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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박근혜 4년, 검찰은 국민을 향해 짖었다 (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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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박근혜 4년, 검찰은 국민을 향해 짖었다 (170404)

익명 (미확인) | 금, 2017/04/14- 17:29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6012주인을 물지 않던 개가 주인을 물었다. 개가 문 주인은 이미 몽둥이를 국민에게 뺏긴 뒤였다. 헌정 사상 최초로 파면된 전직 대통령 박근혜를 구속한 검찰 이야기다. ‘국민의 칼’이어야 할 검찰은 박근혜 정부 4년 동안 국민을 향해 짖었다. 참여연대가 지난 3일 발간한 ‘박근혜 정부 4년 검찰 보고서’ 표지 이름은 “빼앗긴 정의 침몰한 검찰”이다. 2013년 2월부터 2017년 3월까지 부실했던 ‘문제적 검찰 수사’ 종합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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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의 날 것으로의 홍어가 아닌 삭혀져 본래의 맛과 색을 잃어버린 홍어처럼, 그 섬에서 죽어간 그도 보안대에서 두들겨져 보름간 삭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 보안대에서 알몸으로 벌벌 떨던 그는, 그를 요리하던 수사관들에게 그저 하나의 던져진 요리 재료였다. 삭혀져 변하지 않으면 안 되는, 본래의 자기를 잃어버려야 하는..."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16113&CMP…
수, 2018/05/3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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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았다. 믿기 어려웠다. 잠시 후 다시 눈을 떴다. 그대로였다. 엄연한 현실이었다. 가늘고 긴... 누가 봐도 어린애의 유해였다. 다리뼈 옆에 작은 구슬이 놓여 있었다. 죽은 아이가 평소 가지고 놀던 구슬로 보였다. 발굴팀 관계자는 "8~9세 아이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09031
금, 2018/03/0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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