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새반] 봄의 모습 관찰 (4.1)
산성옛길 숲에는 어떤 친구들이 자리하고 있을가요?
우리 친구들의 아름다운 추억이 될 소중한 자연풍경을 펼쳐봅니다

얼굴 크기만한 나뭇잎으로 가면을 만들어 보았어요!
모자? 우산?
나는 누구일까요?ㅎㅎ
나무조각을 갖고 비석치기놀이를 해보았어요. 자꾸 빠지니 쉽지가 않아요!ㅎㅎ
모자를 쓰고 있는 친구, 양말을 신고있는 친구 이렇게 선생님이 외치면 해당되는 친구들만 이동할 수있지요!ㅎ
나무기둥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중심을 잡고 이동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ㅎ
클리어를 이용해 주변에 널려있는 자연물로 이쁜 액자도 만들어 보았어요!

꼭꼭 주므르는 고사리손으로 어떤 작품을 만들었을까요?ㅎㅎ짜잔!
엄마아빠에게 선물을 준다고 글씨도써 넣고 싶다고 하준이가 이야기가 합니다 ㅎ
사진속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개미가 줄을 따라 이동합니다
어디까지 가고있는 걸까요? 그 끝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루페를 이용해 자세히 관찰도 하고, 서로 잡은것을 보며 비교하며 탐구도 했습니다
나무에 살고있는 이끼도 관찰했구요 ㅎ
나뭇잎 뒤에 붙어있는 고사리 씨앗을 보며 지호가 참으로 신기해 합니다
근처 계곡으로 이동해 소금쟁이도 보고, 나뭇잎 배도 띄어보았답니다!
우와 신난다 신나~~
상당산성 옛길에 볼거리가 가득했습니다. 다음달에 또 만나자~~
씨앗반ㆍ열매반 동생들과 학부모님들을 모시고 모두 모여 기념사진 촬영했습니다.~!
정자로 자리옮겨 각자 자기 소개(학교, 좋아하는 것등)를 한 후 산을 탐색하러 출발해 볼까요~? ^♡^
자기소개 해보기~! ^^
친구들과 만나는 시간도 가진 자기소개를 마치고, 루페(확대경)을 이용해서 산수유꽃 살펴보러 가보자~!
단풍나무 씨앗주머니 루페(확대경)으로 관찰 후 채취해서~
떼어서 자유롭게 모양만들어 보고~!^^
하늘로 날려 헬리콥터 회전날개처럼 뱅글뱅글 돌며 내려오는 모습 관찰도 했습니다. ^♡^
선생님이 미리 준비해 오신 여러가지 소나무ㆍ잣나무 등의 열매 자료 사진을 살펴본 후 종이 봉투에 각자 자유롭게 채취하기~
친구와 나무를 안고 찰칵!
‘옹이’ 살펴보며 선생님의 설명들어보았습니다~ 신기한 옹이의 모습!
채취한 열매, 나뭇가지, 솔잎 등을 이용해서 창의력을 발휘해서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바닥에 그림 그린 뒤 나뭇가지, 열매 등을 이용해서 그림을 꾸며보았습니다~^♡^
동구반 친구가 고양이 얼굴도 만들었네요~ 우와 신기신기
동구반 친구들~ 재밌게 활동하다가 선생님과 마무리 인사했습니다.
다음달에 즐겁게 다시 만날 것 약속해요❣
친구들 만나서 반가워요 ~*^^* 여기는 두꺼비 생태공원이예요!!!
오늘은 채홍자 선생님과 함께 공원도 둘러보고 올챙이도 만났어요
화살의 깃을 닮은 화살나무, 속이 빈 빈도리 나무, 애벌레를 닮은 버드나무 꽃, 꽃창포, 남산 제비꽃 군락, 수선화, 노랑 어리연, 개미들을 만났습니다.
나뭇가지와 낙옆으로 나무도 만들고, 새집도 짓고, 탑같은 집도 만들었어요.
개구리의 먹이사슬 놀이 곤충잡기도 했습니다. 뱀이 나타나서(인형) 친구들이 깜짝 놀랬습니다. ~ㅎㅎ
여러분! 애벌레인줄 알았죠? 버드나무 수꽃이라고 합니다. *^^* 


비가 와서 걱정도 되었는데, 수업 하는 동안 다행히 큰비는 없었고 중간에 비가 그쳐서 활동하기 좋았습니다 ~^^
가장 관심을 보였던 것은 개미들의 행렬이었고, 루페 덕분에 더 자세히 개미를 볼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하는 놀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개구리와 연못 그림에 풀잎으로 어여쁜 풀빛으로 물도 들여 보았습니다.
두꺼비 올챙이는 만나지 못했지만, 연못에서 산개구리 올챙이들의 헤엄치는 모습을 보았고 너무 귀여웠습니다. 
짜잔~!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 다음에 또 만나요~~

두꺼비생태공원에 가면 제일 크고 오래된 느티나무가 있어요!
느티나무 옆으로는 원흥이방죽이 있구요,
이 느티나무가 원흥이방죽을, 두꺼비생태공원을 지켜주고 있는 것 같아요
6월에는 산남동에 있는 두꺼비생태문화관에서 우리 둥구나무반 친구들과 만났어요~~^^
회색빛이 가득한 도시에 있다가 초록빛이 가득한 곳으로 들어오니 친구들의 발걸음도 신나고 가벼워보여요 ㅎㅎ
여기는 어디인고 하니~ 두꺼비생태공원에 있는 작은 연못이 있는 곳이에요!
이 연못에는 어떤 자연의 친구들이 살고 있는지 선생님과 함께 찾아봤어요~
잠시 햇볓을 피해 다리 아래로 들어왔더니 시원한 바람이~~ ^^)=b
그리고 오는길에 채집(?)한 나뭇잎을 얼굴에 붙여보며 놀았어요!

땅에 그림을 그리고 재미있는 전래놀이도 했답니다~
다같이 어울려서 놀면 무얼하든 재미있지요~~^^
친구들 웃음소리가 한동안 가득했답니다 ><

7월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열매반 친구들~~~ 상당산성에서 만났습니다 ^^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웃고 있는 얼굴이 느껴질거에요~
한달을 꼬박 기다렸대요 ><
상당산성 옛길은 예전에 버스나 차들이 다녔지만 경사도가 너무 심해서 차들이 다니지 못하게 막고 사람들이 걸어다닐 수 있도록 조성되었어요
그 옆길에는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생태학습장이 있어요
생태학습장 옆에는 계곡이 흐르구요~
우리 친구들 일단 물만 보면 신나서 쪼르르 달려갔지요 ^^
다시 모여서~ 선생님과 인사를 나누고 워밍업으로 고무줄놀이를 했답니다~
그리고 숲으로 들어갔어요~ 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곤충 조형물도 있네요
친구들 눈에는 조형물도 재미있는 놀이입니다 ^^~

숲에서는 어느 곤충을 만나게 될까?
풀숲에 숨어있는 곤충을 찾아서 루페로 관찰도 해보고요,
눈을 감고 바람소리도 들어보고, 바람소리속에 새소리도 찾아보고요
비가 와서 안개가 살짝 내려앉은 숲에서 친구들과 함께 많은 것들을 관찰했습니다~
꼭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는 것만이 체험이 아니고
귀로 듣고, 코로 맡고 하는 모든 것들이 체험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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