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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4.15 세월호 3주기 기억합니다. 함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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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4.15 세월호 3주기 기억합니다. 함께보기

익명 (미확인) | 화, 2017/04/04- 23:08
녹색연합은 세월호 희생자들을 진심으로 추모합니다. 녹색연합은 세월호의 진상규명을 간절히 염원합니다. 녹색연합은 세월호참사의 책임자 처벌과 재발방지를 촉구합니다. 어느덧, 세월호...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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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에 계시는 박주철님, 그리고 올해로 10년째 회원이 되신 박태규님이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보태주신 마음만큼 2016년에도 환경을 위한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 2016/01/2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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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캠프를 계기로 최성강 어린이가 대전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어머니 진현숙님은 평소 4대강에도 관심이 많다고 하시네요.

환경에 대한 사랑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월, 2016/01/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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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연합 회원이신 박학준님이 탄방동에 ’4900원 한바가지양념갈비’집을 개업했다고 하십니다. 이전에는 아주 맛있는 칼국수와 수제비집을 운영하셨었는데요, 저희도 곧 식사하러 찾아뵙겠습니다^^

월, 2016/01/2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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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에서 믿음디자인을 운영하시는 김광래님이 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의장을 활동하는 허재영 회원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다고 하네요. 책자, 현수막 등 인쇄 등의 일을 하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초등학생 겨울캠프에 참가하면서 정희도님도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캠프에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하네요^^

화, 2016/01/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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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의 밤 한 행사로 진행 되었던, 종이비행기 날리기

종이비행기 안에는 회원여러분께서 올해 대전환경운동연합에게 아쉬운 점과 2016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바라는 점을 간단히 적어 주셨습니다.

이 이야기를 잠시 소개 해볼까합니다.

 

 

아파트 난방(중앙난방, 개별난방, 탄소배출비교 지역난방)연구활동

월평공원 생태교시로가 서구자원봉사센터 연개활동

-조연길-

 

환경운동연합회원이 나날이 많아져 사람들의 일상이자 주제가 ‘환경’이길 바란다. “회원참여 확대”

-박범규-

 

지표생물조사

(물, 대기 오염을 쉽게 알수 있는 생물(곤충, 어류 등) 조사 / 학생, 시민들의 환경교육 측면에서 유익)

내년에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리고, 한해동안 너무나 고생하셨습니다

-임봉빈-

 

다양한 활동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좀 더 홍보가 잘되서 더 많은 분들이 참가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송년회에 첫 참석했는데, 재미있네요^^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감사해요~

- 오다연-

 

다양한 회원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그램 미흡

회원 및 비회원에게 제공되는 강연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면..

개인의 절전 및 발전을 단체 수준으로 높이는 절전소의 확산

-백대윤-

 

환경연합이 계속계속 없어지지 않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최윤지-

 

활동가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의 든든한 손과 발이 되어 주시길…

- 유주환-

 

약간의 불편함으로 은행나무 가로수 없애고자 하는 관 행정을 제지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이정웅-

 

에너지 협동조합 추진하지 못한 것,

탈핵 신재생 에너지 운동 확대

-양혜숙-

 

도안 호수 공원이 생태공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버려지는 폐자원들이 친환경적으로 처리되어 환경이 파괴되는 것이 없지고 모두가 에너지를 풍요롭게 쓰는 세상이 되기를….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하시는 분들로 우리의 삶이 더 풍요롭고 건강한 환경으로 바뀌어 가는 것에 감사드려요!

-김재수-

 

한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내년에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김륜희-

 

이외의 익명의 의견입니다!

 

활동 /존재의 홍보가 부족

활동가 여러분 행복하셔요!

월평공원을 지켜주세요, 회원이 적어서 아쉽습니다!

2015년 수고했어요!, 2016년도 함께해요~

 

 

 

월, 2015/11/3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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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에서 근무하시는 유지연님이 허재영 의장님의 추천으로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조준형 학생의 아버님께서 직접 사무처로 전화를 주셔서 후원약정을 해주셨는데요,

두 분의 환경 사랑을 위한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활동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수, 2015/06/2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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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도시화와 산업화가 지속되면서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모두들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나도 그 사실을 들은 많은 사람들 중 한명에 불과했다.

그러나 1365 자원봉사포털사이트에서 어떤 봉사를 해볼까 고민하던 도중, ‘대전환경운동연합’이라는 기관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았다. 나는 ‘대전에는 어떤 환경문제가 있을까?’, ‘환경을 위한 일을 해보고 싶다.’와 같은 호기심을 가지고 자원봉사를 신청하였다.

나는 오전 10시에 도착해서 2일 후의 환경캠프에서 할 생태 다양성 게임에 대한 의견을 나누어보았다.

그 후, 나는 대전 전 지역의 550명의 회원들에게서 온 쓰레기 불법투기 사진과 지점을 엑셀로 정리하였다. 엑셀로 정리하고 보니 대전의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가 이 정도였나 싶을 정도로 놀라웠다.

또한,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주최하는 비가정용/공공부분 에너지진단 교육을 통해 여러 가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들을 알게 되었다. 내가 자원봉사를 와서 한 일이 엄청나게 많다고 생각을 했는데, 대전환경운동연합 선생님들이 해야 할 일들과 한 일들을 보니 내가 한 것은 세발의 피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대전환경운동연합이 대전의 환경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느꼈던 것 같다.

만약 자원봉사를 하게 될 기회가 있다면 친구들이 꼭 한번은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자원봉사를 하면서 정말 힘도 들었지만 옆에서 선생님들이 많은 도움을 주셔서 즐겁게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정말 환경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한 것 같아 뿌듯하다.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다시 오고 싶다!!!

 

7월 22일 10시부터 8시간 동안 열심히 봉사했던 정우학생의 수기입니다^^

정우친구때문에 많은 도움이 됐어요^^!

강모니터링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했으니, 우리다음 봉사는 금강에서 해요!

 

화, 2015/07/2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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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청에서 근무하시는 한지연님이 대전환경연합에 새로운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유성구청에서 환경사진전을 진행하면서 가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목, 2015/09/1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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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통인] 

<망각과 기억2: 돌아 봄> 다큐상영회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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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통인] 

<망각과 기억2: 돌아 봄 > 다큐상영회에 초대합니다

 

세월호 3주기를 맞아 카페통인에서 시민들과 함께 세월호를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세월호 참사와 그 이후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6편의 옴니버스 다큐멘터리 <망각과 기억2 : 돌아봄>를 상영합니다. 세월호를 기억하고 함께하는 마음이 진실을 밝혀내는데 큰 힘이 됩니다. 

뜻깊은 이번 상영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7년 4월 15일(토) 오후 4시 16분 

장소 카페통인(참여연대 1층)

참가비 감동후불제 *1인 1음료 주문해주세요

문의 02-723-5304 

 

신청하기 >>(클릭) https://goo.gl/forms/2M9jpGkKkPcunWbo2

 

 

<망각과 기억2: 돌아 봄>

 

승선 (안창규/27분/2017년)

세월호의 생존자, 그에게 듣는 3년간의 시간

 

세월호참사 3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생존자인 성묵은 참사 현장인 동고차도를 향한 배에 승선한다. 그른 세월호참사의 끔찍한 기억을 이겨내고 생존자로서의 새로운 싸움을 시작할 수 있을까? 세월호참사 이후에 생존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세월호참사를 안고 살아가고 있다.
 


오늘은, 여기까지 (박수현 / 27분 / 2017년)

세 명의 형제자매가 들려주는, 오늘도 4월 16일

 

그저 수학여행을 갔을 뿐인 사랑하는 동생이 곁을 떠나고, 유가족이라는 이름이 돌아왔다. 세월호참사에서 동생을 잃었다는 사실을 온전히 인지하기도 전에 더 많은 폭력이 앞 다투어 밀려들었지만, “네가 정신 차려야지”, “네가 버텨야 부모님이 잘 하실 수 있지”라는 주변의 말들에 함부로 울 수도 없었던. 숨 쉬는 것만으로도 용기가 필요했던 낯선 하루들. 모든 날이 4월 16일이었던 그 매일이 모여 오늘도, 4월 16일. 형제자매들 중 가장 많은 활동을 했던 서현, 보나, 윤아의 목소리로 오늘의 이야기를 듣다.

 

 

잠수사 (박종필 / 50분 / 2017년)

세월호참사 희생자의 시신을 수습했던 민간잠수사 고 김관홍의 삶

 

“뒷일을 부탁합니다.” 2016년6월17일, 민간잠수사 김관홍은 이 말을 남긴 채 생을 마감했습니다.

정부를 대신해 희생자의 시신수습을 했던 민간잠수사들. 하지만 정부와 해경의 태도는 거짓과 배신의 연속이었습니다. 시신수습 작업을 제대로 지원하기는커녕 언론플레이만 집중하며 민간잠수사들을 더욱 위험한 상황으로 내몰았습니다. 김관홍은 민간잠수사들의 명예회복과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여러 가지 활동에 매진하였습니다. 비록 김관홍잠수사는 가고 없지만 정의와 진실을 향한 그의 모습은 우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세월 오적五賊  (김환태 / 39분 / 2017년)

세월호 오적들의 끝없는 거짓말 향연, 감추는 자가 범인이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참사 이후 우리는 계속되는 거짓과 마주했다. 구하지 않은 정황, 잠수사 투입과 공기 주입에 대한 거짓말, 지지부진한 인양 문제와 정부의 은폐지시까지... 세 차례에 걸친 청문회와 유가족들의 진상규명 노력을 통해 세월호 오적(五賊)이라 불릴만한 책임자들의 거짓된 민낯이 드러난다.

 

<세월호 참사 오적(五賊)>

1. 청와대 - 박근혜, 김기춘, 우병우 / 2. 정부 - 해수부, 해경 / 3. 국정원 - 남재준 / 4. 언론 - MBC, KBS, YTN, TV조선 등 / 5. 국회

 

 

걸음을 멈추고 (김태일, 주로미 / 30분 / 2017년)

세월호 참사이후 거리에 선 배우들이 무대가 아닌 세상을 향해 말을 걸다.

 

류성국씨는 특별한 일이 없는 날이면 토요일마다 마로니에 공원을 찾는다.

연극배우들이 주축이 되어 3년째 진행하고 있는 마로니에 촛불 문화제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정치엔 도통 관심이 없던 그가 이 자리에 오게 된 건 세월호참사가 그에게도 큰 충격이었기 때문이다. 배우로 살아가는 것만 생각하고, 정치에 관심이 없었기에 나름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왔다는 성국 씨는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있는 중이다.

한편 유가족 수인이 어머니는 결혼 후 10년 만에 얻은 아들이 세월호참사로 가족 곁을 떠나게 된 것을 아직도 믿고 싶지 않다. 내 아이와 가족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살아왔으나 아이의 죽음은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 유가족 어머니들과 연극무대에 함께 서면서 비로소 세상을 향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배우로 무대에 서있던 성국 씨. 유가족으로 무대에 서게 된 수인 어머니. 이 촛불을 우리 스스로 끌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잠시 걸음을 멈추어 본다.

 

 

기억의 손길 (문성준 / 25분 / 2017년) 

안전한 사회를 바라며 기억과 추모의 공간을 만들기 위한 손길이 있습니다.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서 그리고 안산 합동분향소 엄마공방에서, 무엇인가를 만들며 스스로 치유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려 하는 사람들이 있다. 무엇인가를 만드는 활동을 함으로써 세월호를 기억하자는 약속을 실천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받고 있다.

세월호 유가족분들과 안산시민들은 협의회를 만들어 추모공간을 위한 논의를 이어오고 있다.

기존의 혐오시설로 인식되는 추모시설을 새로운 생각과 공간배치로 주변 친화적인 시설들로 꾸미려는 생각들을 하고 있다.

기억의 공간이 될 장소의 후보로 부모님들은 화랑유원지를 선택해서 진행 중이다.

많은 안산시민들이 이에 찬성하지만, 화랑유원지에 인접한 지역주민의 반대가 우려되기도 하다. 아직 표면에 드러나진 않았지만 앞으로 돌출될 가능성이 높다. 기존의 혐오시설로 인식되는 추모시설과 다르게 새로운 개념과 디자인 등으로 주민 친화적으로 만들어지는 추모공간을 기대할 수 있을까.

 


출처: http://cinemadal.tistory.com/2562 [시네마달 cinemaDAL]

 

 

금, 2017/04/0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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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30일(화)~ 2015년 7월 1일(수)까지 봉사를 했습니다.

저는 이틀 동안 우편작업과 환경교육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의해야 할 점은 우편작업을 할 때는 꼼꼼하고, 힘이 좀 많이 들기 때문에 힘이 강해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이틀 동안 봉사를 하면서 힘은 들었지만 봉사를 했다는 보람이 있었습니다. 또한 간사님들하고 처장님도 매우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전환경연합운동에 봉사활동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2015. 07. 01 원영란 씀-

봉사하는 내내 웃던 원영란 학생, 친구의 유쾌함 때문에 사무실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캠프나 다른 봉사활동에도 함께 하고 싶다고 얘기해주었습니다.

영란 학생 또 봐요~ :)

금, 2015/07/1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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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규님 다시 회원이 되셨습니다.

가입하시면서 대전시청에 근무하시는데 시민들과 함께 3대하천을 모니터링하고 가꾸어 가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꼭 실천해 주시길 바랍니다. ^^

환경연합도 함께 하겠습니다.

금, 2015/07/1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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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화, 2015/09/0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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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교육 연구소에 계시는 김미용, 신정은, 김미순님이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도 많아 마을 소모임과 환경을 연계하여 의미 있는 활동을 기대하신다 합니다.

환영합니다.^^

화, 2015/09/0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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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는 세 분이 대전환경연합의 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먼저 안병호 님은 홈에너지플래너 양성교육을 수강하시면서 대전환경연합과 인연을 맺어주셨고,

장순식님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근무하시면서 환경연합 회원에도 가입해주셨습니다.

김건님은 프레젠테이션과 디자인을 하는 ‘케이젠테이션’의 젊은 대표이신데요, 환경 교육에도 관심이 많으셔서 사무실로 직접 찾아주셨네요.

세 분 모두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_^

금, 2015/08/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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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연합의 에어컨은 쉽사리 작동하지 않습니다.

푹푹 찌는 날씨였던 지난 수요일에 대전환경연합과 오랜 시간을 함께 해주신 이인복 회원님이 사무처 활동가들에게 시원~한 팥빙수를 사주셨습니다^^

하천해설가 1기를 수료하시고, 수요일의 홈에너지플래너 과정도 수료하시는 열정적인 선생님! 그리고 매주 월요일마다 사무처에 나와서 많은 일을 도와주시기도 합니다.

활동가들에게 여러모로 도움주시고 힘도 되어주시는 이인복 회원님! 항상 감사합니다^__^

목, 2015/07/3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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