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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영국의 사회복지, 그래도 우리보다 낫다-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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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영국의 사회복지, 그래도 우리보다 낫다-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

익명 (미확인) | 토, 2017/04/15- 08:00

한심한 영국의 사회복지, 그래도 우리보다 낫다!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 외국 영화에서 부러운 것 중 하나는 인물에 대한 고정관념적 설정이 우리보다는 덜하다는 것이다. 우리 영화야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을 어떻게든 애인 관계로 엮으려고 애쓴다. 한국 영화에서 서로 러브라인이 형성되지 않는 남자·여자 주인공들을 찾아보기 힘들다. 사진: 네이버영화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가 돋보이는 것 중의 하나는 주인공들의 미묘한 관계이다. 다니엘과 케이티는 각각 ‘싱글남’과 ‘싱글맘’이다. 복지 수급권을 얻기 위해 주민센터에서 볼 일이 많다는 점에서도 처지가 비슷하니 처음부터 애인 관계로 설정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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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할 “만두” 하다, 이 ‘판다’! -아이들과 영화 <쿵푸팬더3> 보았답니다 2013년 겨울, 가족들과 홍콩으로 며칠 여행을 갔었다. 그때 묵은 숙소는 이름하야, “판다 호텔”. 호텔 건물 좌측 외벽 전체에 대나무 타는 판다 두 마리가 그려져 있었다. 그걸로도 부족했는지 호텔 로비와 식당 전체에 판다가 우글우글.홍콩 판다 호텔 전경 ▷ 판다 마니아라면 꼭 호텔에 묵어야 할 듯 ^^;; ▽ 널린 게 판다 흔한 게 판다 ◁아, 어질어질하다 중국인의 판다 사랑을 듣기는 했는데 과하네. 쫌. ㅋㅋㅋ판다는 현재 멸종 위기종으로 보호를 받고 있다. 중국 일부 산간 지방에 야생으로 조금 남아 있을 거라 추정되지만 공식적으.......

수, 2016/02/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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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영화는 가라! 낯섦이 즐거운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20년 전 친구와 야간열차를 타고 새벽녘 부산역에 첫 발을 디뎠다. 태종대에서 해 뜨는 걸 보고 바로 남포동으로 향했다. 이른 시간에 도착했음에도 긴 줄의 행렬이 이어져 있었다. 이곳에 모인 사람들은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출품된 영화를 보기 위해 아침부터 줄을 서고 있는 것이다. 당시 인터넷 예약이 없을 때라 무조건 줄을 서야만 했다. 영화를 고를 틈도 없이 줄이 가장 짧은 곳에 섰는데 10여 명을 앞두고 매진이 되었다. 허탈했지만 젊은 20대는 목적을 금세 바꿀 수 있는 긍정의 에너지가 있다. 부산의 이곳저곳을 구경하며 즐거웠던 추억이 남아있다. ▲한 장의 사.......

일, 2016/07/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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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벨리에 영화시사회 안내-일시 : 2015년 8월 18일(화) 저녁8시-장소 : 메가박스 코엑스점(삼성역)※ 영화관로비에서 본인확인하고 초대권 수령하시면 됩니다.○당첨자황영* 010-*302-3***정혜* 010-*655-7***유재* 010-*277-4***이정* 010-*571-7***이준* 010-*632-1***하경* 010-*874-0***오미* 010-*265-6***김진* 010-*600-2***※ 응모가 적어 접수하신 모든 분께 초대권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월, 2015/08/1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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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발전소에서 만들어진 전기를 송전하기 위해 765kv 송전탑이 밀양에 건설된다. 그 속에 치열한 싸움을 계속해 온 밀양 할배,할매들의 이야기 '밀양 아리랑'
함께 보기를 합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참석부탁드립니다.
   일시: 2015년 9월 10일(목), 오후 7시
   장소: 국도예술관
 
 
수, 2015/08/2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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