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4.15 세월호 3주기 기억합니다. 함께보기
환경 교육에 관심이 많으신 지상희, 이재은님이 회원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지상희 회원님은 현재 자연생태복원안내양성자 교육에,
이쟁은 회원님은 환경성질환모임에 활동해주시고 계신데요~
앞으로 많은 활동을 해주실 것 같아 기대됩니다^^
중구에 사시는 김상범 회원님께서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해주셨습니다.
아직 더위가 완전히 물러가지 않았는데요,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유성구에 사시는 김석군 회원님께서 가입해주셨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든든한 회원님으로 오래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석면’이 학교에 사용되어서,
올 여름 대전의 초, 중, 고등학교에서 석면해체 작업이 있었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도 모니터링단으로 함께 참여하였는데요,
이상기님도 석면에 관심이 많으셔서 함께 모니터링을 하다 인연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관심있으신 분야에서 활동하시며 오래 오래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운동연합 대의원대회 열어!
안동에서 대의원대회 열고 석포제련소 집회진행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일~2일 안동 한국국학진흥원에서 대의원대회을 개최했습니다. 대의원대회에서는 정관안을 심의하고 현재 25,000명의 전국회원을 30,000명으로 확대하는 ‘오십일의 3만희망 생명을 위한 초록변화 나의 자부심 환경연합을 자랑합니다.’라는 회원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이명박정권에서 4대강 싸움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며 탄압으로 감소했던 회원을 다시 정상화 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한 것입니다.
전국에서 모인 대의원은 2일 최근 경북지역에서 매우 심각한 환경현안으로 떠오른 영풍석포제련소(이하 영풍제련소)를 방문 했습니다. 영풍문고로 알려진 영풍기업에서 운영하는 전국최대의 제련소입니다. 영풍제련소 새와 물고기들이 떼죽음 당하기도 하고, 기업에 개선명령만 최근 4년간 40회 이상 지적을 받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영풍제련소 인근에 소나무들이 다 죽어나가고 있었습니다. 벌거숭이가 된 나무만으로도 그 동안 영풍제련소의 부실한 환경관리를 짐작 할 수 있었습니다. 낙동강 상류에 위치한 영풍제련소는 수질에도 매우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합니다.
‘조사결과 기준치에 수천배에 달하는 중금속이 하천에 축적되었다’고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 처장은 설명 했습니다. 영풍제련소 상류에는 1급수에 사는 다슬기가 지천이지만 하류에는 저서생물 하나가 없다며 제련소의 수질오염의 심각성을 설명했습니다.
하나의 기업이지만 3공장까지 합한 면적은 웬만한 공단 하나크기와 비슷한 규모로 환경관리에 매우 신중했어야 할 것으로 보였습니다. 환경운동연합 대의원들은 현장에서 대규모 액션을 통해 석포제련소를 퇴출을 요구했습니다. 대구경북환경운동연합은 영풍문고 앞에서 매일 1인시위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맑은 물이 흐르는 낙동강을 지키기 위한 싸움은 앞으로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은일 회원님
에너지기술연구원을 퇴임하신 분들과 협동조합을 만드시고 관련 교육받고 계십니다.
연구원에서 하는 일, 젊은 사람이 할 일이 아닌
작고 손이 많이가서 필요하지만 수용하지 못하는 일들 중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활동영역을 개척하실 계획이시라고 합니다.
사무실 방문하셔서 환경운동은 비즈니스모델을 만드는데 약하다고
에너지협동조합 제대로 수익이 날 수 있도록 운영하면 좋겠다는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회원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대전YWCA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
조순오, 유덕순님께서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지영 회원님 반갑습니다^.^
환경복지에 관심이 많으셔서, 앞으로 많은 활동에 함께해주실 것 같습니다.
환영합니다, 회원님~!
2018 창립25주년기념 후원의밤 행사를 통해
김경완 님, 곽상영 님이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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