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농부, 텃밭과 함께
박진현 한살림제주 조합원이 프레시안에 한살림제주에서 진행하는 텃밭 프로그램 소개했습니다.
박진현 조합원은 제주도로 이사와 4년째 살고 있습니다.
어린 농부의 탄생, 텃밭과 함께 자란다
[박진현의 제주살이] 텃밭을 통해 배우는 것들
2017.04.12 17:12:29 박진현 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 교육선전국장 /ⓒ프레시안
박진현 한살림제주 조합원이 프레시안에 한살림제주에서 진행하는 텃밭 프로그램 소개했습니다.
박진현 조합원은 제주도로 이사와 4년째 살고 있습니다.
어린 농부의 탄생, 텃밭과 함께 자란다
[박진현의 제주살이] 텃밭을 통해 배우는 것들
2017.04.12 17:12:29 박진현 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 교육선전국장 /ⓒ프레시안
한살림물품이 우리쌀 소비를 확대시키는 물품으로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미소365] 우리 쌀 소비확대, ‘소비트렌드 공략하자’ /上. 한살림 ‘건강한 유기농 HMR’
소비트렌드 쫓는 ‘유기농 HMR 쌀고기’
농약·색소·MSG 無 안심 먹거리
2016.09.07 13:46 이예람 기자 /ⓒ농수축산신문
자세히 보기한살림제주 등 35개 시민단체·정당이 참여한 GMO반대 제주행동이 발족했습니다.
▲출처 : 제주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
“유전자 조합 식품 안돼!” GMO반대 제주행동 출범
2016년 09월 27일 화요일 10:18 이동건 기자 [email protected] /ⓒ제주의소리
제주도내 시민사회와 정당이 ‘유전자 재조합 식품(GMO)’ 완전표시제, GMO 없는 학교급식 실현 등 GMO 반대 목소리를 본격적으로 내기 시작했다.
한살림청주생협과 한살림청주생산자연합회는 지역 시민단체와 연대해 ‘반GMO충북행동’에 참여했습니다. ‘반GMO충북행동’은 지난 20일 충북도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전자조작식품 확산 방지를 결의했습니다.
“유전자변형 농산물 유입 막아라”
2016년 06월 20일 (월) 20:01:58 이대익 기자 [email protected] /ⓒ충청매일
반GMO충북행동 출범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의 충북도 내 반입 저지를 위한 ‘반GMO충북행동’이 20일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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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괴산 솔뫼농장공동체가 2016년 행정자치부 우수마을기업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괴산군 솔뫼유기농업, 농촌경제 활력소 역할 ‘톡톡’
상품개발.판매 통해 주민 안정적 생산 활동 지원
공동체 강화에도 기여… 우수마을기업 장려상 수상
(아시아뉴스통신=김영재기자) 기사입력 : 2016년 11월 28일 09시 29분
자세히 보기김은심 부여 참벗공동체 생산자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김은심 생산자는 딸기를 생산해 공급하고 있습니다.
고단함·곤궁함 모두 이겨낸 그녀의 순박한 삶젊은 여성농민 부여 김은심씨
2017.01.22 15:41 심증식 기자 /ⓒ한국농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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