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에너지 기후 관련 정부 부처 개편 방향

인천환경운동연합 2021년
새보금자리에서 새출발합니다~^^
코로나19, 기후위기 극복 위해 탄소제로, 석탄제로, 생태전환이 필요합니다.
2021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인천시 미추홀구 석정로 150번길 46, 2층 인천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각 분야별로 펼쳐온 활동을 바탕으로 ‘생태도시 서울 비전’의 다섯까지 핵심의제를 뽑아 정책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2020 서울환경운동연합 정책보고서』는 서울시가 국가적 목표인 2050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데 기여할 뿐 아니라, 생태도시로의 전환을 이끌어 내기 위한 구체적 제안입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서울시가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탄소중립도시 △쓰레기를 줄여 책임지고 처리하는 자원순환도시 △생활권 이동은 자전거가 담당하는 생태교통도시 △다양한 생명을 품는 생물다양성도시 △생명이 흐르는 한강을 품은 자연공원도시로 한 걸음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기후위기와 코로나19의 해라고 할수있는 2020년.
바로 소확행!
“소중한 여러분들과의 소통만이 확실한 행복”임을 절감했던 한 해였습니다.
모두들 다른 해보다 두배는 더 고생하셨습니다.
그러니 내년 복은 꼭 열 배 이상으로 미뤄두셨던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늘 그래왔듯이 2021년 신축년도 마치 소처럼 우직하게 성실하게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지난 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회원님들의 애정과 응원속에서 힘낼수 있었기에 다가오는 새해에도 소중한 산, 강,하천,하늘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사랑하는 회원님들!
가족, 친구, 지인분들 누구 하나 빠짐없이 건강하게 대면해서 웃을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년 12월 31일
대전환경운동연합 일동 올림.
경실련 제32기(2021년) 상임집행위원장 선임
– 김호 단국대학교 환경자원경제학과 교수 –
경실련(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상임집행위원회(제31기 10차, ‘20.12.21)는 『경실련 규약』에 의거하여 2021년(제32기) 상임집행위원회 위원장(임기 1년)으로 김호 단국대 교수를 선임하였습니다.
경실련는 경실련 본부 및 지역조직의 부문별 책임자들이 참여하여 본 연합의 사업의 기획과 집행 및 조직운영을 맡는 상설집행기구입니다.
김호 상임집행위원장은 현재 단국대 환경자원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유기농업학회 회장, 한국농식품정책학회 회장, 제9기 국가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충청남도 3농혁신위원장을 역임하였고, 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 관리위원, 농림축산식품부 자체평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경실련에서는 농업개혁위원장, 상임집행위원, 중앙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참고 : 경실련 규약
제16조(상임집행위원회) ⑤(권한)
1. 중앙위원회가 결의한 모든 사업의 집행 및 그 집행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 항의 결정.
2. 중앙위원회에 대한 의안의 제안 및 사전 심의
3. 예산, 결산안의 제안 및 사전심의
4. 고문, 지도위원 위촉
5. 상임집행위원회 선출직 중앙위원 선출
6. 중앙위원회 선출직 상임집행위원 후보의 추천
7. 사무총장 선출
8. 사무국 상급부서의 설치 및 그 장의 임면에 관한 승인
9. 조직의 구성 및 운영에 필요한 각종 규칙의 제정 및 개정
10. 특별기구, 부설기관, 지부조직, 회원조직의 사고지부 및 활동정지에 대한 지정과 해제
11. 중앙위원회가 위임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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