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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식목일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보전하는 일은 정의와 평화를 지키는 일과 함께 교회에 부여된 가장 중요한 사명입니다.
교회는 이산화탄소의 배출을 줄이는 것과 동시에 대기 중에 방출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나무를 심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 기후변화를 막아내야 합니다.
나무를 심는 일은 대기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뿐만 아니라, 땅을 비옥하게 만들며, 깨끗한 물이 흐르게 하고,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교회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이에 2017년 식목일을 맞아 기독교환경운동연대가 진행해온 몽골 은총의 숲 조성사업에 더 많은 그리스도인들과 교회가 함께 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나무를 심는 일은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지키는 교회의 사명입니다.
나무를 심는 일은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지키는 교회의 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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