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지구의날 토론회 – 인천 미세먼지 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지역현안 토론회
창원 광역시 추진 어떻게 볼 것인가?
▪행사개요
일시 : 2015년 10월 15일(목) 오후 3시
장소 : 창원시의회 대회의실
주최 : 마창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경남지방자치센터, (가)창원미래연구소
▪세부 진행계획
- 인사말
- 축 사
- 사 회 : 여영국 의원(창원미래연구소 창립준비위원장)
- 발표 1
창원 광역시 승격, 왜 필요한가?
정원식(경남대 행정학과, 창원광역시승격범추진위원회 기획분과위 간사)
- 발표 2
창원 광역시 승격 지역 전문가 의견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조유묵(마창진 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 토론자
김종대 : 창원시의원
안소동 : 전)대통령 소속 지방분권 촉진위원회 실무위원
이윤기 : 마산YMCA 부장
- 종합 토론
독일사회정책연구포럼
◦ 취지 : 독일사회에 대한 학습을 통해 한국 사회의 구체적 대안을 모색을 보고자 함.
◦ 일시 :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2시 (10월28일~12월30일)
◦ 장소 : 정치발전소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 서울혁신파크 내/ 불광역 2번 출구)
◦ 인원 : 15명 내외
◦ 참가비 : 20만원 (농협 036-12-101163 박선민)*입금 순 마감/수강 후 환불되지 않습니다.
◦ 신청 : http://goo.gl/forms/GsF5aQ2ehh
◦ 주최 : 정치발전소 부설 사회정책연구센터 (문의 : [email protected])
▢ 커리큘럼
◦ 기초 (강독)
1회(10월28일) 「독일리포트(국민일보 취재팀)」 강독 : 독일 사회에 대한 개괄적 이해1
2회(11월4일) 「넥스트코리아(김택환, 메디치미디어)」강독 : 독일 사회에 대한 개괄적 이해2
※ 기초과정은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방식입니다. 해당 책은 개별 구입하셔야 합니다. (진행 : 박선민 사회정책센터장)
◦ 이해 (강독 및 강의)
3회(11월11일) 「분열과 통일의 독일사(메리 풀브룩, 개마고원)」 : 독일역사 및 정치에 대한 이해1
4회(11월18일) 「분열과 통일의 독일사(메리 풀브룩, 개마고원)」 : 독일역사 및 정치에 대한 이해2
※ 이해 과정은 강독과 강의가 함께 진행됩니다. 해당 책은 개별 구입이 어려우실 경우 첫 수업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강의 : 박상훈 정치발전소 학교장)
◦ 제도 및 정책 (강의)
5회(11월25일) 독일의 환경정책 (발제 : 강은주, 생태지평연구소 연구원)
6회(12월2일) 독일 통일 전후 사회정책의 변화 (발제 : 라스 안드레 리히터,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 한국사무소 소장)
7회(12월9일) 독일의 노동정책 (발제 : 이주호,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략기획단 단장)
8회(12월16일) 독일의 사회복지정책 (발제 : 황규성, 「통일독일의 사회정책과 복지국가」 저자)
9회(12월23일) 독일의 교육정책 (발제 : 최민선, 한국교육연구네트워크 연구원)
10회(12월30일) 독일의 경제정책 및 산업구조 (발제 : 섭외 중)
※ 제도 및 정책 과정은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이루어집니다.
◦ 심화 (토론)
11회(1월 중) 하르츠 개혁 전과 후 독일 사회/ 대안적 한국 사회정책의 방향
※ 심화 과정은 온종일 토론으로 진행되며 함께 논의하여 일정을 잡을 예정입니다.
[논평]
‘클린디젤자동차 조항 삭제’ 친환경자동차법 개정안 통과
경유차활성화정책 완전 폐기하고,
국민의 생명과 건강 우선해야
○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정의에서 클린디젤자동차를 삭제하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과 보급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11월 1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전망이다.
○ 같은 취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과 보급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19대 국회에서도 발의된 바 있지만, ‘경유차 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는 산업통상자원부 의견에 따라 2015년 말에 폐기된 바 있다.
○ 그러나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국민 여론에 따라 20대 국회 개원에 맞춰 ‘클린 디젤 자동차’를 환경친화적 자동차에서 제외하는 법안이 다시 발의됐다. 이찬열 의원이 5월 30일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친환경자동차법) 개정안을 발의한 것이다.
○ 이에,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친환경자동차법에서 클린디젤자동차를 삭제하는 등 미세먼지를 해소할 근본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펼쳐왔다.
○ 이 법률을 제정할 때도 “클린디젤자동차의 경우 기술개발이 계속된다고 하더라도 배출되는 질소산화물을 여타 환경친화적 자동차 수준으로 감소시키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고려해야 한다”고 전문위원 검토보고서(2009년 4월)에서 지적한 바 있다.
○ 박근혜 정부는 미세먼지 주범으로 지목된 경유차활성화정책을 펼쳐왔고, 석탄화력발전소 증설계획을 추진해왔다. 지난 10년간 수조원대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처방하고도 실제로 효과가 미미했던 이유다.
○ 지금이라도 국회가 경유차활성화를 지원하는 법안을 폐기하기로 한 것은 다행한 일이다. 그러나 이미 급속도로 늘어난 경유차량은 해가 갈수록 노후화하여 미세먼지를 유발하며 국민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다. 이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도 마련해야 할 것이다.
○ 서울환경연합은 박근혜 정부가 국민 건강을 외면한 채 일관한 잘못된 정책들을 바로잡아 갈 것이다. 나아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이 최우선으로 지켜지기까지 국민과 함께 할 것이다.
2016년 11월 16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홍승권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김동언 서울환경연합 정책팀장 010-2526-8743
한자원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장 010-7593-2050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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