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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대선토론회 초청 규정 지금이라도 개정해야!
대선토론회 초청 규정 지금이라도 개정해야! 19대 대통령 선거 경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각 당의 후보가 금주 안에 모두 결정될 예정이다. 대선 레이스가 본격화되면서 국민들의 눈과 귀는 TV 토론회로 모이고 있다. 대선 후보들의 토론회는 공직선거법이 정한 3회 이상의 법정토론회와 함께 각 언론사가 자체적으로 후보자들을 초청해 토론회를 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KBS 역시 법정 토론회와는 별도로 오는 4월19일 대선 후보들을 초청해 자체 토론회를 열 계획이다. 하지만 이 토론회에 특정 대선 주자의 참여가 배제되고 있어 문제가 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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