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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영국의 사회복지, 그래도 우리보다 낫다-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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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영국의 사회복지, 그래도 우리보다 낫다-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

익명 (미확인) | 토, 2017/04/15- 08:00

한심한 영국의 사회복지, 그래도 우리보다 낫다!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 외국 영화에서 부러운 것 중 하나는 인물에 대한 고정관념적 설정이 우리보다는 덜하다는 것이다. 우리 영화야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을 어떻게든 애인 관계로 엮으려고 애쓴다. 한국 영화에서 서로 러브라인이 형성되지 않는 남자·여자 주인공들을 찾아보기 힘들다. 사진: 네이버영화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가 돋보이는 것 중의 하나는 주인공들의 미묘한 관계이다. 다니엘과 케이티는 각각 ‘싱글남’과 ‘싱글맘’이다. 복지 수급권을 얻기 위해 주민센터에서 볼 일이 많다는 점에서도 처지가 비슷하니 처음부터 애인 관계로 설정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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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갈 DANGAL , 2016]세 얼간이에서 란초 역으로 "알 이즈 웰" 을 외치던 주인공 <아미르 칸>을 기억하시나요! '당갈'에서는 전직 레슬링 선수이자 딸부자 아버지로 분한 '마하비르 싱 포갓'으로 돌아왔습니다. 2016년 12월 개봉한 영화 '당갈'은 인도 내 흥행 수입 1위에 기록을 하며 종전 1위였던 아미르 칸 주연의 2014년작 '피케이(PK!)'를 훌쩍 뛰어넘어 버렸지요.아미르 칸 은 전직 레슬링 선수였던 '마하비르 싱 포갓' 과 어울리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체중조절을 했다는군요. 너무도 다른 20대에서 50대까지의 역할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 배우 아미르 칸에게 먼저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국제 대회에 '여자 레슬링'은 198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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