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새반] 봄의 모습 관찰 (4.1)
상원이가 물맛 보고~
나무로 곤충을 유인해볼까!
앗! 만지지 말라구~ 냄새가 지독한 송장벌레야!
하지만 숲속의 청소부지!
곤충들아~ 여기로 모이렴!
거저리
도망간다~ 무당벌레 잡자~
아까시나무 꼬투리를 반으로 갈랐더니~
돌 밑에 뭐가 있나~
꽃사과 열매를 가로로 잘라볼까~
맛 좀 보실래요? ㅎㅎ
물 맛 좀 볼래?!
요 열매는 무슨 맛일까?
관찰 잘 했지~? 걸음아 나 살려라~ 하는 거저리
살구맛이 셔요~
두더쥐가 지나간 흔적 따라 걸어가봐요~
뽕나무 열매인 오디를 먹어보자~
긴병꽃풀을 비벼 냄새맡기!
우웩! 하지만 마데카솔을 만들 때 들어가는 성분이래요~~
사향제비나비가 날개를 다쳤나봐요
사향제비나비
부전나비
공벌레
넘어지지 않게 친구 손을 꼬옥~
우와~ 이것봐요~~ 버찌를 만져서 손이 물들었어요~
잘익은 버찌열매 보이나요?
큰남색잎벌레붙이가 보이나요?!
밤나무 꽃이래요. 잎도 있어요~
엄마거미는 어디가고 애기 거미들만 잔뜩~
영차 영차!
힘줘~ 안그럼 선생님 엉덩방아 찧어!!
몸을 요렇게 뒤로 하고~~ 어때요 쉽죠?
7월에 또 만나요 잎새반 친구들^^
봄이 시작되는 3월, 풀꿈자연학교도 시작합니다!
3월 3월(토) 율봉근린공원에서 풀꿈자연학교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 자연아 반가워! 일년동안 잘 지내보자~

▽ 어떤 아이들이 올지 궁금하네요~

▽ 연방희 대표님께서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전숙자 교육위원장님께서 아이들이 숲에서 놀다가 다쳐도 너무 놀라지 말라는….
부모님들께 당부말씀을 전해주고 계십니다~ ^^;;

▽ 이성우 사무처장님께서 환경연합에 대한 소개를 해 주었습니다~

▽ 잎새반, 둥구나무반 선생님들! 왼쪽부터 정진, 임지은, 전숙자, 박상경 선생님입니다~

▽ 만나서 반갑습니다! 일년동안 자연이랑 재미있게 놀겠습니다^^

첫날이라 아직은 많이 어색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12월이 되면 아이들 얼굴이 웃음꽃이 가득 피어있겠죠?
아이들의 달라질 표정을 기대해주세요!




















































































































물놀이 전에는 항상 준비운동이 필수지요~





맛있는 간식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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