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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중앙 곳간 이해해야 지방 예산에도 단비” 제2차 지방재정포럼 : 경기 ·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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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중앙 곳간 이해해야 지방 예산에도 단비” 제2차 지방재정포럼 : 경기 · 인천

익명 (미확인) | 화, 2017/04/1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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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6.6.23 


정부 공모 유치·예산 관리 노하우 전수
“지자체 특성 맞는 인센티브 사업 찾고
민간 위탁 공공 서비스 품질 관리해야”



23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상공회의소 5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지방재정포럼에 참가한 경기도와 인천시뿐 아니라 산하 기초자치단체 예산 담당 직원들과 강사진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서울신문 지방자치연구소 제공



‘지방재정 현황을 파악하고 지방재정의 자율성을 확대할 수 있는 전략적 방향을 생각할 기회를 얻고 싶다.’

‘불필요한 민간단체 보조금 관리 노하우가 너무 궁금하다.’

‘어차피 누군가 가져갈 중앙정부의 인센티브 사업을 우리 시군구가 더 많이 가져오고 싶다.’

23일 서울신문 지방자치연구소와 나라살림연구소가 공동 기획한 제2차 지방재정포럼에 참가한 경기도와 인천시뿐 아니라 산하 기초자치단체 예산 담당자 등 25명이 각오를 다졌다. 이들은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상공회의소 5층 중회의실에서 중앙정부의 공모사업 종류와 공모 전략, 성공 사례 등에 대해 공부한다. 또 민간위탁 사업의 장단점 등 새어나가는 지방정부 예산을 아끼는 노하우 등을 전수받았다.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은 “인천과 경기도뿐 아니라 전국 지방정부들은 무상보육과 기초노령연금, 각종 복지비 등 정부 매칭사업으로 쓸 수 있는 자체 예산이 거의 없는 실정”이라면서 “지자체 특성에 맞는 중앙정부의 공모사업을 유치한다면 어려운 지방 재정의 돌파구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이 지자체 재정의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왕재 연구위원은 “돈을 벌려면 곳간을 잘 이해해야 한다. 중앙정부의 예산 편성 전략과 인센티브 사업 등을 아는 만큼 벌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강의는 ▲배성기 민간위탁연구소장의 ‘안에서 새는 바가지, 민간위탁 관리의 모든 것’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의 ‘예산 편성의 쟁점’ ▲이왕재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의 ‘중앙부처 공모 사업 현황 및 선정 비법’ 등의 강의가 이어졌다.


배 소장은 “지방자치단체의 공공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민간위탁의 중요성이 늘어난 만큼 관리도 신경 써야 한다”면서 “민간위탁 업체와 서비스수준협약(SLA)을 맺어 서비스 품질을 관리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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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문]

재정분권시대의 토지공개념 도입 방안_이상민 수석연구위원



1. 발제문에 대한 의견

 

토지는 수요 공급에 따른 시장 가격조절 기능을 통해 새롭게 생성될 수 없는 한정된 재화라는 점에서 토지소유권 및 토지 이용권을 적절히 규제하는 토지공개념을 도입하자는 의견은 공감함.

 

영국과 미국은 토지소유권과 개발권을 분리한 상대적 소유권을 가지고 독일, 프랑스는 절대적 소유권을 가졌으나 소유와 이용과의 관계에서 이용우선 정책이 있는 반면 일본과 한국만이 절대적 소유권과 소유우선 이용정책을 지녔다는 사실은 흥미로운 주제였음.

거래세를 완화하고 보유세를 강화한다는 원칙은 동의하며, 이러한 원칙이 토지 공개념 확립에 가장 시급하면서 근본적인 과제라는 사실에 공감함. 기성시가지에서 공급 확대정책을 통해 공급을 확대하는 제안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중략)


특히, 개편방안의 원칙을 분권화시대에 따른 지방정부의 자율과 책임성 제고라고 확립한 것은 적극 동의함. 이에 재정분권시대에 맞는 토지 공개념 제도 도입방안을 제시하고자 함.


>> 토론문 보기

수, 2018/10/1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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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토론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사보기: “미세먼지 줄이려면 경유값 9% 이상 올려야” _한겨레

 ▶ 기사보기: "미세먼지 못 줄이는 정부의 화석연료 보조금, 폐지해야" _오마이뉴스





-------------------------------------- <발제문 일부 발췌> ------------------------------------------


. 미세먼지 예산

 

1. 미세먼지란, 미세먼지 예산이란

최근 미세먼지가 큰 이슈가 되고 있음. 실제로 미세먼지가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지에 대한 사실에 대해서는 증명된 바는 없음


1998년 서울시의 미세먼지(PM10) 농도는 78 μg/이었으나, 국가차원의 저감 노력으로 2012년에는 41 μg/으로 감소되었음. 그러나 이러한 개선 노력에도 여전히 국내 미세먼지 평균 노출 수준은 WHO의 대기질 가이드라인(연간 10 μg/, 24시간 평균25 μg/) 권고 수준을 상회하고 있음. 또한 WHO는 대기오염으로 인한 우리나라 초과 사망자수를 인구 10만 명당 24명으로 추산하였는데 이는 조사대상 12개국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고 제시하였음.

 

특히,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최근 급격히 증가한 것에 따라 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기질 개선관련 예산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 이에 미세먼지 관련된 예산을 산출해보고 그 변화를 파악하는 한편 그에 따른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해 보는 것은 필요함.

 

미세먼지란 입경이 10µm보다 작은 먼지를 지칭하는 단어임. 보통 직경에 따라 크기에 따라 10µm보다 작은 PM10(particulatematter less than 10 μm in diameter), 그리고 2.5µm보다 작은 PM2.5(particulate matter less than 2.5 μm in diameter)로 나누어서 분류하기도 함. 호흡기를 통해 흡입된 미세먼지는 폐 세포의 산화손상 및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함.

 

미세먼지예산이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목적이 일부 포함된 예산을 뜻함. 이는 자의적인 개념으로 예산체계에 배타적으로 포함된 분류기준이 아님. 우리나라 예산 및 기금체계의 기능별 분류방식 체계에 따르면 가장 큰 분류체계부터 분야, 부문, 프로그램, 단위사업, 세부산업으로 분류됨.

 

추상화수준이 가장 큰 대분류 체계인 분야의 경우 예비비까지 포함된 16개의 분야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는

- 공공질서 및 안전분야,

- 과학기술 분야,

- 교육 분야,

- 교통 및 물류 분야,

- 국방 분야,

-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 농림수산 분야,

- 문화 및 관광 분야,

- 보건 분야,

- 사회복지 분야,

- 산업 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

- 일반 지방행정 분야,

- 통신 분야,

- 통일 외교 분야,

- 환경 분야,

- 예비비 까지 이상 16개 분야로 나누어져 있음.

 

이 중, 환경 분야는 다시

- 기후대기 및 환경안전 부문,

- 물환경 부문,

- 자연환경 부문,

- 자원순환 및 환경경제 부문,

- 해양환경 부문,

- 환경일반 부문 이상 6개 부문으로 세부분류 되어 있음.

 

특히 기후대기 및 환경 부문은

- 기후변화대응 프로그램,

- 대기환경 보전 프로그램,

- 환경보건관리 프로그램으로 나누어져 있음.

 

, 미세먼지 대응이라는 예산사업은 배타적이고 독립적인 예산체계상의 분야는 물론, 부문 또는 프로그램으로도 분류되어 있지 않음. , 미세먼지 대응 예산이란 자의적이고 정치적인 개념으로 기존의 예산 체계 내에 분류된 특정 예산 항목을 미세먼지 저감 기능 목적이 중복적으로 포함된 예산들을 재분류 한 것임. 이에 미세먼지 예산의 총합은 분류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미세먼지 저감 기능을 중복적으로 가지고 있는 예산들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미세먼지 저감 효과 외에 본래 의도했던 예산상 기능을 추가로 평가할 필요가 있음.

 

이에 이 연구에서 미세먼지 대응예산 사업을 분류하고자 다음을 가정하였음.

- 첫째, 기후대기 및 환경 안전 부문에 속한 사업 중, 기후변화대응 프로그램, 대기환경 보전 프로그램에 속한 모든 사업은 미세먼지 관련 예산임.

- 둘째, 예산안 사업설명자료 자료상의 사업목적에 미세먼지, 온난화, 대기환경 등이 언급된 사업들은 모두 미세먼지 관련 예산으로 분류하였음.

- 셋째, 세부사업 내의 특정 세부내역사업에 한하여 미세먼지 대책이 포함되어 있으면 세부내역 사업의 예산 액수만을 반영하였음.

 

토론문 보기

수, 2018/11/1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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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살림연구소 교육포럼 안내]


[지방살림포럼] 지방의원 목요강좌(3차)

 

★ 목요강좌는 1220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합니다. 

★ 현안/사례/실전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했습니다


 

지역별 맞춤식 총 3강 구성

 

[1] 지방예산결산, [2] 행정사무감사, [3] 조례제개정


♣ 강좌안내 



● 일 시: 10월 18() 14~18시(기 간: 10월 4~12월 20일 매주 목요일 진행)

● 신 청수시 메일 접수 ([email protected])_이름연락처소속 기재바랍니다.

● 비 용: 15만원(매회)

● 혜 택정창수 저서실전!지방예산결산(정가:8만원) 50%할인

● 장 소연구소 교육장(마포구 동교로 209 용평빌딩, 4)

● 문 의: 02-336-0619




주차안내

 

: 별도의 주차공간이 없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 해 주세요.

부득이한 경우에는 가까운 유료 주차장 이용이 가능합니다.

 

 

-근처 주차장 안내-

 

1. 올레플라자 신촌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265 KT신촌지사

2. 토로스 주차타워 민영 주차장: 서울 마포구 동교로 180

수, 2018/10/1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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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회 나라예산포럼


◎일시_2018년 1월 31일(수) 16:00

◎ 장소_나라살림연구소 회의실(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136-6 서강빌딩 501호)


<강의>

○ 국회예산 심의과정 기재부의 숨은 역할_ 이상민

○ 재정분권의 방향과 쟁점_ 허수영


<나라살림연구소 오시는 길>

: 홍대입구 1번역에서 내려서 홍대입구역 사거리에서 우회전해서 찾아오시면 됩니다.


주최_나라예산네트워크

주관_나라살림연구소







화, 2018/01/2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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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회 나라살림포럼

 

제 21회 나라살림포럼에서는 문재인 정부 1년을 맞아 재정과 예산 데이터를 통한 평가를 합니다. 과연 이전 정부와 얼마나 달라 졌을까요.  이어서 지방채무 제로 선언의 허와 실에 대해 알아 봅니다.  이번주 수요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85월 30() 16:00

 

 

장소: 나라살림연구소 신 사무실(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209 딥커피 건물 4/ 홍대2번 출구)

 

 

 

 

<강의>


* 재정, 예산 데이터를 통한 문제인 정부 1년 평가 *

  

1. 과연 이전 정부와 얼마나 달라졌을까?

2. 지방채무 제로 선언의 허와 실

 

 

 

<나라살림연구소 오시는 길>

 

: 홍대2번 출구에서 KT건물 방향으로 직진 후 딥커피 건물을 찾으시면 됩니다.

 

 

 

주최_나라살림연구소


월, 2018/05/2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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