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팔만대장경 이운길...

지역

팔만대장경 이운길...

익명 (미확인) | 월, 2017/04/17- 15:29

지난 2010년 가야산국립공원 골프장 반대활동 하면서 지역주민, 지역단체와 함께 길을 답사하고

골프장 반대의 의지를 담아 팔만대장경 이운길 순례를 했었다. 그 때 우리가 직접 답사해서 이은 코스와 

'팔만대장경 이운 순례길'라는 이름을 그대로 해서 이정표를 만들었다. 

4월14~15일 비는커녕 봄빛은 뜨거웠고 신록은 눈이 부셨다.

(그 유명한 4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노리저수지 둑이 두배 높아졌고 저수지 물도 두배가량 많아졌다. )

이정표.jpg

둑이 높아지고 저수지에 물이 넘칠 듯 많아지니 맘이 그리 편하지 않다. 

뭔가를 측정하는 시설인 것 같은데 저기 가야산국립공원 정견모주가 뜨악했을 것 같다~

이 저수지 둘레에 길이 만들어졌다.

저수지.jpg

아래는 지난 2010년 10월에 위 사진과 같은 장소에서 팔만대장경 이운길 순례를 하는 모습이다.

골프장이 들어서지 않기만을 바랬던 그때는 딱 저기까지만 걸을 수 있었다.

2010저수지.jpg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