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에너지 기후 관련 정부 부처 개편 방향
2020년은 코로나19 팬데믹과 태풍, 산불, 이상고온 등과 같은 이상기후로 “위기의 해”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극들의 근본적인 원인은 점차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위기”로 수렴되고 있는데요. 매년 일본 아사히글래스재단(Asahi Glass Grant)과 환경재단은 세계 환경파괴 정도를 나타내는 환경위기시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많은 변화가 있었던 올해, 지구의 환경위기시계는 몇 시를 가리키고 있을까요?세계는 현재 9시 47분2018년 9시 47분, 2019년 9시 46분, 2020년 9시 47분. 지난 3년간 환경위기시계는 “위기수준”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0년 환경위기시간은 2015년 대비 20분이 빨라졌답니다. 대륙별 환경위기.......

대한민국 방방곡곡 가져가라 핵폐기물 in 대전
핵폐기물 야산매립과 무단방출, 불법매각
부패와 비리의 종합판 원자력연구원 규탄한다!
일시 : 2020년 10얼 30일(금) 11시
장소 : 한국원자력연구원 정문 앞
식순 : 지역발언 – 캠페인단 발언 – 기자회견문낭독 – 핵폐기물 퍼포먼스 – 질의응답
주최 : 부산에너지정의행동,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한살림,
탈해희망, 정의당, 사회변혁노동자당충북도당
<대한민국 방방곡곡 가져가라 핵폐기물> 캠페인단이 핵폐기물의 위험성을 알리고 사용후 핵연료 재검토 위원회(이하 재검토위)의 부실 · 졸속 공론화 문제를 알리고자 핵폐기물 드럼통(모형)을 싣고 부산에서 출발하여 울산-경주-울진-대구-영광-대전을 거쳐 서울까지 갑니다.
캠페인단이 9박 10일의 일정 중 일곱 번째 도시로 대전을 방문합니다. 대전에는 원자력연구원, 한전원자력연료주식회사, 원자력안전기술원등이 위치해 있어 핵 산업클러스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원자력연구원은 핵폐기물야산매립과 무단방출, 다수의 화재 사건 등을 일으키며 시민의 안전을 위협했으며, 한전원자력연료주시획사에서도 불화수소 유출사건이 일으키며 시민의 불안감을 가중시켰습니다.
이에 부산에너지정의 행동에서 진행하는 전국방방곡곡 캠페인과 연대하여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원자력연구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공론화와 대전지역의 핵문제를 규탄 할 예정입니다.
대전 시민 여러분!!!
부디 이번 기자회견과 행동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널리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회원 하기: https://forms.gle/WirJf7RrgZuZjdx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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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플라스틱에 대한 이슈가 많이 되고 있죠!
저번 독서모임에 이어서
이번에는 ebs시선 다큐에서 진행했던 ‘플라스틱 없이 살아보기’를 시청하고
책을 읽고 난 후 영상을 보았을때 어떤 느낌이었는지 혹은 어떤 점이 인상깊었는지 자유롭게 대화하며
각자의 생각을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날짜는 2020년 11월 9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시작합니다!!
042-331-3700 으로 접수해 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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