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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이다!
이제는 국민이 깨어나야 한다!
각본에 짠 연호같은 것도 유세장에서 없어져야 한다.
애들 장난도 아니고 동원된 패거리 정치구호 이젠 역겹다!
정치인이 갖춰야 할 중요 자질이 하나 있다. 바로 연설력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그런 게 없다. 그러니 감동을 주지도 받지도 못한다.
과거 노통 측근이었던 덕에 노빠의 대표적 이미지로 큰 것이다.
더구나 야당 정치인이 투쟁력도 없다.
삼김이후 민주당이 과연 무슨 투쟁을 했는가 묻고 싶다!
친일독재세력인 새누리 2중대 노릇만 하다가
노무현덕분에 겨우 명맥만 이어 갈 뿐이다.
민주당은 이번 경선부정으로
지지자를 기만한 범죄정당이 되었다.
이재명도 야합후 침묵하고 믿을 자가 없다.
안철수는 권력에 미쳐 음성까지 변조했다.
정의당 심상정만 제정신을 가진 후보로 보이는 이유다.
좋아하면 지지는 하되 줄 서진 마라.
깨인 시민의 의무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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