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농부, 텃밭과 함께
박진현 한살림제주 조합원이 프레시안에 한살림제주에서 진행하는 텃밭 프로그램 소개했습니다.
박진현 조합원은 제주도로 이사와 4년째 살고 있습니다.
어린 농부의 탄생, 텃밭과 함께 자란다
[박진현의 제주살이] 텃밭을 통해 배우는 것들
2017.04.12 17:12:29 박진현 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 교육선전국장 /ⓒ프레시안
박진현 한살림제주 조합원이 프레시안에 한살림제주에서 진행하는 텃밭 프로그램 소개했습니다.
박진현 조합원은 제주도로 이사와 4년째 살고 있습니다.
어린 농부의 탄생, 텃밭과 함께 자란다
[박진현의 제주살이] 텃밭을 통해 배우는 것들
2017.04.12 17:12:29 박진현 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 교육선전국장 /ⓒ프레시안
한혁준 한살림전북 상무이사가 진행한 GMO 강연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GMO 식품표시는 국민의 알권리”
16.07.14 14:47 이재환 /ⓒ오마이뉴스
[현장] 한혁준 반GMO 전북행동 조직위원장 강연
GMO(유전자재조합식품)의 위해성 논란은 유전자조작 농산물이 수입된 지 20년 째인 지금까지도 현재 진행형이다. 한국에서는 유전자 조작식품의 유해성이 공식적으로는 확인된 바가 없어서다.
자세히 보기농부화가로 유명세를 탔던 김순복 해남 참솔공동체 생산자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땅은 어디 안 가니까 | 전남 해남에서 대파·봄동 농사짓는 김순복 씨
2017년 02월 15일 17시 24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코리아
기사검색 바로가기한살림 이야기가 독일 경제월간지<브란트아인스brand eins> 2월호에 실렸습니다.
작년 10월 한살림을 방문하여 진행한 다양한 인터뷰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 기사에서 한살림은 유기농 먹거리를 취급하는 전세계 협동조합 중 가장 큰 규모를 지닌 곳 중 하나이며 한국사회의 발전을 반영하는 곳으로 소개됐습니다.
기자는 한살림 생산지 중 한 곳인 괴산을 방문, 괴산잡곡과 우리씨앗농장을 들러 경동호 대표, 안상희 생산자와 함께 한살림 초창기 역사와 더불어 최근 새롭게 마주하고 있는 도전들을 이야기하고, 한살림 생산자로 귀농한 귀농부부의 농촌생활과 한살림에 대한 생각을 나눈 인터뷰를 기사에 담았습니다.
또한, 한살림연합 사무실을 방문하여 곽금순 대표, 윤형근 전무이사 등과 한살림의 사업 및 활동 현황과 그것이 지니는 의미를 나눈 이야기 등을 소개했습니다.
<브란트아인스brand eins>는 공정, 독립, 신뢰, 열정을 주요 가치로 삼는 독일의 경제 월간지로 1999년에 창간하였습니다. .
한살림 기사 링크:
https://www.brandeins.de/magazine/brand-eins-wirtschaftsmagazin/2019/ma…
한살림 30주년 소식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30년 희망을 일구어온 ‘작은 실천과 꿈’
2016-11-25 13:18 주수원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정책위원 [email protected] /ⓒ한겨레신문
내달 4일 생협 한살림 30주년 앞둬
작은 쌀가게로 출발 생명운동 실천
1986년 12월4일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에 작은 쌀가게가 문을 열었다. 쌀이나 달걀 등 진열된 상품은 여느 가게와 다르지 않았지만 이들 물품의 생산과정은 전혀 달랐다.
자세히 보기지난 14일, 한살림경남이 참여하는 반GMO경남행동은 밀양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 앞에서 GMO반대 항의집회를 열었습니다.
밀양서 GM벼 시험재배 항의 집회 열려
2016년 07월 15일 금요일 우보라 기자 [email protected] /ⓒ경남도민일보
경남에서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유전자 변형 작물(GMO) 상용화 움직임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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