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농부, 텃밭과 함께
박진현 한살림제주 조합원이 프레시안에 한살림제주에서 진행하는 텃밭 프로그램 소개했습니다.
박진현 조합원은 제주도로 이사와 4년째 살고 있습니다.
어린 농부의 탄생, 텃밭과 함께 자란다
[박진현의 제주살이] 텃밭을 통해 배우는 것들
2017.04.12 17:12:29 박진현 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 교육선전국장 /ⓒ프레시안
박진현 한살림제주 조합원이 프레시안에 한살림제주에서 진행하는 텃밭 프로그램 소개했습니다.
박진현 조합원은 제주도로 이사와 4년째 살고 있습니다.
어린 농부의 탄생, 텃밭과 함께 자란다
[박진현의 제주살이] 텃밭을 통해 배우는 것들
2017.04.12 17:12:29 박진현 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 교육선전국장 /ⓒ프레시안
한살림에 참외를 공급하고 있는 성주 가야산공동체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기획] 우리동네 작목반의 현재와 미래 – 제2회 지역특산물을 업그레이드 하다
2016년 04월 05일(화) 09:26 /ⓒ성주신문
성주군은 5천여 가구가 참외 농사를 짓고 있으며, 1억 소득 농가가 1천여 호에 달하는 참외의 고장이다.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은 한살림안성물류센터에서 매장과 각 지역 공급센터까지 물품운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운송협동조합, 불가능하다고요?
2016.05.27 14:48:45 우미숙 <살림이야기> 편집위원 /프레시안
[살림이야기] 한살림운송협동조합
경기 안성 한살림물류센터의 저녁 시간은 60여 대의 운송차들로 붐빈다. 진한 연두색의 한살림 로고를 도색한 3.5~5톤 탑차들의 행렬은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이 탑차들은 지난해 8월에 창립한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이사장 신동환) 소속 조합원들이 운행하는 운송차다.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은 운송차를 소유한 운송차주들이 만든 운송사업 협동조합이다.
운송사업 관련 제도·정책이 협동조합 만드는 데 걸림돌
대개 운송차주들은 운송업체에 차량을 등록해 일감을 배정받는다. 이를 보통 ‘지입제’라고 한다. 한살림운송협동조합의 조합원인 차주들도 같은 방식으로 일하지만, 어느 개인이 운영하는 사업체가 아니라 차주들 스스로 출자하여 만든 협동사업체에서 서로 의견을 모아 정한 원칙에 따라 일한다는 점이 다르다.
화물운송과 관련해 협동조합을 만든 사례는 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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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 한살림연합 상무는 인터뷰를 통해 언론에 한살림을 소개했습니다.
[인터뷰] 김성희 한살림 상무 “계란파동에도 가격 변동없어”
2016.12.28 14:27 에디터 김준 /ⓒ싱글리스트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계란 값이 천정부지로 뛰면서 생활협동조합 형태로 농작물을 공급하고 있는 한살림과 아이쿱생협 등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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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6일 토요일 토종텃밭이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이른 아침 일찍부터 모여서 왁자지껄 인사를 나누며 일을 시작했어요.
밀베기와 제초작업, 쪽파와 배추씨 수확, 완두콩 수확해서 바로 삶아먹기,고구마심기, 빗자루 만들기까지..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을 서로 도우며 밭을 가꿔갑니다.
푸짐한 점심과 간식은 텃밭의 묘미에요. 서로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더욱 돈독해집니다.
일손을 도우러 와주신 딱다구리 현서가족과 텃밭지기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김민채 활동가

한살림 30년의 과거와 현재를 자세히 소개하는 기사가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한살림 조합원이라는 자부심”
2016.12.23 15:09:27 배선영 기자 /ⓒ가톨릭뉴스지금여기
대표 생협 한살림 30년 맞아
‘밥상살림, 농업살림, 생명살림’이라는 가치를 걸고 있는 대표적 생활협동조합 ‘한살림’이 올해로 30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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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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