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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설민석 강사는 3·1혁명을 왜곡하지 마라 (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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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설민석 강사는 3·1혁명을 왜곡하지 마라 (170320)

익명 (미확인) | 금, 2017/04/14- 16:15
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787266.html김삼웅1920년대에 3·1혁명의 민족대표 대부분이 친일로 돌아섰다는 설씨의 발언도 신중하지 못한 표현이다. 민족대표들은 극심한 고문과 심문으로 반주검이 되었으며 양한묵은 옥사하고 박준승은 고문으로 숨졌다. 손병희는 병보석으로 석방되었으나 얼마 후 서거하였다. 다른 민족대표들은 출감 후 끈질긴 일제의 감시, 유혹과 회유를 받으면서도 신념을 지켰다. 몇 사람의 훼절자가 있었을 뿐이다. 자주독립과 민주공화주의 그리고 임시정부 수립의 계기가 된 3·1혁명은 대한민국의 근원이다. 민족대표들은 사형선고를 두려워하지 않고 독립선언에 나섰고 민중을 일깨웠다. 100주년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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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reaknews.com/456410"우리는 큰돈이 아니라 깨어있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5천원, 1만원을 정성껏 후원하는 개미군단의 기적을 통하여 ‘반헌법행위자 열전’을 펴내고자 한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국민이 주인이다. 헌법을 빙자(憑藉)하여 국민을 위협하고 협박한 이들이 결단코 주인일 수 없다. 비록 지금 우리는 그들을 처벌할 힘이 없지만, 최소한 그들과 그들의 행위를 잊지 않고 기록해 둘 것이다. 그래서 누가 진정 반헌법 행위자인지, 역사 앞에 깨어있는 실천하는 국민의 힘으로 밝혀낼 것이다. "
금, 2016/08/0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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