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카페통인] 기네스 기타 과르텟 연주회에 초대합니다

지역

[카페통인] 기네스 기타 과르텟 연주회에 초대합니다

익명 (미확인) | 수, 2017/04/05- 20:08

 

[카페통인]

기네스 기타 과르텟 연주회에 초대합니다

 

 

 

 

[카페통인] 

기네스 기타 과르텟 연주회에 초대합니다

 

봄, 봄, 봄~이 왔어요.

카페통인의 뒷뜰에는 따사로운 봄햇살에 꽃이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가슴 설레이는 봄, 카페통인에서 멋진 기타 연주를 준비했습니다.  연주는 기타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단독 연주회 및 다수의 초청 연주를 경험이 있는 <기네스 기타 과르텟>에서 할 예정입니다. 

카페통인에서 봄날의 저녁,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기타 선율에 한 번 빠져보시면 보세요.

 

일시 2017년 4월 25일(화) 저녁8시

장소 카페통인(참여연대 1층)

참가비 무료 (1인 1음료)  

문의 02-723-5304 

 

신청하기 >>(클릭) https://goo.gl/forms/bxm9INuyklpSHfTA2

 

 

Guinness Guitar Quartet

기네스 기타 콰르텟

 

 

<연주회 Program>

 

The Well-Tempered Clavier Works Book I -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

- Prelude in C Major, BWV 846

- Prelude in c minor, BWV 847

*Arr. by Heo Kyeon

 

Introduction et Fandango -Luigi Boccherini (1743-1805)

*Arr. by Jeremy Sparks

 

Air from Overture in D Major(Arranged in A Major), BWV 1068 -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

*Arr. by Heo Kyeon

 

Sinfonia from Opera 'Il Baribiere di Siviglia’ -Gioacchino Rossini (1792-1868)

*Arr. by Heo Kyeon

 

Invierno Porteño -Astor Piazzolla (1921-1992)

*Arr. by Heo Kyeon

 

Concerto for 2 Violins in d minor(Arranged in g minor), BWV 1043 -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

*Arr. by Shin Dong-Hoon

 

Libertango -Astor Piazzolla (1921-1992)

*Arr. by Nobuyuki Hirakura

 

Je Te Veux -Erik Satie (1866-1925)

*Arr. by Heo Kyeon

 

Main Title from ‘Star Wars Suite’ -John Williams (1932- )

*Arr. by Heo Kyeon

 

<연주자 프로필>

 

 

김유식 (좌하단)

미국 MI(musician’s institute) 기타 전공

재즈트리오 애시드레인 멤버

기네스 기타교실 원장

 

허견 (우하단)

가천대학교 관현악과 수석졸업

고음악 기타앙상블 멤버, Various Artists Guitar Quartet 리더

레브하우스 교육센터 출강

 

최재열 (좌상단)

서경대학교 클래식기타 전공 졸업

선화 예술학교, 영훈 국제중학교 등 출강

 

고석호 (우상단)

총신대학교 콘서바토리 클래식기타 전공

플레이기타 (playguitar.co.kr) 대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재즈콘서트

 

2016년 한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올해는 아주 다사다난했습니다.

헬조선, 흙수저, 최순실게이트, 등 희망보다 절망스러운 단어들이 더 많이 회자되었습니다.

이 땅을 살아가는 너와 나, 우리 모두에게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카페통인에서는 힘든 하루 하루를 보내는 너와 나를 우리를

토닥일 수 있는 음악공연, 재즈콘서트를 준비했습니다.

고퀼리티 라이브 재즈 공연을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즐겨보세요.

 

 

일시 2016년 12월 8일 저녁7시 30분

장소 카페통인

참가비 1만원(음료포함) 

입금계좌 국민은행 995701-01-057713 (예금주: 참여연대)
 

프로그램  추후에 공지할 예정입니다. 

 

 

신청하기 >>http://bit.ly/2eSlTN1

 

 

 

 

 

화, 2016/11/15- 15:02
379
0

 

다시보는 서촌 오후4시_2

 

 

[전시연계프로그램] 

서촌 옥상화가와 함께하는 옥상드로잉

 

김미경 작가는 서촌 옥상 화가로 유명합니다. 

매일 서촌 옥상에서 가느다란 펜으로 풍경을 종이에 담습니다.

참여연대 옥상은 작가가 좋아하는 곳 중 하나입니다.

10월의 마지막 토요일, 참여연대 옥상에서 김미경 작가와 함께하는 옥상드로잉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가을,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7. 10. 28.(토) 오전 10시~12시

장소 카페통인(참여연대 1층)

참가비 만원

문의 02-723-5304  


신청하기 >>  http://bit.ly/2hwbVnR

 

 

김미경 개인전

다시보는 서촌 오후 4시

 

일시 2017. 10. 10(화) ~ 10. 31(화)  

*평일 9:30-21:30, 토 12:00-21:30, 일 휴무

장소 카페통인 (참여연대 1층)

 

카페통인에서 김미경 작가의 초기작을 볼 수 있는 <다시보는_서촌 오후 4시> 전시회가 열립니다.

첫 전시회 ‘서촌 오후 4시’에 나왔던 ‘서촌 옥상도2’(2014년작), ‘오늘도 걷는다’(2014년작) 등의 대표 작품 여섯 점이 전시됩니다. 

 

 

김미경 세 번째 그림전

좋아서 

 

일시 2017. 10. 10(화) ~ 10. 18(수)
장소 창성동 실험실 (서울 종로구 창성동 144) www.cl-gallery.com

 


작가 소개

김미경(Kim, Meekyung) 

길거리와 옥상에서 서촌 풍경을 펜으로 그리는 작가. ‘서촌 옥상화가’로 불린다. 2012년부터 3차례 참여연대 아카데미 그림교실 단체전에 참여했고, 2015년 2월 17일부터 3월 1일까지 첫 개인 전시회 ‘서촌 오후 4시’, 2015년 11월 4일부터 11월 10일까지 두 번째 전시회 ‘서촌 꽃밭’ 을 열었다. 1960년 대구 생. <한겨레> 신문 등에서 20여 년간 기자생활을 했다. 2014년부터 전업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작업 노트

또 다시 너를 그렸다. <서촌 오후 4시>, <서촌 꽃밭> 이후 2년. 뉴욕 옥상에 올라 ‘뉴욕옥상도’를 그려보기도 하고, 땅끝마을 전남 강진 백련사로 달려가 동백꽃, 할미꽃을 그려보기도 했다. 하지만 계속 네가 그리웠다. 아직은 널 좀 더 그려보고 싶었다.  ‘왜 또 너야?’, ‘왜 자꾸 널 그리고 싶은 거지?’, ‘넌 도대체 내게 무얼 의미하는 거지?’, ‘널 그리면서 난 세상에 대고 뭘 이야기하고 싶은 거지?’ 스스로 묻고 또 물었다. 그냥 ‘좋아서’ 밖에 달리 할 말이 없다. 거창한 이유를 갖다 대보고 싶었지만, ‘좋아서’ 만 떠올랐다.

이렇게 오랫동안 깊은 짝사랑에 빠져본 건 처음이다. 몇 년째 하루의 대부분 시간을, 너와만 보낸다. 옥상에서, 골목길에서, 인왕산에서, 하루 종일 너만 바라보고, 너만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도 나는 너를 잘 모르겠다. 한 순간 너를 죄다 알았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갈수록 미궁에 빠져드는 느낌이다. 거울처럼 과거가 비추어져서 너를 좋아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네가 미래로 보이기도 한다.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 너라는 모습을 한 미래를, 꿈을, 아직 정체를 분명히 알 수 없는, 그 무엇인가를 사랑하는 것 같기도 하다. 너를 계속 더 바라보고, 그려보고 싶다.

너를 짝사랑하며 낑낑댔던 그 시간들을 일단 풀어내 놓기로 했다. 밀당을 모르는 내 유치한, 너에 대한 내 짝사랑의 흔적들이다.

 

작품 갤러리 www.meekyung.wordpress.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eekyung.kim.14

 

 

참여사회 인터뷰 

 

 

화, 2017/09/26- 17:13
358
0

음악을 통해 삶과 세상을 나누는 패누카, '2015년 정기공연'에 초대합니다.   "우리는 노래 한 곡을 통해 감동을 받기도 하고, 음악으로 인해 삶의 방향과 태도를 새롭게 다지기도 합니다."  일시 2015년 12월 17일 목 저녁 8시 장소 카페통인 (참여연대 1층)

음악을 통해 삶과 세상을 나누는 패누카, '2015년 정기공연'에 초대합니다.


"우리는 노래 한 곡을 통해 감동을 받기도 하고, 음악으로 인해 삶의 방향과 태도를 새롭게 다지기도 합니다."

 

 

  • 일시 2015년 12월 17일 목 저녁 8시

  • 장소 카페통인 (참여연대 1층)

 
참여연대 회원들도 많이 참여하고 있는 "패누카"는 세 가지 악기- 팬플룻, 우쿨렐레, 오카리나-를 연주하는 모임입니다.
패누카가 만들어 내는 아름답고 화음과 정다운 우리네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겨울밤으로 초대합니다.
간단한 다과 준비합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미리 신청해주시면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 

문의.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금, 2015/12/04- 17:16
350
0

 

노랗게 노랗게 물들었네

서촌 노란리본공작소와 함께하는 듀오콘서트

 

세월호가 일어난지 941일째인 지난 금요일(11/11) 저녁, 카페통인에서는 서촌노란리본공작소와 함께하는 듀오콘서트가 열렸습니다.

 

매주 수요일마다 세월호를 잊지 않기 위해 노란리본을 만드는 자원활동가, 노란리본을 신청한 시민, 세월호 음악회를 10년동안 하고 싶다고 하신 바리톤 박태영님과 피아니스트 신은경님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세월호 유가족인 창현이 아버님과 어머님께서도 함께해주셔서 주셨습니다.

 

 

바리톤 박태영님은 윤동주 시인의 서시, 사랑, 내가 무엇을 했기에 등을  혼신을 다해 불러주셨고, 피아니스트 신은경님은 쇼팽의 녹턴과 환상곡, 포레의 바르카롤과 시칠리안 등을 멋지게 연주해주셨습니다.  

 

음악이 흐르는 동안 세월호 진실이 밝혀지기를 함께 마음으로 염원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노란리본의 노란색의 온도 만큼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월, 2016/11/14- 16:56
297
0

 

 

 

다큐보며 맥주한잔

할머니가 간다(77분, 호바르 부스트니스 감독)

 

 

깊어가는 가을, 팍팍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친구, 동료, 가족과 맥주한잔하면서 다큐 한편 보시면 어떨까요?

호기심이 왕성한 90세 할머니들이 경제위기의 원인과 해결책을 알아가는 유쾌한 여정을 떠나보세요.

 

일시 :  2016년 11월 30일(수) 저녁7시, 카페통인

 

참가비 : 5천원(음료포함)

 

문의 : 카페통인 02-723-5304

 

<영화>

세계 곳곳이 경제위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90세가 되었는데도 여전히 호기심과 배짱이 충만한 할머니들 셜리와 힌다는 경제위기가 대체 왜 생기는 건지, 또 해결책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아픈 무릎을 이끌고 의문을 직접 해소하기 위해 길을 나선 할머니들. 이들은 대학 강의를 듣기도 하고 은퇴한 물리학자부터 월 스트리트의 거물과 각종 전문가들을 만나며 경제위기의 원인이 무엇인지, 성장만이 경제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지, ‘영원한 성장’이라는 것은 과연 가능한 지를 질문한다. ‘성장’에 대한 밀도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이 작품은 딱딱하고 어려운 영화가 아닙니다. 두 할머니의 생생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 덕분에 큰 재미를 맛볼 수 있습니다.

 

 

신청하기>> https://goo.gl/forms/ZWOIBHVLOb4KS8Xj2

 

 

 

토, 2016/10/22- 15:51
29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