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에너지 기후 관련 정부 부처 개편 방향
대구참여연대 정관 제10조에 의거하여 2021년 제23차 정기총회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 제목: 대구참여연대 제23차 정기총회
– 일시: 2021년 2월 25일(목) 오후7시
– 장소: YMCA 대강당 (대구 중구 중앙대로 375)
– 안건: 1. 2020년 사업보고
2. 2020년 결산보고
3. 2020년 감사보고
4. 2021년 사업계획안
5. 2021년 예산안
6. 2021년 임원선출안
7. 정관개정안
8. 기타 안건
단, 코로나19 유행 상황에 따라 대면 행사가 어려울 경우 비대면 행사로 변경 공지할 수 있음을 양지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21년 1월 26일
대구참여연대 공동대표 박호석 정혜숙 이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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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토론회] 월성 원전 방사성 물질 누출과 안전 문제 대응 전문가 – 시민사회 긴급 토론회
●일시: 2021년 1월 27일(수) 오전 10시
●장소: 프레스센터(온라인 중계 예정) *생중계 링크 : https://bit.ly/3t02kKi
●주최: 에너지전환포럼, 탈핵시민행동, 반핵의사회,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탈핵경주시민공동행동,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발제1. 월성 원전 방사능 누출 사건으로 본 원전 안전관리 문제 – 한병섭 원자력안전연구소 소장
발제2. 월성 방사성물질 검출의 의미와 건강 영향 – 백도명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발제3. 원자력 안전을 위한 시민참여의 방향 – 이정윤
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
●종합토론
- 이준택 탈핵교수모임 대표
- 석광훈 녹색연합 전문위원, 전 원자력안전기술원 감사
- 안재훈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국장
- 이상홍 탈핵경주시민행동 사무국장
- 용성록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공동집행위원장
- 황분희 월성원전인접지역 이주대책위 부위원장
월성 원전 방사능 누출 사건에 대해 한수원은 삼중수소가 외부 환경으로 확산되지 않았고, 인체에 미치는 영향도 미미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또한 월성 원전 방사능 누출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그동안 제대로 된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며, 뒤늦게 여론에 밀려 조사단을 구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삼중수소 누출을 둘러싼 논란을 넘어서, 월성 및 노후 원전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 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객관성 있는 전문가와 시민사회가 주도하여 객관적인 실태를 파악하고 안전 문제 조사와 대책에 대해 논의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노후 월성 원전의 방사성 물질 누출과 안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가-시민사회의 긴급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토론회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며, 추후 에너지전환포럼에서 생중계 영상을 다시보기가 가능합니다.
1. PC에서 “ZOOM 다운로드” 검색 후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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