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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권자파티] 마포지역 19일(수) 성미산마을극장으로 모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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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권자파티] 마포지역 19일(수) 성미산마을극장으로 모이세요!

익명 (미확인) | 목, 2017/04/13- 14:54


4/18 ~ 21 #Votefor 주권자 파티 집중 Day 

대선의 주인공은 바.로.우.리!! 함께 모여서 대선이야기 실컷 해보아요 :)

나와 당신 그리고 정책을 연결하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이야기 하는 자리

수도권 11개 지역 동시다발 진행하는 궁극의 버라이어티 대선 토크

 

Q) #Votefor 주권자 파티란?

 - 겨울 내내 촛불을 밝히며 만들어낸 촛불 대선을 그냥 보낼 수는 없다!! 대선의 주인공은 후보가 아니라 바로 우리가 되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만들어낸 지역 정책 시민토크 입니다.

 - 나와 서로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어떤 정책이 필요한지 소소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꼭 함께 해요~ :)

 

Q)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나요?

 - 네, 4/18(화) ~ 21(금) 사이에 원하는 지역에 찾아가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Q) 각 지역의 토론 결과는 향후 어떻게 대선 후보에게 전달되나요?

 - 각 지역 주권자 파티에서 논의된 토론결과는 의제별로 분류하여, 향후 개최될 대선후보초청토론회에 주요핵심 질문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 #Votefor 인증샷 캠페인을 통해 모인 주요 정책 키워드 또한 대선후보 캠프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권역별 주권자 파티 주관 단체 및 일정

4/18(화) 저녁 7시

[중구] 파티주제 "청년", NPO지원센터 1층 품다 *약도보기>> naver.me/5cG2NWhw

[서초구] Cafe프리덤(서초역8번출구) *약도보기>> naver.me/FxiqmQ8Q

[양천구] 행복한세상 백화점 광장(오목교역 2번출구) *약도보기>> naver.me/xaGoZn2b

[동작구] 서울여성프라자 2층 세미나실2(대방역 3번출구) *약도보기>> naver.me/xPEMxAXK                           

 

4/19(수) 저녁 7시

[종로/대학로] 흥사단 3층 강당(혜화역 1번 2번 출구 사이) *약도보기>> naver.me/5XhT6Vna

[마포구] 성미산마을극장 지하1층 원경선홀 *약도보기>> naver.me/5OxMH0Hd

[영등포구] 카페 봄봄(영등포역1번출구) *약도보기>> naver.me/FoMwVz0Z

[성북구] 파티주제 "미세먼지", 녹색연합 사무실(성북동 간송미술관 건너편) *약도보기>> naver.me/xo2JhOg9

[동작구] 카페나무(장승배기역 3번 출구) *약도보기>> naver.me/GznPmxzZ

 

4/20(목) 오후 4시

[고양시] 화정역 광장 *약도보기>> naver.me/FNPG7ePO

 

4/21(금) 오후 5시

[관악구] 서울대입구역 인근(장소추후공지) *약도보기>>

 

#Votefor 주권자 파티 신청하기 >>클릭

 

주권자파티 구글지도 (링크>>https://goo.gl/zarXfv )

*각 지역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행사안내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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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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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의 선전포고!
<박근혜 즉각 퇴진의 날>

12월 3일(토) 광화문광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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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2/0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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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16년 11월 30일 12시~18시

■ 장소: 조영래홀-> 청운동주민센터-> 청와대 앞 분수대-> 세종문화회관 계단


- 12:00~ 범시민사회단체 시국회의 (조영래홀)

- 15:00~ 범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 15:30~ 청와대 에워싸기 행진

- 16:00~ 방빼 퍼포먼스(청운동주민센터)

- 16:30~ 전국 시민단체 활동가 인간띠 잇기

<*대형>

청운동 주민센터->경복궁역->효자동로타리-> 창성동별관-> 청와대 앞 분수대-> 청운동 주민센터

- 17:30~ 마무리집회(세종문화회관 계단)

- 18:00~: 퇴진행동 주최 범국민집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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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1/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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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전국환경활동가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2016년 9월 1일(목)~3일(토) 2박 3일간 

NH농협설악수련원에서 2016전국환경활동가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왜 그렇게 산양?"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계획으로 인해 위기에 놓인 산양을 포함해,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된 동식물들을 보호하자는 취지의 "설악케이블카 반대 문화제"와

시민단체 활동가들의 세대별 소통의 장을 마련한 "환경활동가 플랜B" 프로그램으로 채워졌습니다.



첫째날 활동가들은 낙산 해수욕장에 들러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를 반대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고,

양양시외버스터미널에서부터 양양군청까지 도보행진을 하며 

설악케이블카가 왜 설치되어서는 안되는지 시민들에게 홍보를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활동가가 나누어주는 전단을 받아주셨지만

몇몇 분들은 케이블카 설치를 찬성한다며 큰 소리를 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여전히 양양군민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입장과 견해차가 있음을 확인한 순간이었습니다.



 양양군청까지 행진한 활동가들은 군청 앞 공터에 자리를 잡고 앉아 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몇몇 분들의 발언과 노래, 공연,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지만

케이블카반대설악권주민대책위 주민의 눈물어린 호소는 

많은 분들의 코 끝을 찡하게 했습니다. 


숙소로 돌아와 들었던 박그림 녹색연합 대표님의 설악산 이야기는

웃음, 감동, 슬픔, 분노 모든 것이 담긴 이야기였습니다.

꽃과, 산양과, 나무와, 물을 다 쓸어버리고

케이블카로 쉽게 정상을 오르겠다고 하는 인간의 탐욕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습니다. 


* 아래 설악 케이블카 관련 녹색연합의 글을 링크합니다. 

선악케이블카반대 : http://www.greenkorea.org/?p=54843



둘째 날, 함께 모인 활동가들은 세대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서울시NPO지원센터 활동가가 직접 참여해 세미나를 진행해주셨는데요,

각 조마다 다양한 연령과 연차의 활동가들이 모여

여러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들을 나누었습니다.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포스트잇에 적고 모아 함께 나누어보니

세대별로, 연차별로 이렇게나 생각이 다르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각자의 다름이 또 새로운 활동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 자원이 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들을 더욱 뚜렷하게 정립해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세대간의 다른 사고방식과 자세가

언제나 좋지 않은 것만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조별로 함께 공유할 텍스트를 읽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떤 조는 행사장에 가만히 앉아 각자 읽기도 하고,

다른 조는 밖에 나가 자연을 분위기 삼아 서로 낭독을 합니다.

또 어쩐 조는 1층에 배치되어 있던 안마의자에 편안히 자리잡고 누워(?)

몸을 풀고 지식은 쌓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각 조마다 이렇게 다른 분위기와 모습 속에서

각자의 개성도 발견하게 되고 또 그 다름으로 인해 생성되는 새로운 에너지도 생겨납니다.



마지막날 밤,

활동가들이 그동안의 활동에 대한 부담을 완전히(^^) 내려놓고

노래하고 춤추며 들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멍석을 깔아도 빼지 않고, 

오히려 자신이 분위기를 주도하며 즐기는 모습은 역시 주체적인 활동가 다웠습니다.

종종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랩, 노래, 춤 온갖 장기들이 다양하게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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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9/0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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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659(), 오후 1

장소 :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

프로그램

참가단체 소개

여는말씀

- 강찬호 대표(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모임)

- 양재성 대표(종교환경회의)

기자회견문 낭독

- 각 단위 대표

각 단체 입장 및 활동 계획 발표

- 경실련, 참여연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건강 사회를 위한 약사회, 녹색연합, 환경운동연합

퍼포먼스


한국의 시민사회는 옥시 제품의 불매를 결의한다.

옥시는 모든 판매를 중단하고, 진상규명과 피해자 배상에 전념하라.

 

우리는 오늘 이 자리에서 옥시 불매 운동을 다시 결의하며, 내일(10)부터 일주일간(16일까지)을 집중 불매운동 기간으로 선포한다. 소리도 못 내고, 손도 써보지 못한 채, 아이를, 아내를, 가족을 떠나보내야 했던 이웃들의 고통에 화답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다. 기업윤리를 저버리고 악의적 술수로 일관한 기업들을 징벌해 사회 정의를 세우는 것은 시대를 함께 사는 우리가 해야 할 역할이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사회의 감시자, 약자와 피해자의 대변자로서 그 동안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한 것을 사과한다. 우리의 무능과 무관심을 자책하고 반성하며, 이제라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 피해자를 위로하고, 악덕 기업을 퇴출하고, 사회제도를 개선하는 힘을 모으고자 한다. 특히 가장 높은 매출, 가장 많은 피해자, 가장 나쁜 수사 방해 활동을 벌인 옥시에 대한 불매운동에 우선 집중코자 한다.

 

옥시레킷빈키저가 2001년 이후 벌여 왔던 범죄들, 이를 은폐하려 했던 그들의 민낯은 경악할 수준이다. 가습기 살균제를 2001년부터 11년에 걸쳐 453만 개나 판매해, 정부가 확인한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망자 146명 중 103명에게 책임이 있는 옥시는 원료로 쓴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의 위험성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옥시가 자백한 바에 따르더라도, 옥시는 독극물을 원료로 사용하면서 최소한의 안전성도 확인하지 않았다. 이는 자신들의 본사가 있는 유럽에서는 <바이오사이드 제품의 안전 확인 제조사 책임제도(BPR)> 때문에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로, ‘한국이니까 괜찮다는 인종주의적 판단과 부도덕한 이중 기준의 적용 결과라 할 수 있다.

 

옥시는 사고의 원인이 밝혀진 2011년 부터도 책임을 회피해 왔다. 사고 원인을 왜곡하기 위한 연구를 조작했고, 전문가들을 매수했으며,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을 고용해 황사나 꽃가루가 원인일 수 있다는 등으로 물 타기를 하면서 5년의 시간을 끌었다. 정부가 역학조사와 동물실험 등을 통해 명백하게 확인한 사실에 딴지를 걸며 허송한 5년 동안, 옥시 피해자들은 깊은 고통 속에서 살아야 했고, 유명을 달리한 경우도 많았다. 무엇보다 범죄의 공소시효를 낭비함으로서 과실치사의 경우 피해발생 후 7, 인지 후 3년인 점을 감안하면,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은 물론 처벌조차 어렵게 했다.

 

옥시를 위해 피해 실험 결과를 조작한 것으로 보이는 서울대 교수가 긴급 구속됐고, 오늘 재소환 되는 옥시 전직 대표들의 구속도 예상된다. 옥시 제품에 대한 범국민적 불매 운동 속에서 매출의 절반이 감소했고, 옥시 불매 운동은 더욱 타오를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도 부족하다. 옥시는 영국 본사를 두 번째 방문한 피해자 가족들에게 여전히 형식적인 사과와 진실 규명 거부로 맞서고 있기 때문이다.

 

옥시는 검찰 수사와 국민적 공분 속에 고개를 숙이긴 하지만, 이는 이미 확인된 책임에 대한 인정일 뿐 사태의 진상규명과 해결을 위해 태도를 바꾼 것이 아니다. 피해자의 고통과 국민들이 분노를 피해가기 위해 이벤트만 벌이고 있을 뿐이다. 정상적이라면 옥시는 국민들이 분노하고 또 불안해하는 자신들의 제품의 판매를 스스로 포기했어야 한다. 국민들의 옥시 불매 운동이 아니라, 스스로 판매를 중단하는 것이 예의다. 한국에서의 모든 영업활동을 중단하고, 사태의 진상규명과 피해자 배상 조치를 위해 힘쓰는 것이 먼저다. 그래서 국민들의 용서를 구한 이후에, 다시 영업을 해도 되는지 판단을 묻는 것이 순서다. 따라서 우리의 운동은 옥시에게 이러한 상식적 판단을 취할 것을, 최소한의 양심을 돌려주기 위한 운동이라 할 수 있다.

 

우리는 10일부터 16일까지 각 단체별로 집중 운동을 펼친다. 각자의 내용과 방법으로 옥시의 불매를 위해, 옥시를 만들어 낸 괴물 같은 세상을 바꾸기 위해 나설 것이다. 이러한 모든 활동은 인증샷이 되어 온라인에 쌓이고 또 유통될 것이다. 1인 시위와 게릴라 시위, 국제적인 서명운동과 영국 정부에 대한 항의는 물론, 옥시 처벌법, 옥시 진상규명과 피해자 지원법, 옥시 예방법 마련 등 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에도 나설 것이다. 그리고 16일 캠페인의 마지막 날에는 각자의 집에서 옥시 물품을 가지고 나와 옥시레킷벤키저 사옥 앞에 옥시 제품으로 옥시 탑을 쌓을 것이다.

 

국민들께 호소 드린다. 이 큰 슬픔과 고통을 그냥 흘려버리지 않도록 함께 실천하자. 옥시 불매를 결의하고, 가정과 사회에서 함께 추방하자. 제품은 어떠한 경우라도 구입하지 말고, 옥시 물품을 판매하는 회사에 대해서는 강력히 항의하자. 이번 사태를 방치한 정부와 국회에 대해서도 책임을 묻자.

 

옥시가 제조한 제품을 판매하는 유통업체들에도 부탁드린다. 이미 대형마트들, 인터넷 유통망들은 추가 주문을 중단하고 재고만 판매하겠다고 선언했는데, 그 재고마저 반품해 주길 바란다. 무엇보다 아직도 불매 운동을 선언하지 않은 편의점과 일부 마트들의 조속한 동참을 요구한다. 지금 상황에서 옥시를 판매한다는 것은 부당한 이윤 추구일뿐더러, 125종에 이르는 옥시 제품을 구별할 수 없어 자신의 의지에 반해 옥시 제품을 구입할 수밖에 없는 소비자에게 강제 판매를 한 행위가 되기 때문이다.

 

국회에도 요구한다. 청문회를 즉각 실시해 진상규명과 사태 해결에 힘을 보태라. 가습기 살균제 업체들이 뻔뻔하게 시간 끌기에 집중했던 것은 증거를 은폐하고, 범죄의 공소시효를 소멸시키는 행위를 단죄하는 법률이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법률의 하자는 기업들을 범죄 유혹에 빠져들게 했고, 더 큰 범죄와 사회적 혼란을 초래했다. 국회는 지금이라도 집단소송제와 징벌적 손해배상 등이 가능토록 하는 옥시처벌법을 제정하고, 진실 규명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보장하고 피해자와 가족들을 보호하는 옥시 피해자 지원법을 제정하고, 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과 화학물질관리법을 고쳐 옥시 예방법을 마련해야 한다.

 

정부에도 촉구한다. 이번 사태는 무분별한 규제 완화가 결국 국민의 생명을 빼앗는 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기업의 편의만을 일방적으로 주장해왔던 산업자원부의 갑질이 낳은 참사고, 질병관리본부와 환경부 등의 무사안일과 무책임이 불러온 비극이다. 피해자 가족들에게 피해 경로의 규명과 대기업들과의 소송을 떠넘기고 5년 동안이나 허송세월한 때문에 사태는 더욱 악화됐다. 지금이라도 제도를 혁신하고 책임을 분명히 하기 위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사법계에도 요청한다. 검찰의 늦은 수사에 대한 아쉬움이 있지만, 성역 없는 수사와 처벌을 통해 만회하기 바란다. 청부 연구를 앞장서온 학계에도, 법체계를 농락한 로펌에도, 이윤을 위해 불법을 자행해 온 기업에도, 모든 위험을 방치하고 기업만 편들어 온 정부와 정치권에 대해서도 철퇴를 내려주길 바란다.

 

한국의 시민사회는 우리의 길을 찾아 적극 행동할 것이다. 기업, 정부, 국회, 언론에도 자신들의 일을 찾도록 촉구할 것이다. 우리는 옥시에서 멈추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옥시를 지나쳐서 다른 것들을 해결할 수 없을 것이기에, 우리는 옥시부터 마무리 할 것임을 분명히 한다. 그리고 그 기준을 적용해 다른 부문에도 책임을 요구할 것이다. 더 안전한 사회, 더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우리는 옥시 불매 운동을 성공시킬 것이다. 피해자들 곁에 설 것이며, 국민의 분노를 대변할 것이다.

 

2016. 5. 9.

집중 불매운동 선언 참가단체 일동

416연대안전사회위원회,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모임,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건강사회를위한 약사회,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경제민주화전국네트워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기독교환경연대, 노동건강연대, 녹색교통운동, 녹색소비자연대, 녹색연합, 민주노총,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킴이 반올림, 보건의료단체연합, 불교환경연대, 산과자연의친구 우이령사람들, 삼성노동인권지킴이, 생명의숲, 생태지평, 생협전국연합회 설립을 위한 추진 협의회, 서울환경운동연합, 소비자공익네트워크, 소비자교육중앙회, 소비자시민모임,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에너지나눔과평화, 여성환경연대, 예수살기, 원불교환경연대, 인권운동사랑방, 인도주의실천의시협의회,자원순환사회연대,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제주평화인권센터, 종교환경회의,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연대, 차일드세이브, 참여연대,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천주교창조보전연대, 한국 내셔널트러스트,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한국부인회 총본부, 한국소비자교육원,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연맹,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한국환경회의, 환경보건시민센터,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56개 단체, 가나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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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5/0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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