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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역동적인 한국 현대사, 난 희망을 잃지 않는다" (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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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역동적인 한국 현대사, 난 희망을 잃지 않는다" (170213)

익명 (미확인) | 금, 2017/03/03- 16:15
"우리들은 절대로 수구세력들을 얕잡아 봐서는 안 된다. 지난 2004년 탄핵정국에서 수구세력들은 잠시 밀렸지만 1년 만에 다시 재기했고 부활했다. 우리들은 그 탄핵정국의 그 좋은 상황에서도 국가보안법을 폐지 못했다. 그리고 10년 만에 김기춘 황교안 같은 자들이 통합진보당을 해산시켰다. 이 견고한 수구세력을 우리촛불과 야당들이 이번에 어떻게 해체시키느냐가 중요한 문제다. 우리 촛불들은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너무 조급해져서는 안 된다. 수구세력의 힘은 너무 막강하다. 지난 20세기 100여 년간 수구들의 세상이었다. 그나마 민주정권 하에서 새로운 민주 대중세력들이 자라났다. 더 이상 독재정권, 수구정권을 용납하지 않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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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728 브루스커밍스는 9일 열린 제주4.3평화상 수상 소감 연설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섬에서 전후 세계 최초로 자결권과 사회 정의를 위해 싸운 원주민들을 대상으로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한 미국의 힘을 보여준 사례가 바로 4.3”이라고 규정하며 제주도민들에게 사과했다.
목, 2017/07/0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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