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구나무반] 봄 숲놀이, 너는 누구야? (4.1)
둥구나무반 친구들과 함께하는 봄 숲놀이!
즐겁게 시작해볼까요^^~
동물과 곤충들! 어디에 있을까요~~
비가 조금 왔지만, 둥구나무반 친구들의 태양 같은 밝은 얼굴들 덕분에 즐거운 자연학교수업이었어요~
5월에 다시 만나요! ^^
둥구나무반 친구들과 함께하는 봄 숲놀이!
즐겁게 시작해볼까요^^~
동물과 곤충들! 어디에 있을까요~~
비가 조금 왔지만, 둥구나무반 친구들의 태양 같은 밝은 얼굴들 덕분에 즐거운 자연학교수업이었어요~
5월에 다시 만나요! ^^
비가 오는 바람에 급하게 장소가 문암생태공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오늘은 임지은 선생님께서 문암생태공원에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서 아이들이 움츠러들었지만 금세 친구들과 어울리며 티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주변에 피어있는 풀과 꽃들을 꽃병에 담아보았습니다
꽃으로 이용한 팔지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문암생태공원 습지도 둘러보았습니다~
쓰레기매립장이었던 곳이 이제는 살아 숨귀는 공원으로 탈바꿈 되면서
이제는 이곳에서 맹꽁이 울음소리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아직도 땅속에 매립된 쓰레기에서 나오는 가스가 분출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초록색, 빨간색 자연에서 색을 찾아보았구요~
벚나무 잎에 있는 개미꿀샘도 보았습니다.
편백나무 조각놀이도 했구요
땅속에 쓰레기가 있었기에 나무가 살지 못해 죽은 나무 무덤입니다~
씨앗반 친구들이 아주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정글숲에서 악어놀이를 했습니다
악어에게 잡히지 않으려고 힘껏 달리니 땀이 난다고 우비를 벗는 친구도 있었어요!^^
다음달에 또 만나요!
풀꿈자연학교 4번째 시간입니다!
용정산림공원에서 동식물도 관찰하고 자연물을 이용해 재미있는 놀이도 해 보았습니다.
눈을 감고 어떤 소리가 들리는지 들어보았습니다. 무슨 소리가 들리나요?
바람소리, 새소리,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 평소에는 잘 듣지 못하던 소리입니다~
나무에 지은 새집을 발견했어요!
주석이는 신기해 하며 카메라에 찰칵 담아 놓았어요!
길에서 만난 뱀딸기. 자연은 아이들에게 신기한게 가득입니다~
풀잎가면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누구의 가면이 멋진지 만들어 볼까요?ㅎㅎ
풀잎 가면속의 나는 누구일까요? 최윤수~~ㅎ
까꿍 나도 맞춰 보세요~ 하윤이입니다!ㅎ
종이에 꽃물들이기를 하고 있어요~~
나뭇잎 퍼즐 맞추기 놀이!ㅎ
박수치며 솔방울 받기, 누가 박수를 많이 치나!
솔방울 2개를 가지고 동요에 맞춰 옆으로 돌리기도 했습니다. ㅎ
솔방울 하나로도 놀거리가 가득합니다~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숲에는 늘 볼거리와 놀거리가 풍성하지요!
가을, 겨울은 또 어떤 모습일까요?ㅎㅎ
용정산림공원에서 네번째 수업이 잘 끝났습니다!
7월에 만나요~^^
용정산림공원으로 숲속 여행을 갔습니다!
오늘은 날씨도 화창하고 참 좋은 날이네요~^^ 용정산림공원으로 GO! GO!
숲으로 들어가는 중 뒤돌아보는 지안이의 모습입니다~ 사진찍고 있는걸 알았을까요?ㅎ
길에서 개미를 만났어요~ 개미를 그냥 지나칠 수 없죠!ㅎ

아 개미들의 공포~~ 바로 개미지옥이 있네요.
나무 아래 숨겨진 개미지옥도 보았습니다. 개미귀신은 개미가 아니라 명주잠자리의 유충입니다~
유진이가 찾은 예쁜 나뭇잎이예요!
나무의 나이테 이야기를 들려줬어요!
나뭇잎으로 바라보는 숲속 모습 신기해요
아까시 잎으로 만든 장미꽃입니다
이거 뭔지 알아요? 바로 뱀딸기 열매에요~ 루페로 자세히 살펴보았답니다
나무가지에 화살처럼 촉이 있는 화살나무도 보았어요!
숲을 산책하며 모은 나뭇잎으로 무엇을 만들고 있을까요?
나뭇잎인형? 비행기? 새? 눈을 붙여주니 새롭습니다~~
애기똥풀로 메니큐어를 칠하는 중입니다 ㅎㅎ노랑색 물을 들여요~~
거북꼬리 식물도 자세히 보고있어요 ㅎㅎ
숲속에 친구들을 만들어주고 왔어요 ㅎㅎ
나무가 새총 같다고 주원이가 얘기했어요~ㅎ
공룡뼈를 찾는 마지막 미션! 땅을 파서 공룡뼈를 찾아 맞춰보았어요!
(소곤소곤 선생님들이 미리 숨겨놓으셨답니다!^^)
오늘 쉬지도 않고 2시간을 꼬박 산을 갔습니다~ 힘들었을텐데 그래도 너무 잘 올라갔어요!
씩씩하고 멋진 씨앗반 친구들~ 다음에 만나요!^^
8월달 풀꿈자연학교는 무심천 흥덕대교 아래에서 수업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풀꿈자연학교 수업을 하면서 처음으로 물놀이를 실컷 할 수 있었던 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즐거운 시간 이었어요!^^
좋은 교구도 많지만 자연이 우리에게 최고의 교구이자 놀이터가 됩니다.
건강하고 깨끗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환경에 대한 바른 인식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도시에서도 아이들이 자연과 쉽게 만나고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곳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은 물을 만나면 선생님이 없어도 스스로 물에서 신나게 놉니다~
물놀이도 하고 다슬기도 잡고 어린 송사리도 발견하였습니다. 물총놀이도 하고 나뭇잎을 이용해서 갈대배도 만들어서 띄어 보냈습니다~
황토흙, EM과 천연발효제를 섞어 흙공을 만들었습니다. 이 흙공은 3~4일이지나면 곰팡이가 피는데요, 이 흙공을 하천에 던지면 하천이 정화되는 효과를 나타냅니다.
아이들에게는 흙을 만지는 촉감놀이인거죠~ 조물조물, 주물주물
동그랗게도 만들고 길죽하게 만들어서 도훈이란 이름도 써보았습니다.
지렁이, 달팽이 등등 다양한 모양이 나왔네요~
하준이는 흙공을 이용해 눈사람을 만들었어요
본격적인 물놀이 시작! 흙공을 만지며 묻었던 손도 무심천에서 씻구요 족대랑 뜰채를 이용해서 무심천의 물고기를 잡기시작했습니다!ㅎ
지안이는 무엇을 잡았나요? 아이들에 맞는 족대도 있더라구요~
생수병을 이용해서 물총놀이도 했습니다. 병두껑에 구멍을 뚫고 물을 채우면 물총으로 변신!
우리 친구들이 잡은 물고기이에요~ 다슬기와 재첩도 잡았담니다!ㅎ
갈대잎을 이용해 배를 만들고있어요~
이렇게 만든 갈대배를 무심천에 띄어보냈습니다~
지안이는 다슬기를 위한 돌멩이 집도 만들어 주었습니다~
수업이 끝나도 물속에서 더 놀고 싶다며 집에 가기 싫어했어요~~아쉽지만 다음달에 만나요^^
6번째 시간입니다~ 3월에 처음 만났던 우리 친구들이 쑥쑥 컸어요!ㅎ
오늘은 EM흙공 만들기와 물고기를 잡기 수업입니다!
흙공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섞어주고 있어요~
우리 친구들이 흙공을 너무열심히 잘 만들고 있어요~
윤수가 만든 흙공이 엄청 크네요~
동글동글 귀엽게 너무 잘 만들었어요!ㅎ
짜잔~ㅎ
벌써 이렇게 많이 만들었어요. 물놀이를 하고 싶어 부지런히 만들었답니다!
다 만든 흙공은 발효시켜 무심천에 던질거에요~ 그러면 수질을 정화시켜 주지요!
무엇을 잡고 있나요?
재현이는 다슬기를 잡았어요~
족대를 이용해서 물고기를 잡아보았어요. 그런데..물고기를 족대를 다 피해가네요~~^^;;;ㅋ
우리 친구들이 잡은 다슬기와 물고기에요 ㅎㅎ 많이 잡았죠?ㅎ
여름엔 물놀이가 최고에요~ 준상이가 너무 즐거워 하네요~ㅎ
선생님 하고 물싸움을 하고 싶어 물을 뿌리며 장난을 치네요~
주석이는 물에 편안하게 누워있어요~~ ㅎㅎ
갈대잎을 이용해 나뭇잎배도 만들었습니다. 자세히 보면 나뭇잎배에 다슬기가 있어요 ㅎㅎ
나뭇잎배에 다슬기를 태웠답니다!ㅎ
직접 잡으려고 했지만 잡을 수가 없어서 사진으로 대신했어요 ㅠ내년에는 다시 잡아보아요!^^
흙공도 만들고 물고기도 잡고, 물놀이도 하고 나뭇잎배도 만들었더니 2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오늘 우리 친구들에게는 어떤 추억으로 남게 될까요?ㅎ
전날 소나기가 많이 와서 물이 깨끗했지만 대신에 친구들이 놀기에는 조금 깊었답니다!
안전하게 잘 놀았어요~~ 다음달에 또 만나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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