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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4.15 세월호 3주기 기억합니다. 함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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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4.15 세월호 3주기 기억합니다. 함께보기

익명 (미확인) | 화, 2017/04/04- 23:08
녹색연합은 세월호 희생자들을 진심으로 추모합니다. 녹색연합은 세월호의 진상규명을 간절히 염원합니다. 녹색연합은 세월호참사의 책임자 처벌과 재발방지를 촉구합니다. 어느덧, 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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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느낌을 주는 미소를 가지고 계신 김두식 회원님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 근무하고 계십니다.
현재 노동조합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던 차에 가입해주셨습니다.
효율적인 업무처리에 관한 여러가지 신기한 방법들을 많이 알고 계시더라고요~
조만간 그 비법 배우러 가겠습니다^^

화, 2010/02/23-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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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동 회원님의 평생 베필이십니다^^
황명동 회원님께서 환경운동의 뜻을 넓히고자 많은 분들께 안내를 하고 계신데
제일 먼저 짝꿍을 가입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월, 2010/02/22-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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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택호 회원님은 정천귀 소장님의 친구로 올 해 대전에 내려와 터전을 잡으셨다고 하네요.
현재 충남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시고 건강한 먹을거리와 텃밭농사에 관심이 있으시답니다.
올 한해 텃밭농사에서 함께 땀흘리며 수확의 기쁨을 맞이했으면 좋겠네요^^

윤여진 회원님은 궁동 ‘오름’ 출판기획 대표로 계십니다.
환경에 관심이 많던 차에 정천귀 소장님의 권유로 가입하셨는데요, 특히 ‘강’이 관심분야라고 합니다.
생명의 강을 지키는 일에 함께해요^^

월, 2010/02/2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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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푸름이 환경기자단에 참여하고자 회원가입을 하셨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환경운동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든든합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할게요!

월, 2010/02/2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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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에서 특수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회원님께서 이번에 전주 평화초등학교로 발령나셨다고 하네요. 한 학년당 4학급 정도 있어서 규모가 아주 작거나 크지도 않아서 매우 흡족하긴 하지만 지낼 집이 여의치 않아서 당분간은 부안에서 출퇴근해야 된다고 하네요. 모쪼록 빨리 좋은 집 구하시길 바랍니다.

목, 2010/02/18-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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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돈 회원님께서 2010년 목표를 단단히 세우셔서 요양보호사 공부를 시작하셨다고합니다.
행복하게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말씀을 늘 하시듯이, 제2의 인생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시는
회원님을 본받아야겠습니다^-^

수, 2010/02/1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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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회원상의 또다른 주인공! 한상효 회원님이십니다.
올 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컴퓨터공학과에 입학하는 새내기 대학생인데요,
환경연합 활동에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많은 관심을 두고 있었답니다.
앞으로의 10년에는 자주 뵙길 바래요 회원님^^

수, 2010/02/17-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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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3월에 가입하셔서 올 해로 10년을 맞으신 김춘숙 회원님을 뵙고 왔습니다^^
소녀같은 밝은 웃음으로 맞아주셨던 회원님은 회비만 냈지 한 일이 아무것도 없다며 내내 미안해 하셨어요.
하지만 10년동안 처음으로 회원님을 찾아뵌 활동가는 더더욱 송구스러워 어쩔줄 몰랐답니다^^;

요새 갑상선 때문에 고생하고 계신데요, 얼른 쾌차하셔서 건강한 미소로 다시 뵙길 바랍니다.!

수, 2010/02/17-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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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전남 목포의 사업소에 나가 계셨던 회원님께서 얼마전 대전과 가까운 조치원 공장으로 발령받으셨습니다. 그동안은 가족과 떨어져 적적하기도 했지만 남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예향인 목포를 제대로 즐겼던 기간이었다고도 하네요.
이제 집에서 출퇴근 하는 만큼 대전에서 좀 더 얼굴을 많이 뵙기를 기대합니다.

수, 2010/02/10-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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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체 하천해설가 회장이신 이순숙 선생님께서 ‘발원지에서 하구까지 한국의 5대강을 가다’라는 책에 나오셨어요^^ 선생님이 금강지킴이 활동을 하실때 책의 저자인 남준기 기자와 함께 갑천 둔치의 하수관거를 확인하는 사진이었어요.^^

선생님 나오신 책도 함께 소개할게요^^ 강살리기 운동 기금 마련도 한다고 합니다~
필요하신 분은 구입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



강살리기 운동 기금 마련을 위한
남준기 기자의 <한국의 5대강을 가다> 책 판매합니다. 


남준기 기자가 10년 동안 한국 5대강 현장조사에 참여하여 <한국의 5대강을 가다> 를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한국 5대강의 아름다움을 보존하기 위한 강 살리기 정책과 제안을 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진과 생태학적 설명,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엮어져
강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좋은 책도 읽고, 강을 살리는 기금도 마련해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일으켜주십시오.


 본 책은 전화와 이메일로 주문하시면 됩니다.


(문의 : 시민환경연구소 최은영 부장 02-735-7034/ [email protected]) 


※ 구입하신 분께는 구입가에 대한 기부금영수증을 발행해 드립니다.


정가 : 삼만원 






[지은이 소개]


남준기 기자는 16년 동안 환경이라는 주제를 기록하고, 탐구하고, 연구하면서 환경현장을 누빈, ‘현장을 가장 많이 다니는 기자’로 모두가 인정하는 우리 나라 대표적인 환경전문기자이다.


1993년 내일신문에서 환경취재를 시작한 남기자는 97년 동강댐 문제가 불거졌을 때 직접 동굴 안 조사를 한 뒤 안정성 문제를 제기하는 기획기사를 써서 동강댐 백지화에 큰 역할을 했다. 또, 생태계의 보고인 점봉산과 연어가 회귀하는 남대천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서울 외곽순환도로가 도봉산을 관통하는 노선의 문제점과 그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또, ‘한국사회 지속가능성을 높이자’, ‘백두대간의 원형, 연해주 시호테알린산맥을 가다.’황사발원지 몽골을 가다‘같은 심층 기획기사를 통해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환경의 시각을 지구촌으로 넓혀주기도 했다. 특히 5년 단위로 조사하여 연재하는 ’한국의 4대강 집중탐사‘는 물 관리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이런 기획기사는 내일신문의 환경보도가 전문성이 있고, 사회에서도 영향력 있는 신문으로 인정받는 밑거름이 되었다.


남준기 기자는 신문기자로 그치지 않고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운영위원, ‘우이령보존위’이사 겸 운영위원, ‘서울트러스트’운영위원 같은 환경단체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으며, 환경과 생명에 대한 강연과 토론회에 참여하여 대안과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고, ‘우이령포럼’의 포럼위원으로 참여하여 환경문제를 꾸준히 공론화하여 정책에 반영하려는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다.


2008년 교보문화재단 ‘환경언론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은이의 글]


지난 10여 년 동안 발원지에서부터 하구까지 우리나라 주요 강을 5번 탐사했습니다. 2009년 봄에는 ‘생명의 강 연구단’과 함께 배를 타고 4대강의 바닥 저질 상태와 수질, 유속, 깊이 등을 조사하는 현장조사에 참가했습니다.


발원지에서 하구까지 강을 따라가며 보면 강물이 스스로 끊임없이 맑아지려는 본성을 갖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강물은 웬만큼 더러워져도 다시 맑아지고, 또 더렵혀도 흘러내려가면서 다시 맑아집니다.


이런 자정작용의 핵심은 하류의 풍성한 모래밭입니다. 한강의 하류보다 낙동강 하류 수질이 더 좋은 것은 낙동강 하류에 모래톱이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신곡수중보를 막아 한강 수위를 높이기 전에는 한강하류에도 풍성한 모래톱이 많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이 수중보를 터버린다면 뚝섬 앞과 압구정 북쪽, 여의도 일대까지 드넓은 모래톱이 펼쳐질 것입니다.


정말 강을 살리고 싶다면 낙동강에 보를 막고 준설해서 서울 한강처럼 만들게 아닙니다. 오히려 한강 수중보를 철거해서 낙동강처럼 모래톱이 풍성한 강으로 되돌려야 한국의 한강은 되살아날 수 있을 것입니다.

금, 2010/02/0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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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사진을 전문으로 찍으시는 우희철 회원님께서 충청투데이 기자로 복귀하셨습니다.
8개월 정도 자유인으로 살았는데,
다시 열심히 취재하는 기자로 만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사진 많이 찍어주시고 좋은 기사도 기대하겠습니다. ^^

금, 2010/02/05-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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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경규 회원님은 경기도 성남에 계시고 에너지 기후변화와 물 하천, 기업사회책임 분야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이재진 회원님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하셨고요 갈마동에 계십니다. 앞으로 자주 뵐게요^^

신입회원님, 환경연합 식구가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목, 2010/02/04-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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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회원님은 청소년 회원으로 환경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 환경연합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김희종 회원님은 김정미 간사의 학교 선배로, 정기총회에 직접 오셔서 가입하셨습니다.
노지호 회원님은 대전시 맑은물정책과에 근무하고 계시고 인터넷을 통해 가입하셨습니다.

신입회원님, 환경연합의 식구가 된 것을 환영합니다!!

목, 2010/02/0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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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에서 일하고 계신 김주현 회원님께서 얼마전 베트남 자전거 일주 기행에 나선 이규봉, 전태일, 임동순 회원님을 만나서 저녁식사를 같이 하셨다고 하네요. 그간 서로 일면식도 없던 사이였지만 사무처의 주선과 환경식구라는 끈으로 즐거운 자리였다고 하네요. 김주현 회원님 감사합니다.

화, 2010/02/02-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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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식, 이충재, 김영화 회원님께서 박춘배, 박장동님과 함께 지난 1월 28일 대전환경연합 정기총회에서 멋진 합창 축하공연을 해 주셨습니다. 각 단체의 대표, 실무대표를 맡고 있는 바쁜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시간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공연 부탁드립니다.

화, 2010/02/0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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