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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끈 쥔 노동자 주먹으로 유시영 죗값 묻자”
금속노조가 유시영 유성기업 회장 항소심 재판을 시작하는 4월14일 대전시 서구 샘머리공원에서 ‘유성기업 유시영 항소기각과 엄중처벌 촉구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어 유성기업 노조파괴범 일당의 엄벌을 촉구했다.유시영은 2월17일 1심에서 부당노동행위로 징역 1년 6월형을 선고받았으나 범죄를 반성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법과 원칙대로 회사를 운영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하고 항소했다. 유시영은 노조 유성기업지회의 집단폭력 때문에 1심 판사가 정무적인 구속 판결을 내렸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유시영 일당은 항소심 재판장과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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