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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648호] 미세먼지 심각한데 당진에 또 석탄화력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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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648호] 미세먼지 심각한데 당진에 또 석탄화력발전소?

익명 (미확인) | 화, 2017/04/04- 17:49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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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895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895호
윤석열 정부의 한일 정상회담 결과가 참담합니다. 강제동원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인정도, 사과도, 가해 기업의 배상 참여도 없는 해법을 공식화하며 일본에 완벽한 면죄부를 주었습니다.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고 동아시아의 군사적 대결 구도를 강화할 한미일 군사협력은 더욱 강력하게 추진해나가기로 하였습니다. 한국에 대한 화이트리스트 배제 조치는 해제되지도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일 ‘위안부’ 합의 문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 등 향후 더욱 큰 문제가 될 수많은 현안들이 산적해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외교 참사 수준의 정상회담을 자화자찬하고, ‘미래’를 위한 한일 관계 정상화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원칙 없는 외교, 시민들의 지지도 받지 못하는 졸속 해법으로는 한일 관계 발전은 불가능합니다. 이에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3월 24일(금) 오전 9시 30분,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한일 정상회담 외교 참사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참여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YWCA연합회,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소속 단체들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침묵한 윤석열도 공범이다

장기 보관’ 말 한마디 못하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침묵한 윤석열 대통령도 공범입니다. 이번 한일 정상 회담은 지구상에서 가장 큰 바다 생태계의 생명과 그 바다에 기대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건강에 대한 핵테러를 묵인한 회담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앞두고 열린 한일 정상 회담에서 주요 피해국이 될 수밖에 없는 한국 정상이 침묵했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 입장문 보기▶
? 이따위 밀실·엉터리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철회해야 마땅하다
?️ 22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탄녹위)·환경부 주최로 ‘국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정부안’ 첫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환경단체 회원들은 사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1일 발표된 정부안을 수용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단체는 이어 김상협 탄중위 민간위원장이 발언하자 "핵발전으로는 기후위기 못 막는다, 산업게 감축 책임 강화하라, 기업 말고 당사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등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단상앞에 일렬로 서서 기습시위를 벌였습니다.   ? 기자회견문 보기▶
? 환경운동연합은 21일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윤석열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 포기 선언"이라는 논평을 내고 "탄기본은 법률에 따라 20년의 계획 기간을 가지고 수립되어야 하는데, 이번 정부안은 지난 정부의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2030 NDC)를 일부 수정한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면서 '2030 NDC 수정 역시 기후정의에 정면으로 위배된다'고 비판했습니다. ? 논평 보기▶

세계 물의 날, ‘자연과 인간이 함께 누리는 생명의 물’로 관리해야

3월 22일은 1992년 유엔 총회에서 선포한 세계 물의 날입니다. 이번 2023년 세계 물의 날의 공식 슬로건은 물과 식수 위생 위기에 대한 ‘변화의 가속화(Accelerating Change)’ 입니다. 기후재난과 생물다양성 위기로 그 어느 때보다 변화와 적응이 시급한 시기이지만, 우리나라의 물 관리는 4대강 사업으로 대표되는 시대착오적 하천 관리의 부작용도 채 극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년 여름이면 4대강 유역에 녹조가 창궐하여 국민 건강을 위협하고, 전 국토의 하천은 각종 개발의 폐해로 망가지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논평을 통해 정부가 식수 위생과 국민 안전, 그리고 생태와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전향적으로 변화하고 국민과 자연을 위한, 모두가 누리는 안전한 물관리 정책을 펼칠 것을 촉구했습니다.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영남과 호남 충청 등 전국 각지에서도 기자회견을 열고 ‘하천 생태계 보전과 수질개선, 낙동강 보 개방 등을 촉구했습니다.   ?논평 보기▶

우리가 먹는 장어, 대부분 불법으로 잡았다

장어를 판매하는 식당에 가면 ‘자연산 장어’, ‘풍천 민물장어’ 등등 수많은 수식어가 붙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먹는 장어는 거의 모두 양식입니다. 정확히는 자연산 새끼 장어를 잡아서 양식으로 키워 먹습니다. 현재까지의 양식 기술로는 장어를 번식 시켜 기르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새끼 상태의 장어를 잡아다 양식으로 키우는 것입니다. 여기서 새끼 장어를 ‘실뱀장어’라고 부릅니다.
장어의 효능에 대한 이야기는 많지만, 우리가 먹는 장어가 불법으로 잡혀온 것이며 그 과정에서 해양생태계가 파괴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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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3/03/2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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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897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897호
? 식목일, 기후텃밭에 위기의 강낭콩을 심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4월 5일 기후시민 240명과 함께 ‘위기의 강낭콩 구하기’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기후위기로 인해 사과, 커피, 감자, 쌀, 고추, 콩 등의 농작물이 2100년까지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위기의 강낭콩 구하기' 프로젝트는 기후시민들이 강낭콩을 직접 키우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해 생각해보고 대장 강낭콩의 미션안내에 따라 각자의 실천을 기록하며 인스타그램으로 공유하게 됩니다. 환경연합 인스타그램에 벌써부터 100여 건의 많은 사연들이 도착해 있다고 하네요.  인스타그램에서 #기후텃밭으로 검색해보세요. 함께 가보실까요? ? 인스타그램 바로 가기

 ☢️ 지난 5년간 일본 식품 방사성 물질 검출률 크게 증가

5일 오전 시민방사능감시센터와 환경운동연합은 2022년의 후생노동성 식품에서의 방사성 물질 검사 결과를 분석한 ‘일본산 농수축산물 방사능 오염 실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일본산 식품에서의 방사성 물질이 잘 관리되고 있고, 안전한 상태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실상은 그와 달랐습니다. 

? 생태파괴 악법,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 전부개정법안 폐기해야

지난 2월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에 대한 전부개정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기후위기, 생물다양성 위기 시대에 지방분권이라는 미명하에 국가가 나서 난개발을 부추기고 총리가 이를 응원하는 법안에 여야 가리지 않고 공동발의를 한 것에 대해 이유를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환경연합을 비롯한 47개 환경단체로 구성된 한국환경회의는 생태파괴, 난개발 조장, 강원도의 환경을 돌이킬 수 없는 재앙으로 몰아넣는 개정법안을 당장 폐기할 것을 촉구합니다.

만약 법안이 통과된다면 강원도의 난개발은 불보듯 뻔하며, 생태계의 파괴는  돌이킬 수 없을 것입니다. ? 본문 바로가기

 ? 산으로 간 4대강 사업, 지리산 산악열차 시범사업은 전면 폐기해야 한다

“어리석은 사람이 머물면 지혜로워진다”는 이름의 지리산은 1967년 12월 29일 최초로 지정된 우리나라 국립공원입니다. 지리산은 1,915m의 천왕봉, 1,732m의 반야봉, 1,507m의 노고단과 20여 개의 능선 그리고 칠선계곡과 한신계곡 등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대표 명산입니다.
그러나 우리 세대가 잘 보전해서 후대에 물려줘야 할 소중한 자연 유산인 국립공원이 위기에 처했습니다. 설악산 케이블카 조건부 동의가 되면서 지리산만이 아니라 월출산, 소백산, 속리산, 북한산(도봉산) 국립공원, 신불산(울산) 군립공원 등에서 케이블카 사업이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리산 산악열차는 ‘친환경 산악열차‘가 아닙니다. 무늬만 녹색이고 본색은 산악관광개발이라는 이름으로 국립공원 1호인 지리산의 환경을 훼손하는 대규모 토목사업입니다. 본 사업 구간은 자연공원법과 백두대간법 위반 소지가 큽니다. 자연공원법에는 국립공원 자연보존지구에 2km 이상 철도를 놓는 행위를 금하고 있습니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44종의 보금자리가 위험합니다. ? 본문 바로가기

? 우리나라 25번째 해양생물보호구역 가로림만, 7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은?

바닷바람이 몹시 차던 3월 중순, 서산시 가로림만으로 해양보호구역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답사에서는 독곶해변길을 시작으로 해서 웅도를 지나 왕산포와 솔감저수지까지 돌아보았는데요, 서산태안환경교육센터의 권경숙 센터장으로부터 가로림만이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되기까지의 과정과 함께 가로림만에 서식하는 점박이물범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가로림만 해역은 2016년 7월에 우리나라의 25번째 해양보호구역-해양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죠. 조력발전 건설로 인해 10여 년 간 갈등을 빚다가 지역주민들 그리고 시민단체 연대의 노력으로 반려되며 해양보호구역 지정이라는 성과를 얻어낸 지 7년이 지난 지금, 가로림만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 본문 바로가기

? 환경운동연합 x 김기태 가수 팬클럽과 해양 플로깅 다녀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2023 환경콘서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환경콘서트는 JTBC <싱어게인2>와 KBS <불후의 명곡> ‘패티김 특집’편 우승자이신 가수 김기태님과 함께 하는데요. 바다와 같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푸른 바다, 그리고 인연’을 노래합니다. 지난 4월 1일에는 김기태 가수 팬클럽과 함께 여수 검은모래해변 해양 플로깅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플로깅엔 약 30여 분의 팬클럽 회원이 함께하셨는데요. 가수 김기태님에 대한 애정 못지않게 환경과 바다를 아끼는 마음과 열정도 대단하신 분들이었습니다. ? 본문 바로가기
? 환경운동연합 30주년 행사 잘 마쳤습니다
4월 1일 환경운동연합 30주년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전현직 임원,회원,활동가 약 70여 명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창립당시 분들로는 전직대표 정학(대구), 한기양(울산), 윤준하(서울,전국), 최열(전국), 구자상(부산), 임낙평/박미경(광주), 조강희(인천), 이시재(서울,전국), 창립당시사무국장 조상현(목포), 임희자 실장(마산창원)께서 참석하셨습니다. 현직으로는 이철수, 김수동, 김호철, 박미경 네 분 대표님들과 최송춘(목포), 안하원(부산), 심형진(인천), 안명균(안양군포의왕), 이승렬(대구), 이철갑(광주), 차수철(천안아산) 현직 의장님들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전직 총장이신 서주원, 안병옥, 김종남, 염형철 총장님, 전현직 위원장님들과 전직 환경연합 활동가, 평생회원, 중앙, 제주, 부산, 대구, 인천, 서울, 광주 국처장님, 활동가들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홈페이지에 올려놓겠습니다.
?️ 2023 세월호 참사 9주기 시민대회   세월호참사 이후 아홉번째 봄입니다. 국가가 세월호참사 이후 유가족과 시민에게 벌인 국가폭력을 사과하도록 하여 재난참사 피해자 권리를 보장하고, 사참위가 제언한 권고를 국가가 책임있게 이행하여 안전사회를 건설할 것을 외칩니다. 또한 아직 진상규명이 끝나지 않았음과 책임자 처벌의 완수를 외칩니다. 세월호참사 9주기를 맞아 다시 크게 모여, 4월 16일의 약속을 지켜주세요!   일시_ 4월 8일 토요일 오후 2시   장소_ 대통령실 앞 (전쟁기념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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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3/04/0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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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904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904호
? 빛의 축복 같은... 브로콜리.양배추에 고수와 오크리프가 보입니다. 겨자채 앞에는 얼갈이 배추가 자라 김치 담그기에 맞춤해보입니다. 그 모든 푸르름 위에 햇살이 쏟아집니다. 빛의 축복 같습니다. 기후위기의 시대를 잠시 잊게 하는 황홀한 순간입니다. 생명력이 충만해진 초록생명들 곁에서 사람도 행복해지고...

?‍♀️?‍♂️ 여론조사결과, 국민 85.4%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로 나타나

오늘 환경운동연합은 국민 85.4%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에 반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보수층 응답자 역시 오염수 해양 투기에 80%가 반대하는 등 진영과 지역을 불문하고 반대 여론이 압도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해양 투기가 아닌 지상 장기 보관, 오염수 방류의 국제 해양법 재판소 제소 등 정부의 적극적 해법 모색에 대해서도 압도적 여론을 확인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대응에 관련해서는 보수층 응답자에서도 절반 가량이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5.20 집회 후기]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전국 행동의 날’

?‍♀️“우리는 더 이상 지지부진하게 흘러가는 시간 앞에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계획을 지켜볼 수만은 없습니다”

  이날 집회에는 오염수 투기에 반대하는 시민들과 각 정당, 시민사회단체 등의 참여로 집회 인원 약 1만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바다를 오염시키지 마라”라는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계획을 규탄했습니다. 집회후기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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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서명에 함께해주세요
 ? ‘탈석탄’선언 후 2년간 이행 미룬 국민연금에 ‘연기 대상’ 수여
? ‘탈석탄’ 선언 후 2년이 다 되도록 실질적 이행을 미뤄 온 국민연금이 국내 기후 단체들로부터 ‘연기 대상’을 받았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국민연금이 선언에서 밝힌 대로 기후변화 대응 및 안정적 기금 운용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조속히 수립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국민연금은 2021년 5월 28일 기후변화 대응 및 강화되고 있는 국제 환경규제에 맞춰 ?탈석탄 운영 정책을 선언하고, 위험 관리 측면에서 기금운용 전략을 선제적으로 수립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후 지난해 5월 석탄 투자 제한 기준안에 대한 연구용역 최종 보고서를 받고도 현재까지 투자 제한 기준안 의결을 미루고 실효성 있는 석탄산업 투자 제한 정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 내용 바로가기
?생물다양성의날,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사진전이 열렸습니다
환경운동연합과 우원식 국회의원은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이해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해양생태계 사진전을 국회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개최했습니다. 992년 생물다양성 협약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과 생태계의 보전을 목적으로 제정돼 매년 5월 22일 기념하고 있습니다. ? 사진전 더보기
?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영화상영회도 열렸습니다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영화 <애니멀> 상영회가 5월 21일 CGV 동대문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상영회는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친숙한 영상매체 관람을 통해 생물다양성의 위기와 우리의 생존에 대해 돌아보고, 변화를 만들기 위한 고민 해소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 영화상영 후기 더보기
? 우리 쌀 전통 막걸리로 모으는 기후환경 기금 지구막걸리 출시 협약식 가져
환경운동연합과 과천도가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우리 쌀 전통 막걸리로 모으는 기후환경 기금 지구막걸리 출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서형원 과천도가 대표는 “좋은 우리 술이 많아지고 찬란했던 우리 술 문화가 되살아나고 있지만, 기후가 망가지면 농업에 의존하는 우리 술의 미래도 없다”면서 “우리 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기후환경 보전에 기여 할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과천도가는 이번 지구막걸리 기후환경기금 사업을 6월 한 달간 진행합니다. 전통주 쇼핑몰인 “술별닷컴 soolbyeol.com”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지구를 살리는 ‘관악산생막걸리’, ‘과천미주’, ‘경기백주’ 3종을 판매하고 있으며 병당 천원 또는 이천 원의 기후환경기금을 환경운동연합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과천도가는 ‘지구막걸리 기후환경기금 사업’에 대한 시민의 호응이 좋을 경우 지구막걸리 기금 사업을 상시 사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정의 달]반려견 반려묘 입양하기 전 체크해 봐요!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족과 관련된 날들이 많은데 그런 날들마다 동물들이 '선물'로 거래되고 준비없는 입양이 더 많아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준비없는 입양은 유기동물 증가율을 높일 수 밖에 없어요. 반려견, 반려묘 선물하지 말고 입양하기 전 꼼꼼히 체크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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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눔 함께해요] ? 사향노루와 산양, 하늘다람쥐와 반달가슴곰의 터전인 푸른 숲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6차 대멸종, 인류세, 에코사이드 등 무시무시한 단어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생태계가 파괴되고 생물다양성이 무너지면 결국 또 다른 인류의 재앙으로 다가올 게 확실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생물다양성의 보전 가치가 높은 생태 현장을 지키고 천연기념물, 보호종, 보호 식생을 찾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해주세요.
이번 주 누리아띠는 어떠셨나요? 전하고 싶은 의견 있으시면 답메일로 의견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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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3/05/2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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