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형조선소 살릴 수 있다”
지난해부터 구조조정 광풍에 시달려온 중형조선소 노동자들이 조선소를 살리기 위해 상경투쟁에 나섰다. 금속노조와 조선업종노조연대(아래 조선노연)는 4월5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중형조선소 살리기, 회생방안 마련 촉구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어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국책은행에 RG 발급 요건 완화, 경영개입 중단 등을 촉구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노조 경남지부 성동조선지회, STX조선지회, 부산양산지부 한진중공업지회, 현대중공업지부, 경남지부 조합원 등 1,200여 명이 참가했다.김상구 노조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많은 전문가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