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수다회] 내가 원하는 공약은 ○○○입니다.
후원회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의 통합으로 인해 여성환경연대 후원계좌
은행명이 변경되었습니다. 외환 -> KEB 하나
계좌번호는 동일합니다.
변경 전: 외환 630-004757-375 (사)여성환경연대
변경 후: KEB하나 630-004757-375 (사)여성환경연대
[6월 풀꿈생태탐방]
한국의 사막을 걷다 –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 일 시 : 2016년 6월 25일(토) 8:00 ~ 19:30
○ 출 발 : 청주예술의전당 주차장 입구 8:00
○ 탐방장소 : 충남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 탐방일정 :
| 시간 | 장소 | 프로그램 | 비고 |
| 07:50 | 예술의전당주차장입구 | 참가자확인 | |
| 08:00~11:00 | 이동 | 청주예술의 전당 → 두웅습지 여는 말 / 탐방안내 / 인사나누기 |
버스휴게소 |
| 11:00~12:30 | 두웅습지 | 점점식사(도시락) & 두웅습지 둘러보기 | |
| 12:45~13:15 | 신두리사구센터 | 신두리사구센터 둘러보기 | |
| 13:15~15:15 | 해안사구 | 해안사구 C 코스 | 4km |
| 3:15~16:30 | 신두리해변 | 단체게임, 해변산책 | |
| 16:30~19:30 | 이동 | 신두리해안사구 → 청주예술의 전당 탐방내용 종합 / 소감나누기/ 마무리 말 |
버스휴게소 |
○ 모집인원 : 40명
○ 참 가 비 : 어른~중등 21,000원 / 초등학생~만3세 17,000원
※ 청주충북환경연합 회원은 기본참가비에서 20% 할인 됩니다.
(회원은 어른~중등 17,000 원 / 초등학생 14,000 원)
○ 입금계좌 : 농협 311-01-130682 / 청주충북환경연합
○ 준 비 물 : 점심 도시락(필수), 걷기 편한 운동화 및 복장, 모자, 간식, 물 등
○ 신청방법 : 전화, 문자, SNS 접수 (043-222-2466/010-8875-2466 김다솜)
○ 신청기간 : 2016. 6. 21(화) 12까지
※ 전화신청을 하셨더라도, 참가비 입금순으로 접수가 됩니다. (입금 후 전화 요망)
○ 환불규정 : 7일전 100%, 6일전~3일전 50%, 2일전~당일불참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 꼭 읽어 보세요.
1. 점심은 도시락을 꼭 준비해주세요~
2. 40명이 넘을 경우, 이후 신청자는 예약대기자로 접수됩니다.
3. 장시간 버스이동을 하게 됩니다.(멀미약 등은 개인이 준비해주세요)
※ 예산 : 610,000원 (버스비 500,000원, 답사비 60,000원, 보험료/현수막 50,000원)
신두리사구센터입니다~ 사구센터에는 신두리해안사구의 역사와 가치, 사구 생태계를 이야기 형식으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 길을 따라 걸어가 보면~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입구가 나옵니다~
국내 최대의 모래언덕..천연기념물 제43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모래언덕을 지나 고라니동산, 곰솔생태숲으로 걸어갑니다~
바닷가 주변에서 자라기 때문에 해송이라고 불리지요~
곰솔생태숲은 신두사구의 이동방지 효과가 있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숲입니다~
길을 따라 걷다보면 탁트인 넓은 바다가~ 초록과 파랑으로 가득한 신두리해산사구
억새골입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마더>에서 김혜자씨가 춤을 추며 등장했던 곳입니다~
이곳을 다 둘러보면 바로 옆에 넓은 모래사장과 바다가 있습니다~
염랑게 달랑게가 모래속에 있는 먹이를 먹고 뱉어놓은 것입니다~
다음주 토요일 환경연합과 함께 생태탐방 떠나요~^^
한살림, 전국 광역단체장에게 GMO반대청원엽서 전달한다
6월 10일, 서울, 경기도, 강원도, 경상남도 시도청사에서 GMO반대 기자회견
GMO 프리존 선언, GMO작물 재배 규제 조례 제정 촉구
학교급식, GMO로부터 안전한 우리 농산물로 차려주세요!
한살림생협(이하 한살림)은 연초부터 진행한 GMO반대청원엽서를 모아 6월 10일부터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 등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단체장에게 전달하며, 광역단체들이 앞장서서 유전자조작식품(GMO)를 반대하는 일에 나서줄 것을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한살림은 전국 22개 회원생협의 204개 매장과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서 조합원이 직접 작성한 청원엽서를 모아왔다. 청원엽서에는 우선 광역단체들이 앞장서서 해당지역에 대해 GMO프리존 선언, 유전자조작농산물 재배 규제 조례 제정 촉구, 유전자조작 없는 국산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등 안전한 먹을거리을 위해 힘써달라는 청원을 담고 있다.
한살림은 2016년 1년 동안 ‘GMO 반대와 완전표시제’를 핵심의제로 설정하고 전국 22개 회원생협 58만 조합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GMO의 안전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란이 일고 있고, 다양한 연구결과들이 GMO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이때문에 유럽연합 주요국가들은 대부분 GMO재배를 금지하고 이를 원료로 한 식품을 금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오히려 농촌진흥청이 벼를 유전자조작작물로 개발하고 안전성심사 계획을 발표해 논란이 되었다. 현재 우리나라는 GM작물에 대해 제한적으로 시험재배를 하고 있으며, 상용재배는 금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GMO를 원료로 가공한 식품에 대해서는 가공과정에서 GMO DNA나 단백질이 파괴되 흔적이 남아있지 않으면 표기를 하지 않을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정하고 있다. 이 때문에 2014년 국내에 200만 톤이 넘는 GMO농산물이 식용으로 수입되어 식용유나 시리얼 등 가공식품의 원료로 사용되었지만 관련 식품에는 GMO가 거의 표기되지 않았다. 소비자들이 정확하게 정보를 파악하고 선택적으로 소비할 수 있는 권리가 차단된 실정이다.
한살림은 GMO반대 청원엽서 보내기와 함께 유전자조작식품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상영회, 유전자조작식품에 대한 리플릿 등 홍보자료를 배포하고 조합원들의 마을모임, 매장 등을 통해 소비자들께 홍보하며 캠페인을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한살림은 55만여 세대(전국 세대수의 2.6%)가 조합원으로 가입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소비자가 이용하고 있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다.
※ 한살림 소개
한살림생활협동조합 (http://www.hansalim.or.kr)
한살림은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으로 유기농산물 직거래를 비롯 도농교류사업과 생태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소비자조합원들이 주축이 되어 전국 22개 회원생협이 운영되고 있으며, 58만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들과 약 2,100여 세대 생산자 농민들이 2015년 말 기준 연간 약 3,600억 원에 달하는 친환경먹을거리 직거래운동을 펼치고 있다.
<첨부자료>
- 보도협조요청(2016.06.07.)-한살림, 전국 광역단체장에게 GMO반대청원엽서 전달
- 이미지-한살림 GMO반대 청원엽서(앞)
- 이미지-한살림 GMO반대 청원엽서(뒤)
- 이미지-2016 서울 몬산토반대시민행진(2016.5.21.) 사진-1
- 이미지-2016 서울 몬산토반대시민행진(2016.5.21.) 사진-2
- 소책자-GMO 교육자료
788일만에 드이어 세월호 인양이 본격화 되었습니다.
인양과 함께 세월호의 진실도 함께 드러나게 되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양과 함께 조사도 본격화되어야 할 시점에,
'416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활동이 종료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각종 방해로 8개월이나 지나서야 겨우 시작된 특조위 활동이,
기간이 만료되었다는 이유로 여당이 일방적으로 종료시키려 하기 때문이죠.
세월호의 인양과 함께 진실이 가려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노란우산 프로젝트에 함께 해 주세요
글 또는 그림으로 우리의 마음을 담은 우산 304개를 만들겁니다.
아이들이 미처 발딪지 못한 이곳 제주에서
아이들을 대신하여 우산을 들고 사진을 찍고, 그 마음(우산)을 유가족에게 전달합니다.
함께 해 주세요
-일시 : 2016.6.18(토) 오후 2시
-장소 : 섭지코지해변
-참가비 없음
-행사내용 : 2시 노란우산들고 사진 찍기/ 4시 유가족 간담회
-기타 : 6시부터는 세화벨롱장에서 노란옷을 입고 노란풍선 프로젝트가 이어집니다
-주최 및 주관: 세월호참사대응제주대책위, 전교조제주지부, 제주민들레, 노란우산
-참가신청: 세월호참사대응제주대책위(064-753-0844, 제주참여환경연대)
노란우산 기획자 서영석(010-3367-5526)
인터넷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1w53T-Kz0C_3icANm3qYrsJXGEF0iDRh80P0aYIgsDnc/viewform?c=0&w=1
해마다 6월이 되면
세계 곳곳에서 퀴어퍼레이드 및 다양한 성소수자의 문화행사가 펼쳐집니다.
성소수자의 문화행사는 현재에 이르러 자긍심을 다지고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형태로 자리 잡아가고 있지만,
그 시작은 성소수자가 스스로의 존재에 대해 처절하게 외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세계 곳곳에서 그 처절한 외침은 해소되지 않은 채 완료된 과거가 아닌 현재진행형으로 남아있습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어디쯤 와있을까 생각을 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음지의 존재에서 시민사회의 일원으로 존중받기까지 길었던 지난 시간 속에서 폭넓은 사회적 의식 변화가 있었고,
시민사회 속에서 많은 이들이 성소수자를 존중하고 성소수자의 권리를 지지하고 응원하고 연대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차별금지법과 2014년의 신촌 퀴어퍼레이드를 거치며 드러나기 시작한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를 담은 폭력적인 표현들은
2016년 20대 국회의원총선거를 거치며 선거방송이라는 명목 하에 공중파 방송에서조차 아무렇지 않게 퍼져나갔습니다.
누군가는 피로감을, 누군가는 무력감을, 누군가는 분노를 느껴야 했을 이러한 부당한 현실 속에서 2016년 상반기가 흘러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혐오세력의 준동이 사회의 변화를, 다양성과 존중을 바탕으로 하는 민주사회를 변질시키도록 놓아둘 수는 없기에
우리는 더욱 목소리를 높여 성소수자가 대한민국에 존재하고 있음을 알려야 합니다.
2016년 6월, 제17회 퀴어문화축제가 개최됩니다.
기간과 장소의 결정에 너무나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행사 준비를 위한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고,
언제나 그렇듯 빠듯한 예산과 혐오세력의 움직임은 조직위의 머리를 지끈거리게 만들었지만,
17번째 퀴어문화축제는 6월의 서울광장을 비롯한 서울의 곳곳에서 우리의 자긍심을 높일 것입니다.
성소수자는 존중받아 마땅한 시민사회의 일원입니다.
이 땅의 모든 성소수자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부스와 퍼레이드 등 볼거리가 정말 많다고 합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사진 및 설명 출처 :
퀴어문화축제
안녕하세요? 350캠페인 6월 미션을 알려드립니다.
5월에 이어 6월~7월에도 가정에너지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작년 전기,수도사용량과 올해 전기수도 사용량을 보내주세요~
★올리는 기한: 6월 18일~28일까지 입니다.
5~7월 3달동안 가장 많이 줄이신 가정에게는 선물도 드립니다^^
★고지서 올리기: http://me2.do/GOYNrvlV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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