담회

● 2040년 광주의 미래를 함께 그리기 위해 광주지역 시민사회의 생각을 함께 공유하는 장을 만들고, 미래 광주의 비전과 방향을 설정하고자 함
● 이를 위한 첫 시작을 광주 도시기본계획 2030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평가와 모니터링을 통해 세부적인 내용을 논하며, 광주 도시기본계획 2040을 공공성을 기반으로 재구축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함

□ 일시 : 7월 21일(화), 29일(수), 8월 4일(화) 오후 3시 ~ 5시 30분
□ 장소 : 지역공공정책플랫폼 광주로 회의실
□ 주최 및 주관
●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도시미래포럼, 지역공공정책플랫폼 광주로,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 일시 / 주제
● 7월 21일(화) 오후 3시
-광주, 도시와 교통 계획에 대해 / 박경환 전남대 지리교육과 교수
-2030 도시기본계획과 교통 톺아보기 / 송예나 전남대 지리학과 교수

● 7월 29일(수) 오후 3시
-광주, 살고, 쉬고, 보이는 것에 대해 / 나강열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
– 광주의 주택계획과 공원녹지, 경관계획 살펴보기 / 조동범 전남대 조경학과 교수
● 8월 4일(화) 오후 3시
– 시민사회 좌담회 / 광주의 미래를 함께 그리다

 

01_박경환 교수_발제문(도시기본계획)

02_송예나 교수_발제문(교통)_

03_나강열 박사_발제문(주거)

04_조동범 교수_(공원녹지경관)

목, 2020/09/03-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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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7일(토) 오후 2시부터 ACC 국제회의장에는 열린 “시민의 공적-조망권, 일조권 어떻게 보호할까?” 토론회 자료집입니다.

 

 

조망권+일조권+정책토론회

일, 2020/10/18-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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