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공지]‘만남의 녹색광장’에서 올해 꼭 한.번.은 봐요!

지난 5회 독서모임에서 진행한 거주불능지구!
요즘 환경책 중에 가장 핫한 만큼 우리가 생각하는 그리고 생각해야 할 환경문제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한번에 다 진행하기에는 양도 많고 이야기할 것도 많아 2번에 나누었습니다.
요즘 기후변화로 위기감을 느껴 환경에 관심이 생기는 분들이나, 기존에 관심을 두고 활동을 하셨던 분들이 오신다면 독서모임의 내용이 더욱 풍성해질 것 같습니다.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지나고 9월 14일에 제 6회 독서모임을 하려고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최근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라 앞으로 태릉골프장 일원의 자연환경이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50년간 군 복지 차원에서 운영되어 온 태릉골프장은 골프를 치지 않는 대부분의 지역주민들에게 문 한번 열린적 없는 비밀스런 공간이지만, 최근 정부의 주택공급 계획에 반대하는 지역사회의 분위기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태릉골프장 내부의 자연환경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졌고 공원조성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대부분의 주민들에겐 허용된적 없는 태릉골프장이란 공간을 시민들과 함께 직접 방문하는 ‘시민개방의 날’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 일시: 2020년 10월 1일(목) 오후 2시 ~ 4시
* 장소: 태릉골프장 후문 주차장 집결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산109-2)
* 소정의 참가비가 있으며 모집과 관련해서는 추후에 공지하겠습니다.
* 문의: 최영 생태도시팀 활동가 (010-6789-3591)

분리배출된 플라스틱은 보통 선별장에서 PET, PE, PP 등 세부 재질과 종류에 따라 나누어지고 그 결과에 따라 재활용이 이루어지게 돼요. 그런데 너무 작은 플라스틱은 이 선별 공정에서 분리되기가 어려워 재활용이 될 수 없어요.
플라스틱 방앗간은 곡물을 가공해서 식재료로 만드는 방앗간처럼 작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분쇄해 새로운 제품의 원료로 사용해요. 재활용이 안되는 플라스틱 쓰레기도 감소하고, 업사이클링 제품도 만들 수 있죠.
그렇담, 당신이 할 일은? 집에 있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보내주는 일 뿐!
- 2달에 1번, 작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모아 플라스틱 방앗간으로 보냅니다.
- 분쇄된 재료를 활용해서 만들어진 업사이클링 제품을 받습니다.
신청하기 >> https://ppseoul.com/mill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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