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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9대 대선, 돌봄사회를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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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9대 대선, 돌봄사회를 요구한다

익명 (미확인) | 수, 2017/04/12- 13:01

수신 : 각 언론사 사회부.정치부.경제부

발신 :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홍정훈 간사 010-2059-1886 [email protected])

제목 : [보도자료] 19대 대선, 돌봄사회를 요구한다 

날짜 : 2017년 4월 12일 

[보도자료] 19대 대선, 돌봄사회를 요구한다!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복지 확대 요구 기자회견

일시 및 장소 : 2017. 4. 12.(수) 11:00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

1. 취지와 목적

– 2017년 대선은 촛불민심을 이어 받아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국민들의 요구를 담아내는 과정이 되어야 함. 새로운 사회는 개발중심의 국가가 아닌, 개인과 가족에게 지워진 생존과 돌봄의 책임을 국가와 사회가 함께 부담하는 ‘돌봄사회’여야 함.

– 소득불평등, 저출산고령화, 양극화로 점점 악화되어 가는 시민의 삶을 개선하여 지속가능한 사회, 평등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기본적 소득보장이 필요하고, 국가의 역할을 돌봄으로 확장하는 공공인프라 확충이 반드시 필요함. 이를 통해 공공부문에서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음.

– 이에 소득보장, 공공인프라 확대를 위해 활동하는 보육, 주거, 연금, 보건의료, 빈곤, 장애 분야 시민단체들은 2017년 4월 12일 오전11시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모든 세대를 위한 기본적인 소득보장(아동수당과 상병수당의 도입, 공적연금 강화, 고용보험 강화와 실업부조 도입, 부양의무제 폐지)과 공공인프라의 확대(공공임대주택, 국공립어린이집, 국공립요양시설, 공공병원, 장애인활동보조 확대)를 요구함.

2. 기자회견 개요

○ 제목: 19대 대선, 돌봄사회를 요구한다!

○ 일시·장소: 2017년 4월 12일(수)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

○ 주최: 소득보장, 공공인프라 확대에 동의하는 각 연대체와 단체 연명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무상의료운동본부, 민달팽이유니온, 보육연석회의, 부양의무자기준 폐지행동, 2017대선장애인차별철폐연대, 2017대선유권자행동)

○ 참가자

  – 사회: 안진걸 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

  – 기자회견문 낭독

  – 각계발언:

(1) 아동: 김호연, 공공운수노조 보육교사협의회 의장

(2) 보건의료: 김철중, 건강보험노동조합 서울본부장

(3) 주거: 임경지, 민달팽이유니온 위원장

(4) 노인: 심영송, 요양보호사 / 노년유니온 요양분과장

(5) 빈곤: 김민준, 부양의무자 기분으로 인한 수급 탈락 당사자/ 부양의무자기준 폐               지행동

(6) 장애: 양영희,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회장

○ 퍼포먼스, <#voteFor 돌봄정책> 캠페인

○ 문의: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02-723-5056, [email protected])

▣ 붙임자료. 기자회견문<19대 대선, 돌봄사회를 요구한다!>

2017년 ‘촛불 대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19대 대선은 촛불의 민심을 이어 받아 새로운 사회를 향한 국민들의 요구를 담아내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 우리나라는 소득불평등, 저출산고령화, 양극화 등 사회적 문제가 점점 심화되어 사회적 불안과 갈등이 커지고 있다. 이제 대한민국은 경제개발 중심의 국가를 벗어나, 개인과 가족에게 부담이 지워진 생존과 돌봄의 책임을 국가와 사회가 함께 부담하는 ‘돌봄 사회’로 전환되어야 한다.

지속가능한 사회, 평등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국가는 노령, 질병, 실업 등으로 인한 소득상실을 상쇄할 수 있는 기본적인 소득을 보장하여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국가는 보편적이고 질 높은 양육, 존엄한 노후를 위해 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는 돌봄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

이에, 보육, 청년, 연금, 보건의료, 빈곤, 장애 관련 시민단체들은 모든 세대를 위한 돌봄정책으로 기본적인 소득보장(아동수당과 상병수당의 도입, 공적연금 강화, 부양의무제 폐지, 장애등급제 폐지)과 공공인프라의 확대(공공임대주택, 국공립어린이집, 국공립요양시설, 공공병원, 장애인활동보조)가 필요하다고 보고, 19대 대선 후보들에게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아이들을 걱정없이 키우기 위하여,
보편적 아동수당을 도입하고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라!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14년 1.21명에서‘15년 1.24명으로 높아졌으나‘16년 1.17명으로 다시 떨어지는 등 초저출산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정부는 뒤늦게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보육, 돌봄, 일가정양립 정책 등을 내놓았지만, 현실적으로 제도가 안착되어 시행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 국공립어린이집의 경우, 대기자 14만4,000명으로 최대 3년 정도 기다려야 입소할 수 있다. 국공립어린이집 비율은 2016년 말 기준 전체 대비 6.9%에 불과하며, 이는 스웨덴 82.2%, 프랑스 66.0%, 일본 41.3%와 비교하면 턱없이 낮은 수준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동수당을 도입하고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야 한다. 보편적 아동수당은 기본적인 아동의 생존권과 발달권을 보장하는 아동권의 실현을 위해 필요하다. 또한 정부의 재정 지원을 통해, 보육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선진국 수준으로 대폭 확충해야 한다.

2) 의료비 걱정없는 사회를 위하여,
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하고 상병수당 도입하고 공공병원을 확충하라!

우리나라 재난적 의료비는 OECD 국가 최고 수준이다. 낮은 보장성과 질병으로 인한 소득보전 정책의 부재가 원인이다. 높은 병원비는 민간병원 중심의 비급여 확대가 주요 원인이며,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공공병원 확충이 필요하다. 현재 우리나라 공공병원은 병상 수 대비 10% 정도 밖에 되지 않으며, 이는 OECD 평균 75%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다.

의료비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병수당 도입과 공공병원 확충이 절실하다. 상병수당 제도는 OECD 국가 중 미국, 한국, 스위스를 제외하고 모두 실시하고 있다. 이미 국민건강보험법 제50조(부가급여) 조항에 대통령령으로 상병수당을 부가급여로 실시할 수 있다고 법적 근거가 명시되어 있다. 건강보험 흑자가 20조 원이 넘는 상황에서 사회보장권 강화 측면에서 상병수당은 즉각 실시할 수 있다. 가족의 질병으로 인한 돌봄의 책임도 가족에게 부과되는데, 병원에서 책임지는 간호간병서비스를 실시하는 공공병원의 확충이 필요하다.

3) 모두의 주거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주거급여 확대하고 공공임대주택을 확충하라!

임차가구의 높은 주거비 부담은 우리 사회가 당면한 저출산고령화의 핵심적인 원인이다. 주택임대차 계약기간은 현행 2년으로 지나치게 짧아, 민간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세입자의 주거불안정은 매우 심각하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장기공공임대주택 재고율마저 5.5%로 OECD 평균의 절반에 불과한 수준이며, 주거급여 역시 대상이 한정적이고 급여 수준이 지나치게 낮다.

이와 같은 주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거급여 대상을 대대적으로 확대하고 공공임대주택을 대폭 확충해야 한다. 주택도시기금과 국민연금기금 등의 다양한 재원을 활용해, 장기공공임대주택 재고를 OECD 평균인 11% 이상의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또한 다인가구 중심의 제도에서 소외된 1인 가구를 주거급여와 공공임대주택의 정책 대상으로 포함시키고, 고시원·쪽방 등의 비주택으로 내몰린 주거취약계층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4) 존엄한 노후를 위하여, 공적연금을 강화하고 국공립요양시설을 확충하라!

우리나라 노인빈곤율은 49.6%로 OECD 국가 최고 수준이지만, 국민연금의 급여액이 너무 낮고 사각지대가 넓은 문제가 심각하다. 기초연금은 20만 원으로 인상되었으나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또한 노인장기요양시설 전체 정원의 약 5.2%만이 국공립시설에 입소할 수 있는데, 대부분이 민간에 맡겨져 운영되고 있어 서비스 질 저하 문제, 인권침해 문제 등이 나타나고 있다. 노인돌봄의 책임이 가족에게 지워져 사회적인 부담이 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을 강화해야 하고, 국공립요양시설을 확충해야 한다. 또한 존엄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고, 노인돌봄의 책임을 국가와 사회가 함께 책임질 수 있는 국공립요양시설 확대와 장기요양제도의 공공성 강화가 필요하다.

5) 빈곤 사각지대 해소와 생존권 보장을 위해,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하라!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소득 1분위 가구의 가처분소득이 전년대비 16% 감소한 반면, 소득 10분위는 3.2% 증가했다. 이처럼 불평등이 심화되고 빈곤이 만연한 사회의 최후의 안전망인 기초생활보장제도마저 빈곤의 책임을 개인과 가족에게 떠넘기며 100만 명이 넘는 광범위한 사각지대를 방치하고 있다. 이미 관계에 금이 간 가족에게 본인의 처지를 알리는 것이 두려워 수급신청 자체를 포기하거나, 가족과 연락했다는 이유로 수급비가 삭감되거나 수급권을 박탈당할까봐 연락을 끊은 채로 살아가는 빈곤층도 다수다.

이와 같은 빈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해야 한다.

6) 장애인의 존엄한 삶을 위해, 장애등급제 폐지하고 장애인활동보조를 확대하라!

2013년 기준 우리나라의 GDP 대비 장애인복지예산 비율은 0.6%로, OECD 평균 2.1%의 1/3 수준이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활동보조서비스 요청을 거부당한 장애인이 화마에 죽어갔고,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가 생활고에 자녀를 죽이기도 했다.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수백 명의 장애인이 죽어나가도 그 누구 하나 제대로 처벌받지 않았으며, 시설 내 폭력은 더욱 교묘해지고 반복되고 있다.

장애인의 존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하여, 장애등급제를 폐지하고, 탈시설 정책으로 전환하고, 장애인활동보조를 확대하라!

이 자리에 모인 각 단체들은 19대 대선에서 각 후보들이 국민들의 절실한 요구를 받아들이고, 돌봄사회를 실현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2017년 4월 12일

19대 대선 돌봄사회를 요구하는 각 연대체와 단체들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무상의료운동본부, 민달팽이유니온, 보육연석회의, 부양의무자기준 폐지행동, 2017대선장애인차별철폐연대, 2017대선주권자행동)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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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공-002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NGO디지털역량강화)

전담매니저 채용공고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위탁기관 (사) 공공)은 공익적 시민 활동의 역량 강화와 시민사회의 민주적 성숙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활동에 관심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2021년  3월  8일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장 최공숙

 

1. 모집분야 및 직무내용

   

모집분야

인원

직무내용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NGO디지털역량강화)

전담매니저

1명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행정 및 기획

 

 2. 자격요건

   ○ 국  적 : 공고일 현재 대한민국 국적자

   ○ 성  별 : 제한 없음(단, 남자의 경우 군필 또는 면제자)

   ○ 연  령 : 공고일 현재 만 19세 ~ 39세 미만

   ○ 기  타 : 시민사회 및 공익적 시민활동에 대한 역량을 가진 자

              (시민사회단체 활동 경력자 우대)

    

 3. 채용방법

    ○ 1차 시험 : 서류전형

    ○ 2차 시험 : 면접전형(1차 합격자에 한함)

 

 4. 채용형태 및 보수

    ○ 채용형태 : 계약직(2021년 4월 1일 ~ 12월 31일)

    ○ 보수수준 :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NGO디지털역량강화) 전담매니저 보수규정에 의함

    ○ 업무개시일 : 2021년 4월 1일

 

 5. 원서교부 및 접수

   ○ 원서교부

     : 응시원서 다운로드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홈페이지(ngodaejeon.kr)-공지사항

     : 응시원서 및 자기소개서

   ○ 접수기간 : 2021년 3월 8일(월) ~ 22일(월) 18:00까지

   ○ 접수방법

     : [email protected] [제목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지원 – OOO” 으로 할 것]

     : 방문 및 우편 접수(마감일 18시 도착분에 한함)

   ○ 접 수 처 :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19, 5층(선화동,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

 

 6. 합격자 발표

   ○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21년 3월 23일(화) 개별통지 

   ○ 2차 면접전형 : 2021년 3월 25일(목), 장소 개별통지

   ○ 최종합격자 발표 : 개별통지

 

 7. 제출서류

   ○ 응시원서(당 센터 소정 양식) 1부

   ○ 자기소개서(A4 2매 내외) 1부

   ○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서(당 센터 소정 양식) 1부

   ○ 경력(재직)증명서 각 1부(근무분야 기재, 해당자에 한함)

 

 8. 기타사항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경력, 자격 등의 기재내용이 허위로 판명될 경우에는 합격 및 임용을 취소합니다.

   ○ 적격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담당에게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 연락처 : 042)221-1255

 

화, 2021/03/0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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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공-003

2021년 대전공익활동가 연구지원사업

참가팀(개인) 모집 공고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는 대전지역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자원 발굴 및 공익활동 기반조성을 위해 다양한 현장의 연구주체를 발굴하고자 『2021년 대전공익활동가 연구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아래와 같이 참가팀(개인)을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바랍니다. 

 

❐ 모집개요

 ❍ 사 업 명 : 2021년 대전공익활동가 연구지원사업 ‘슬기로운 연구활동’

 ❍ 연구기간 : 2021년 5월 ~ 10월(5개월)

 

❍ 대    상 : 대전지역 비영리단체 소속 공익활동가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적협동조합, 임의단체(고유번호증) 등)

                  – 자기 성장 및 연구에 대한 욕구가 있는 활동가

                  – 현재 안식년 및 휴직 중인 활동가, 공백기 상태의 활동가

                  – 팀 신청시 구성원 모두 지원대상 요건에 해당해야 함

                  – 자원 활동, 단체 회원 활동은 제외

 

 ❍ 지원규모 : 3개 내외 팀 또는 개인

 

 ❍ 지 원 금 : 연구비 200~300만원 내외 지원(지원대상 및 연구 규모에 따라 차등)

 

❍ 연구주제 : 시민사회 활성화를 기본으로 한 자유 주제

          * 예시 및 참고 : 2020년 슬기로운 연구활동 연구보고서

            ‘대전시민사회단체의 후원금 조달 현황과 코로나19 이후 모금 방법의 변화 연구’

           ‘대전의 시초 마을활동가의 삶을 조명하여 마을활동의 의미와 지향점 고찰’

            ‘그들의 회의에 뭔가가 있다!? 마을공동체에 참여하는 주민들의 회의 경험 연구’

 

 ❍ 지원내용

        – 연구비 지원(연구자활동비, 진행비 등)

          * 연구비는 각 팀에 배분 후 집행(연구 종료 후 정산서류 제출)

          * 선정 후 참가자(팀 대표) 명의 통장 및 체크카드 발급 후 연구비 신청

            (신청시 통장 잔액 0원)

          * 정산서류 : 연구보고서, 정산보고서, 지출결의서, 증빙자료(영수증) 등

        – 학습회를 통해 체계적인 연구계획 수립 기회 제공

        – 2회차의 전문가 멘토링으로 현장활동가의 원활한 연구활동 및 역량 강화

        – 참가팀간 네트워크 형성 기회 제공

 

❍ 사업과정

공고

(3월)

신청서 접수

(3월)

서류심사

(4월)

오리엔테이션 및 학습회

(4월)

 

연구계획서 작성 및 제출

(4월)

연구활동

(5월~10월)

1차 전문가 멘토링

(6월)

2차 전문가 멘토링

(10월)

 

연구 종료 및 보고서 제출

(10월~11월)

연구 공유회 및 평가회

(11월)

 

 ❍ 접수 및 신청방법

       – 접수기간 : 2021년 3월 10일(수) ~ 31일(수) 18:00까지

        – 제출서류 : 신청서(붙임1), 개인정보활용동의서(붙임2), 청렴이행서약서(붙임3)

       – 접수방법 : 내방 및 이메일([email protected])

        – 제목표기 : “2021년 대전공익활동가 연구지원사업_이름(팀)명”으로 할 것]

        – 접수처 : 대전시 중구 중앙로 119, 5층(선화동,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

        – 신청서 양식 :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홈페이지 센터소식-공지사항 확인

 

 ❍ 선정기준

        – 연구주제의 적정성(사회적 필요성, 활동가 성장 기반)

        – 연구계획의 실현가능성 및 적절성, 향후 활용성

        – 연구주체의 의지 및 운영(예산편성 등) 실효성

 

❐ 추진 일정

일 시

내 용

2021년 3월 8일(월)

모집 공고문 게시

2021년 3월 10일(수)~31일(수) 18:00까지

서류접수

2021년 4월 6일(화)

선정심사

2021년 4월 7일(수)

선정결과 발표

2021년 4월 13일(화)

오리엔테이션 및 학습회

2021년 4월 13일(화) ~ 27일(화)

연구계획서 작성 및 제출

2021년 5월~10월

연구 진행

2021년 6월초

1차 전문가 멘토링

2021년 10월초

2차 전문가 멘토링

2021년 11월 1일(월)~15일(월)

연구보고서 작성 및 제출

2021년 11월 30일(화)

연구 공유회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문의 : 042-221-1255 

 

2021년 3월 8일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장

 

화, 2021/03/0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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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공-004

2021년 공익활동 활성화 지원사업 「슬기로운 공익생활」 모집공고

 

  지역사회 다양한 문제에 대한 시민사회 단체 활동 지원 및 시민이 주도하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2021년 공익활동 활성화 지원사업 「슬기로운 공익생활」에 참여할 단체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 모집개요

 

씨앗은 뿌리고

꽃은 피어나고

신청기간

2021년 3월 8일(월) ~ 3월 24일(수) 18:00까지

사업기간

2021년 4월 ~ 10월 31일(일)

목    적

단체(모임) 고유목적사업의 확장을 위한 사업의 지원을 통해 단체 역량을 강화하고 공익적 시민활동의 사회적 영향력 제고하고자 함

대    상

공익활동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활동 중인 모임 및 비영리단체

창립일로부터 2년 이상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 지원불가단체: 종교시설 및 종교단체, 정당 및 정당부설기관
직능구성원의 복리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주    제

신청한 단체(모임)의 고유목적에 맞는 공익활동 사업

※ 시정·시책, 사회적 가치, 사회적 영향력이 높은 주제일 경우 우선 순위 배정

지원규모

사업비 2,000,000원 이내

5개 이내 선정

사업비 7,000,000원 이내

6개 이내 선정

제출서류

– 신청서, 사업계획서,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청렴이행 서약서

– 비영리단체등록증, 고유번호증,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 등본 중 택 1

– 발표 파일(PT, 한글, PDF 등): 꽃은 피어나고 사업만 해당

※ 꽃은 피어나고의 경우 다년도 사업 신청 가능

신   청

 이메일([email protected])

 

   ※ 다년도 사업은 1년 이상의 기간 동안 연속하여 진행할 것을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며, 매해 7,000,000원 이내의 사업비로 계획서를 작성하셔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선정되어 사업이 진행된 경우 당해연도 사업 진행 평가를 통해 차기년도 사업지원에 대한 판단을 하게 되며,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의 상황에 따라 후속 예산 지원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10월 31일 당해연도 사업종료, 평가 후 차기년도 1월에 예산 지급)

신청방법

  • 신청기간: 2021년 3월 8일(월) ~ 3월 24일(수) 18:00까지

  • 신청방법: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 문    의: 042-221-1255

 

추진일정

내 용

일 정

모집 공고문 게시

3월 8일(월)

모집 서류접수

3월 8일(월) ~ 3월 24일(수) 18:00까지

발표 심사

(발표 7분, 질의응답 5분)

3월 26일(금) 10:00~

※ 발표심사는 꽃은 피어나고 신청단체에 한합니다.

선정발표

3월 29일(월)

OT 및 협약식

3월 31일(수) 14:00 ~

사업운영기간

4월 5일(월) ~ 10월 31일(일)

중간보고서 제출

~ 7월 9일(금) 18:00까지

  ※ 추진실적보고서, 통장내역 사본

간담회

7월 20일(화) 14:00 ~

결과보고서 제출

~ 11월 10일(수) 18:00까지

  ※ 추진실적보고서, 통장내역 사본, 지출결의서,
증빙서류 등

성과보고회

11월 16일(화) 14:00 ~

 

 ※ 상기 일정은 추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발표는 ngodaejeon.kr(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선정기준

  • 사업의 목적 및 목표가 현실적이며, 명확한가?

  • 시대 상황이나 사정을 잘 반영하고 있는가?

  • 예산 계획은 적절하게 배분하였는가?

  • 사회에 좋은 변화와 영향을 기대할 수 있는가?

  • 새로운 주체의 참여와 사업의 지속가능성이 있는가?

  • 사업주체가 추진 역량을 가지고 있는가?

 

 

기 타

  • 센터 참여프로그램 필수 참여

   : 센터에서 수행하는 참여프그램(OT 및 협약식, 간담회, 성과보고회)에 반드시 참여

  • 중복지원의 제한

   : 유사사업으로 외부지원을 받는 경우 선정되지 않거나 중도 취소될 수 있음

  • 사업계획에 따른 지출 및 정산방법 등은 센터에서 정한 별도기준에 따라야 하며 아래와 같은 경우에 해당될 경우 지원이 제한되거나 환수될 수 있음

   : 사업비를 목적 외에 사용하거나 지원조건을 위반한 경우

   : 허위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사업비를 지원받을 때

  • 진행한 교육프로그램 및 결과물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유할 예정임

  • 선정 과정에서 사업비 조정이 있을 수 있음

 

 

2021년 3월 8일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장

 

화, 2021/03/0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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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운동연합 유튜브라이브 시작!!!

3월부터 매월 한 차례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합니다.

이달의 환경이슈, 환경실천활동 정보, 초록 챌린지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소식들이 유튜브를 통해 송출됩니다.

함께 할 스텝을 모집합니다.

촬영, 편집, 작가, 진행자 등 유튜브 라이브에는 많은 손들이 필요합니다.

전문 능력이 없어도 함께 배우는 즐거움으로

참여할 분, 연락 주세요.

 

월, 2021/03/0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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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사고가 발생한 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 많은 분들이 ” 벌써? 10년이에요? “라는 물음이 되돌아 옵니다.

그렇습니다. 벌써 10년이 지났습니다. 10년전 후쿠시마 핵발전소가 폭발하는 모습에

온몸에 소름이 돋았던 기억이 , 그 느낌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후쿠시마 핵사고가 발생한지 10년이 지났지만, 어느 한가지 복원된 거나 해결된 부분이 없습니다.

심지어 일본정부는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배출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려고 있습니다.

일본 국민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높은 강도의 지진이 후쿠시마 인근에서 발생하여 일부 오염수가 바다로 유입되기도

하였습니다.

 

후쿠시마 핵사고는 과거의 기억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고  재앙입니다.

 

다가오는 3월 11일. 후쿠시마 핵사고 10주년 기억의 날 행사가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후쿠시마 핵사고 10주년과 관련된 전국의 행사, 영상들을 수시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후쿠시마 핵사고 10주년 선언을 넘어 실현으로” 유튜브 영상  아래 문장을 클릭하세요

(125) 후쿠시마 핵사고 10주년 선언을 넘어 실현으로 -탈핵 ONLINE- – YouTube

화, 2021/03/0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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