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수다회] 내가 원하는 공약은 ○○○입니다.
지난 10월 19일,
안산환경운동연합 창립 20주년 기념식과 후원주점이
회원여러분들과 지역연대단체분들의 참여로 즐겁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창립 20주년 기념식과 후원주점에 관심갖고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지난 20년의 발걸음을 거름삼아 더욱 열심히 활동하는 안산환경운동연합이 되도록하겠습니다~^^
스무살, 안산환경연합을 앞으로도 계속 응원해주세요!



지난 9. 12. 경주 강진으로 원전 안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정부가 올 가을 국회 본회의에 고준위폐기물관리절차법안을 상정하려고 하고
사용후핵연료 처분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가동 중 원전의 원자로에 비하여,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 내 사용후핵연료는 훨씬 방사성 물질이 많습니다.
이에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 화재 등 사고시 피해 규모를 미국 NRC 프로그램에 따라 시뮬레이션한 결과를 발표하고,
대책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사용후핵연료의 위험성과 사용후핵연료 저장조 사고 시뮬레이션 세미나]
* 일시 : 2016. 10. 31. 월요일 오후 2시~5시30분
* 장소 : 국회 의원회관 8간담회의실
* 주최 : 탈핵에너지전환을 위한 국회의원모임, 탈핵에너지교수모임,
반핵의사회,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 내용 :
- 1부 인사말씀
- 2부 강연
♣ Frank von Hippel 교수
♣ 강정민 박사 : 고리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 사고 시뮬레이션 결과
- 3부 토론
좌장 : 고철환(서울대 명예교수)
♣ 이정윤(원자력안전과 미래 대표)
♣ 한병섭(원자력안전과 미래/경주 동국대)
♣ 정현주(경주시의원)
♣ 석광훈(이대겸임교수)
『원전을 멈춰라-체르노빌이 예언한 후쿠시마(재출간, 2011. 4)』의 저자이자 일본 탈핵운동의 거물 히로세 다카시 선생의 한국 초청 강연이 서울(국회), 경주, 울산, 부산에서 있습니다.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 관련 기사 : 히로세 다카시 한국 초청 강연(탈핵신문 기사)
<주요 강연 일정>
▲국회 : 10월 26일(수) 저녁 6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
▲울산 : 10월 27일(목) 오후 1시 30분, 울산 북구청 대회의실
▲경주 : 10월 27일(목) 저녁 7시, 경주시 근로자복지관 대강당
▲부산 : 10월 28일(금) 저녁 7시, YWCA 2층 강당
우리나라는 지금 25기의 핵발전소가 가동 중입니다.
그동안 정부는 핵발전 중심의 전력 정책을 펼쳐왔고, 그 결과 우리나라는 핵발전소 밀집도가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또한 이대로 가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10개의 핵발전소가 밀집한 단지가 부산, 울산의 고리(신고리)와 울진 두 곳에 운영될 예정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청정지역 삼척과 영덕에 새로운 핵발전소 단지를 또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1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우리 국민과 인류 전체는 핵발전소가 얼마나 위험한지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첨단 기술과 안전성을 자랑하던 핵발전소는 지진과 쓰나미 앞에 처참하게 무너졌고, 사고 이후 아직도 회복되지 못한 채 방사성 물질을 계속 내뿜고 있습니다.
우리는 ‘100만 서명운동’을 통해 전력정책을 바꾸려 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이 지속불가능하고 미래 세대를 갉아먹는 전력 정책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지진위험지역에 지어진 핵발전소의 위험을 더 이상 두고만 볼 수 없습니다.
비리와 각종 사고, 쏟아져 나오는 핵폐기물은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핵발전소로 인한 온배수와 송전탑 피해는 전국 각지에서 끊이지 않고 나타납니다.
우리는 핵발전소의 문제점을 우리나라 방방곡곡으로 퍼뜨릴 것입니다.
더 많은 이들을 만나 ‘핵발전소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자고 설득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힘을 바탕으로 2017년 대통령 선거에 나서는 후보자들에게 ‘핵발전소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제안을 할 것입니다.
– 우리의 요구 –
-
신고리5,6호기, 삼척/영덕 신규핵발전소 건설 백지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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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핵시설 건설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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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하고 폐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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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위핵폐기물 관리계획 철회하고, 공론화 재실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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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에너지전환정책 수립하고, 탈핵에너지전환기본법 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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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지원 및 확대정책 실시하라!
안녕하세요^^
10월 미션을 마감합니다.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 공개합니다.
10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350]10월 추가미션 명단 공개 | ||
| 강나원 | 김혜민(1140) | 신민진 |
| 고건희 | 박나연 | 신민찬 |
| 고동혁 | 박소율 | 심승현 |
| 고은별 | 박시훈 | 안도연 |
| 고은호 | 박준형 | 여태윤 |
| 곽재호 | 배민영 | 염태선 |
| 김기택 | 배성준 | 윤이건 |
| 김도훈 | 배수현 | 윤이성 |
| 김동현 | 배연진 | 윤이은 |
| 김미정 | 배용환 | 이강일 |
| 김병찬 | 서민우 | 이동언 |
| 김병환 | 서채영 | 이승균 |
| 김서연 | 성민경 | 이정빈 |
| 김서현 | 성채은 | 이정인 |
| 김서희 | 성현창 | 이지수 |
| 김선호 | 송일환 | 이하영 |
| 김소진 | 송준용 | 이호은 |
| 김수연 | 이희수 | |
| 김영엽 | 전동현 | |
| 김예지 | 전창윳 | |
| 김용성 | 정유진 | |
| 김용찬 | 정윤재 | |
| 김웅회 | 조준형 | |
| 김유진 | 최민서 | |
| 김은서 | 한유진 | |
| 김이현 | 한재일 | |
| 김재민 | 한혜정 | |
| 김재연 | 허원준 | |
| 김재형 | 현유진 | |
| 김준엽 | 홍선우 | |
| 김지은 | 홍성연 | |
| 김철민 | ||
수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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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 정치부,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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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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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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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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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의원실 장연희 비서관 (02-788-2619, [email protected])
진보네트워크센터 장여경 정책활동가 (02-774-455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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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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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0. 2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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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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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통신자료 제공제도 대안입법을 위한 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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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기통신사업법에 법원통제와 이용자에 대한 통지의무 도입으로
정보·수사기관의 통신자료 제공 오남용 막는다
- 박홍근·이재정 국회의원, 시민사회와 입법공청회 공동개최
(10월 26일 수요일 오전10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
1.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국회의원(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과 이재정 국회의원(안전행정위원회)은 오는 10월 26일(수), 통신자료 제공의 오남용을 막기 위한 입법공청회를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개최합니다(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
2. 올 상반기 이동통신사에 자신의 통신자료 제공내역을 확인해 본 국민들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수사기관에 소환된 적이 없는 국회의원, 언론인, 활동가, 심지어 평범한 직장인의 통신자료가 경찰은 물론 국정원에까지 광범위하게 제공되었습니다. 2016년 5월 18일 통신자료가 제공된 피해자 5백 명은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하기도 하였습니다.
3. 정보·수사기관들은 전기통신사업법 제83조 제3항에 근거하여 가입자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 인적정보를 제공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통신자료 요청에 법원의 허가 등 특별한 절차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전체인구 5천만명인 우리나라에서 한 해 1천만 명 이상의 통신자료가 제공되는 등 그 오남용 정도가 매우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수사기관 등은 정보주체에 제공사실을 통지하지 않아 당사자 통신이용자가 그 피해사실을 알기도 쉽지 않습니다.
4. 이에 더불어민주당 박홍근·이재정 의원은 전기통신사업법에 법원통제와 이용자통지권을 도입하여 통신자료 제공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또한 통신자료제공제도 개선을 위해 활동해온 인권시민단체들은 두 의원실과 공동으로 통신자료 제공제도 대안 입법을 위한 공청회를 공동으로 주최합니다.
5. 많은 관심과 참석 바랍니다. 끝.
GMO반대 전국행동 국민토론회 (11.01)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양의 식용 GMO를 수입함에도 불구하고, GMO 표시제도의 수준은 다른 나라들에 비해 그다지 높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부 주도의 GMO개발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GMO개발 및 수입 등으로 우리 밥상과 농지가 GMO에 크게 노출되면서 이를 막아내고자 전국의 다양한 단체들이 뜻을 모아 <GMO반대 전국행동>을 만들었습니다. <GMO반대 전국행동>의 출범을 우리 사회에 다시 한 번 알리고, 현재 우리가 직면한 GMO 관련 주요 이슈이자 전국행동의 활동목표인 ▲원료기반 GMO 완전표시제의 즉각적 전면적 시행 ▲GMO 없는 학교급식 실현 ▲국내 GMO 상용화 중단을 위한 국민토론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석바랍니다.
올해 초 학교급식 내 GMO 전면금지 법안을 이끌어낸 대만 non-GMO 학교급식연대 활동가들의 소중한 경험을 들어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일시: 2016년 11월 1일(화) 13:30-16:30
장소: 국회의원호관 제3세미나실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는
10월 24일(월)부터 11월 18일(금)까지
친환경소비 그림공모전 ‘내가 GREEN 세상’을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작년의 친환경 포스터 공모전을 친환경소비 그림공모전으로 그 범위를 확대하여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공동으로 주최하게 되었습니다.
제주도내 초·중학생 및 해당 연령대의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포스터, 모집요강 및 참가신청서를 참고해 주세요~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대전서명운동 동참선언 및 대전 핵안전대책 촉구 기자회견
2016년 10월 26일(수) 오전 11시 대전시청북문앞,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하고 폐쇄하라!
대전지역에 손상핵연료를 포함한 사용후핵연료 추가 반입 중단하라!
| ◎ 제목: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대전서명운동 동참선언 및 대전 핵안전대책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16년 10월 26일 (수) 11시 ◎ 장소 : 시청북문앞 ◎ 기자회견 순서 – 참석자 소개 – 각계발언 – 사업계획 및 서명안내 – 기자회견문 낭독 – 폐회 |
1. 안녕하십니까?
2. ‘대전환경운동연합’외 대전지역의 40개 단체는 정부의 핵발전 중심의 정책과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사용후핵연료 이송,
실험등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3.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시민들의 참여를 호소하기 위해 오는 10월 26일 수요일 11시 시청북문앞에서 탈핵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 동참선언(대전 5만명 서명) 및 기자회견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4. 이자리에서 신규핵발전소 건설 백지화,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 대전의 사용후핵연료 추가 반입 중단 및
재처리 실험 중단등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5. 각 단체와 언론사는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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