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지구의날 토론회 – 인천 미세먼지 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이산화탄소는 줄이고 지구는 살리고 350캠페인에 참여하시는 여러분~
11월 온도측정 보내주신 명단을 공개합니다.
확인하시고 빠지신 분이나 아직 못오리신 분은 추가기한까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기한: 11월 15~17까지
★올리기: http://me2.do/GSwmxCVY
* 내이름 빨리찾기- ctrl+f 누른후 내이름 치고 엔터
| [350캠페인]11월 오전 온도측정자 명단 | ||
| 강규진 | 류현정 | 이재원 |
| 강규혁 | 류현주 | 이재준 |
| 강나원 | 민선홍 | 이정목 |
| 강민혜 | 민수홍 | 이정인 |
| 강재훈 | 민시윤 | 이정인 |
| 강현서 | 박나연 | 이주엽 |
| 고강민 | 박미숙 | 이준규(5692) |
| 고건희 | 박병주 | 이준규(1935) |
| 고명현 | 박소영 | 이지수 |
| 고민재 | 박소율 | 이지은 |
| 고성진 | 박승현(6191) | 이지현 |
| 고수연 | 박시훈 | 이지형 |
| 고은호 | 박종혁 | 이창연 |
| 김가연 | 박주은 | 이한비 |
| 김경미 | 박준영 | 이형민 |
| 김나윤 | 박지연 | 이혜교 |
| 김도현 | 박채연 | 이희수 |
| 김동현 | 박현우 | 임경환 |
| 김미정 | 박형우 | 임동원 |
| 김민엽 | 배성준 | 임성균 |
| 김민우 | 배수현 | 임종규 |
| 김민지 | 배연진 | 임준 |
| 김민형 | 배용환 | 임지민 |
| 김병찬 | 배윤주 | 장세현 |
| 김병환 | 배지훈 | 장한결 |
| 김서연 | 백대호 | 전동현 |
| 김서현 | 백승주 | 전유진 |
| 김서희 | 백찬영 | 전지섭 |
| 김선우 | 변윤지 | 전창윤 |
| 김선호 | 빈규태 | 전태호 |
| 김성욱 | 빈재우 | 전필규 |
| 김성현 | 서정우 | 정새나 |
| 김성훈 | 성채은 | 정성훈 |
| 김세진 | 소유진 | 정여현 |
| 김소진 | 손동환 | 정영진 |
| 김수연 | 손예훈 | 정영훈 |
| 김승민 | 송다음 | 정유진 |
| 김연주 | 송여준 | 정윤지 |
| 김영엽 | 송우석 | 정은선 |
| 김영우 | 송유빈 | 정주호 |
| 김영준 | 송일환 | 정채윤 |
| 김영찬 | 송준용 | 정택영 |
| 김예준 | 신경훈 | 정한주 |
| 김예지 | 신정우 | 정현영 |
| 김용성 | 신준우 | 정현지 |
| 김용찬 | 신채훈 | 정호진 |
| 김웅회 | 신희민 | 조세은 |
| 김윤정 | 심승현 | 조준형 |
| 김윤지 | 안도연 | 조현우 |
| 김은서 | 안도현 | 지병건 |
| 김은석 | 안의현 | 지소은 |
| 김은지 | 안현준 | 지영채 |
| 김은호 | 양은경 | 진두호 |
| 김이현 | 양준서 | 진현주 |
| 김재구 | 유가현 | 채민성 |
| 김재민 | 윤상권 | 최민정 |
| 김재영 | 윤승범 | 최서경 |
| 김재형 | 윤영식 | 최연우 |
| 김정래 | 윤은배 | 최우창 |
| 김준영 | 윤진영 | 최유리 |
| 김지민 | 윤태환 | 최윤선 |
| 김지윤 | 이강일 | 최지운 |
| 김지은 | 이기원 | 최현우 |
| 김지호 | 이상민 | 하성일 |
| 김진우 | 이서영 | 한상언 |
| 김철민 | 이성민 | 한서진 |
| 김현수 | 이수빈 | 한유진 |
| 김현우 | 이승균 | 한재일 |
| 김혜민(1140) | 이승빈 | 한정주 |
| 김희석 | 이승연 | 한정호 |
| 노지원 | 이승엽 | 홍석준 |
| 노진욱 | 이승호 (세종) | 홍현준 |
| 노희호 | 이승훈 | 황상원 |
| 류신아 | 이윤형 | 황상진 |
| 류하나 | 이인복 | 황성우 |
| 황수환 | ||
| [350캠페인]11월 오후 온도측정자 명단 | ||
| 강나원 | 남성규 | 이윤형 |
| 강동완 | 남유진 | 이인복 |
| 강동재 | 남태우 | 이정목 |
| 강윤의 | 남태현 | 이정빈 |
| 강인우 | 노지원 | 이정인 |
| 강자인 | 노진욱 | 이주엽 |
| 강재훈 | 노희호 | 이준규(5691) |
| 강현서 | 류하나 | 이준규(1935) |
| 고강민 | 민선홍 | 이준석 |
| 고동혁 | 민시윤 | 이지수 |
| 고명현 | 민정원 | 이지은 |
| 고민재 | 바성준 | 이지현 |
| 고성진 | 박미숙 | 이진아 |
| 고수연 | 박소영 | 이창연 |
| 고은별 | 박소율 | 이하영 |
| 곽재현 | 박시훈 | 이한비 |
| 곽재호 | 박종혁 | 이희수 |
| 김가연 | 박준영 | 임가은 |
| 김경미 | 박준형 | 임경환 |
| 김기택 | 박지연 | 임동원 |
| 김나윤 | 박채연 | 임성균 |
| 김도윤 | 박현우 | 임종규 |
| 김도현 | 박형우 | 임준 |
| 김도희 | 박형찬 | 임지민 |
| 김동연 | 배근영 | 장세현 |
| 김동현 | 배민영 | 장지선 |
| 김동희 | 배수경 | 장한결 |
| 김미정 | 배수현 | 전동현 |
| 김민석 | 배연진 | 전창윤 |
| 김민우 | 배용환 | 전태호 |
| 김민지 | 배윤주 | 전필규 |
| 김민형 | 백승주 | 정새나 |
| 김병찬 | 변승섭 | 정여현 |
| 김병환 | 변윤지 | 정영훈 |
| 김사윤 | 변종욱 | 정유진 |
| 김서연(9722) | 빈규태 | 정윤지 |
| 김서연(5880) | 빈재우 | 정은선 |
| 김서희 | 서예진 | 정은이 |
| 김선우 | 서정우 | 정주호 |
| 김선호 | 서채영 | 정한주 |
| 김세진 | 성채은 | 정현영 |
| 김소진 | 소유진 | 정현지 |
| 김수연 | 손동호 | 정현지 |
| 김승민 | 손상헌 | 조준형 |
| 김연우 | 손예훈 | 조현우(1139) |
| 김연주 | 송일환 | 조현우(0803) |
| 김영엽 | 송준용 | 지소은 |
| 김영준 | 신경훈 | 지영채 |
| 김영찬 | 신동현 | 진현우 |
| 김예준 | 신유경 | 진현주 |
| 김예지 | 신정우 | 채민성 |
| 김용성 | 신준우 | 채민준 |
| 김용찬 | 신채훈 | 최민서 |
| 김유진 | 심승현 | 최민정 |
| 김윤수 | 안도연 | 최연우 |
| 김윤정 | 안도현 | 최우창 |
| 김윤지 | 안의현 | 최유리 |
| 김은경 | 안현준 | 최윤선 |
| 김은서 | 양준서 | 최인영 |
| 김은석 | 오동관 | 최현우 |
| 김은지 | 오수민 | 하성일 |
| 김은호 | 윤상미 | 한서진 |
| 김익수 | 윤승범 | 한유진 |
| 김재구 | 윤영식 | 한재일 |
| 김재원 | 윤은배 | 허원준 |
| 김정래 | 윤진영 | 현유진 |
| 김준영 | 윤태환 | 홍석준 |
| 김지윤 | 이기원 | 홍현준 |
| 김지은 | 이서영 | 황상원 |
| 김지호 | 이성민 | 황상진 |
| 김지훈 | 이수빈 | 황성우 |
| 김진우 | 이승균 | 황유정 |
| 김태양 | 이승연 | 황인준 |
| 김태원 | 이승엽 | |
| 김태현 | 이승훈 | |
촛불이 이긴다
박근혜 즉각퇴진 13차 제주도민 촛불집회
1.14(토) 제주시청 오후 5시 - 부대행사 오후 6시 - 본 행사
■ 시민평의회×제주, 오후3~5시 - 제주시청 앞 파인땡큐
세월호 참사 1000일 박근혜의 진짜 '학살 파트너'를 찾아라
■사전부대행사 - 오후 5시
퇴진 양초 DIY / 탄핵탈핵 풍선 나눔
퀴즈 맞추고 목도리 득템 / 퇴진 핀버튼 만들기
5.16 도로명 개정 및 GMO반대 서명 등
김진석 l 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예산과 기금을 모두 포함한 보건복지부의 총 예산은 57.6조 원으로 작년의 추경예산 56.2조 원 대비 약 2.6%(1.4조 원) 증가되었다. 보건복지부 총 지출을 예산과 기금으로 나누어 살펴보면, 예산은 2016년 기준 33조 713억 원에서 2017년 33조 918억 원으로 전년 대비 0.1%(199억 원) 소폭 증가하였다.
전체 보건복지부 예산에서 보육예산이 차지하는 예산은 2016년 기준 5.34조 원에서 2017년 기준 5.32조 원으로 1.0%(184억 원) 감소한다. 보건복지부 총 예산이 작년 대비 2.6% 증가한 점에 비추어봤을 때, 보육분야의 예산은 절대 액수에서는 184억 원 정도 감소하였다. 또한 실제로 보건복지부 총 예산에서 보육예산이 차지하는 비율도 작년 9.44%에서 올해 예산안 기준 9.22%로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의 2017년 예산 중 보육부문 예산의 특징은 먼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작년에 이어 보육 예산의 규모가 절대 액수의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전체 보건복지부 예산에서 차지하는 상대적 비중의 측면에서도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항목별 비중을 보면 먼저 무상보육정책과 관련하여 부모에게 직접 지급되는 가정양육수당이나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되는 영유아보육료 지원을 위한 예산이 전체 보육 예산의 각각 23.0%와 58.8%를 차지한다. 전체 보육예산의 81.8%에 달하는 높은 비중이다. 반면 공공책임보육 인프라 구축과 관련한 예산이라 할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어린이집 기능보강과 같은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각각 0.4%와 0.1%에 머물러 전체 보육예산의 1% 미만을 차지하고 있다. 공공보육인프라 구축에 대한 투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현재의 불균형한 보육예산 운용 방식은 무상보육 정책 시행이후 지속적으로 지적되어온 문제점으로 올해에도 별다른 변화를 발견할 수 없었다.
또한 만 3-5세 누리과정 지원 예산이 작년과 마찬가지로 보건복지부 예산에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다. 무상보육 정책 수행을 위한 재정마련 방안을 놓고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몇 년째 되풀이하고 있는 갈등상황은 올해도 어김없이 반복될 것으로 보인다.
영유아보육료 지원 규모의 감소는 지원단가에 있어서는 변화가 없으니 만 0-2세 보육료의 지원대상이 2016년 762천 명에서 2017년 (예상)733천 명으로 자연감소한 데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시간차등형 보육지원 전면화에 따른 긴급보육바우처의 규모도 지원대상 인원 수 기준으로 2016년 151천 명에서 2017년 145천 명으로 하향조정한 데에 따른 결과로 보인다.
보육공공성 강화를 위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는 어린이집 확충 예산이 대폭으로 감소했다. 이는 작년부터 지속되고 있는 경향으로 작년 예산의 경우 전년 대비 10%정도 줄어든 반면, 올해 그 감소폭이 더 심화되어 전년(302억 원) 대비 무려 38% 가량 감소된 189억 원의 예산이 책정되었다. 이는 2015년까지 1년에 국공립어린이집 150개소 신축을 목표로 예산을 책정하던 것을 2016년 예산에 전년 대비 10% 감소한 135개소로 조정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올해는 다시 전년 대비 무려 44% 감소한 75개소 확충으로 조정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2016년부터 2년에 걸쳐 국공립어린이집 신축 규모가 절반으로 감소한 것으로 현 정부의 보육 공공성 강화에 대한 정책적 의지의 부재를 보여주는 것으로 매우 우려할 만하다.
정부는 이와는 반대로 2015년과 2016년 각각 19개소 수준이던 공동주택리모델링 규모를 2017년 예산에서 75개소로 대폭 확대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 정부의 ‘2017년 국공립 신축 및 리모델링 등으로 인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150개소 신규지원’이라는 언급에 대해서도 정부가 공동주택리모델링을 국공립어린이집 신축과 같은 수준에서 이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국공립어린이집 확대율의 전반적인 감소에 비해 공공형어린이집에 대한 지원규모는 지속적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7년 예산의 경우 전년 대비 10.3% 증가한 538억 원을 공공형어린이집 지원을 위해 책정하였다. 2017년 공공형어린이집의 사업규모는 신규로 지정될 150개소를 포함하여 2,300개소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사업규모의 확대와 더불어 지원단가도 개소 당 기존 355만 원에서 367만 원으로 늘어난 반면 공공형어린이집 사후 품질관리를 위한 예산은 오히려 전년 대비 14.2% 줄어든 9억 원이 책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공공형어린이집에 대한 지원에도 이에 대한 적절한 품질관리의 측면에서 우려를 낳는 부분이다.
부모와 보육 현장, 그리고 전문가들의 요구에도 현 정부가 보육 공공성에 대한 정책적 의지가 부재함을 보여주는 것은 다른 항목에 대한 검토를 통해서도 드러났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존 어린이집에 증개축, 개보수 등 환경개선 지원’을 위해 투여되는 예산인 어린이집 기능보강 예산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전년 대비 10% 감소한 58억 원이 책정되었다.
육아종합지원센터 지원과 관련한 예산이 전년 대비 52% 가량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존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대한 지원 예산이 줄어든 것이라기보다는 더 이상 신규설치에 대한 수요가 없어 신규설치에 대한 예산이 전액 삭감된 데에 따른 결과인 것으로 보인다.
보육교직원 인건비 및 운영지원 항목의 경우 전년 대비 5.4% 증가한 8,606억 원을 책정한 점은 긍정적이나, 이는 보육교직원 인건비 지원 대상의 증가와 인건비 단가 상승 (임금상승률 3.5%)에 기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보육교직원 인건비 지원과 관련하여 지자체 차등보조율 매칭결과를 반영하여 국고보조율을 기존 48%에서 49.8%로 인상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시간차등형 보육지원의 경우 2016년 대비 약 27% 감소한 88억 원을 책정했다. 시간제 보육을 제공하는 기관수는 작년 대비 변동이 없으나 기관 당 월 평균 이용시간 (추정)이 작년의 756시간에서 올해 312시간으로 조정된 점과 시간차등형 보육 관리기관의 수가 작년 60개소에서 21개소로 감소한 데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첫째, 보육부분 예산규모의 전반적인 증가에도 불구하고 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예산규모가 전체 보육예산의 1%에 채 이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몇 년째 지속되고 있는 점이 지적되어야 한다. 국공립어린이집의 확충, 어린이집 기능보강과 같은 인프라에 대한 투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질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수적인 전제조건임에도 그 중요성에 상응하는 충분한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둘째, 특히 국공립어린이집의 확대 규모를 축소하려는 움직임은 반드시 재검토되어야 한다. 지난 2015년까지 보건복지부가 매년 150개소 신축 수준을 유지해오던 국공립어린이집의 확대 규모가 2016년에 135개소로, 그리고 2017년 예산에는 예년의 절반 수준인 75개소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몇 년간 지속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을 통해 국공립어린이집 비율을 약 2015년 말 현재 14% 수준(이용어린이수 기준 26%)으로 끌어올린 서울시의 경우도 여전히 국공립어린이집 대기자가 완전히 소진되지 않았다. 이를 고려하면 국공립어린이집 확대에 대한 이용자의 수요는 여전하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서울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국공립어린이집의 비율이 전체 어린이집의 6.2%(2015년 말 기준) 수준에 머물러있다. 보육에 대한 공공 책임성 확보의 차원에서 국공립어린이집의 확대는 여전히 가속화되어야 할 정책과제라 할 수 있다.
셋째, 공공형어린이집의 지속적인 확대는 신중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우수 민간·가정 등 어린이집의 운영비 지원을 통해 보육의 공공성 확보 및 보육서비스 질 제고’를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공공형어린이집 사업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올해에도 전년과 같은 수준인 150개소 추가 지정을 계획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개소 당 지원단가도 기존 355만 원에서 367만 원으로 증액하였다. 결과적으로 2017년 2,300여개에 이르는 공공형어린이집을 지원하는데 투여되는 예산규모는 (538억 원) 국공립어린이집 신축에 투여되는 예산 (189억 원)의 거의 세 배에 이르는 수준이다. 보육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 효과성의 측면에서 면밀하게 검토되어야 할 부분이다. 공공형어린이집에 대한 투자가 그 개소수와 지원액의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데 반해 이의 효과성에 대한 검토와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위해 필요한 사후 품질관리 관련 예산이 오히려 줄어든 점도 매우 우려스럽다.
이번 4월 정기산행에서는, 충북괴산 연풍면과 충주 수안보면에 걸쳐있는 신선봉, 마패봉, 깃대봉을 오르고자 합니다. 마패봉과 깃대봉(치마바위봉)은 백두대간 주능선에 자리잡고 있으며, 신선봉은 대간에서 살짝 벗어나 있지만~ 정상에서의 조망은 단언컨대 다른 두 봉우리보다 압권입니다. 날씨가 허락한다면 백화산과 희양산 및 월악산까지 조망할 수 있고, 코앞에 펼쳐진 주흘산의 경우 흐린날씨에도 잘 보일정도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일시 : 2014. 4. 19(토) 07:00 ~ 18:00
2. 장소 : 충북 괴산 신선봉(967m),마패봉(925m),깃대봉(812m)
3. 집결 : 흥덕구청 문화의집 앞 / 아침 7시까지
4. 신청 : ~2014. 4. 18(금)까지, 홈페이지 댓글활용 또는 등반대장에게 문자신청
5. 참가비 : 1만5천원(현장납부)
6. 준비물 : 도시락, 물, 행동식, 스패츠, 스틱, 장갑, 여벌의 양말과 셔츠 등
7. 코스 안내 (A코스 : 약8km, B코스 : 약6km)
A코스 : 주차장 – 들머리 – 능선갈림길 – 신선봉 – 마패봉 – 조령3관문 – 깃대봉 – 계곡 – 주차장(5시간30분)
B코스 : 주차장 – 들머리 – 능선갈림길 – 신선봉 – 마패봉 – 조령3관문 – 계곡 – 주차장(4시간30분)
* 참가자들의 체력을 감안하여 코스를 유동적으로 조절할수도 있습니다.
8. 코스특징
신선봉으로 올라가는 코스는 아주 가파른 비탈길이 지루할 정도로 이어지는 반면, 깃대봉으로 올라가는 코스는 비교적 완만한 편입니다. 따라서 무릎에 무리가 가는 사태를 방지하고자, 먼저 신선봉으로 올라가는 코스를 잡아봤습니다.
9. 문의 및 연락처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043)222-2466 / 산행모임회장 010-8714-4407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